부모가 관여하는 결혼은 아시아에서 주로있고
유럽과 미국등 서구에선
성인이후 동거가 많으니 부모로서는
결혼비용과 자녀들 집문제로 돈은
안들겠어요.
하긴 이게 맞는거죠. 대학졸업후부터는
각자 알아서 동거든 결혼이든 본인들이 해결하고
살아야죠
부모가 관여하는 결혼은 아시아에서 주로있고
유럽과 미국등 서구에선
성인이후 동거가 많으니 부모로서는
결혼비용과 자녀들 집문제로 돈은
안들겠어요.
하긴 이게 맞는거죠. 대학졸업후부터는
각자 알아서 동거든 결혼이든 본인들이 해결하고
살아야죠
우리나란 일본따라 갈것 같아요.
결혼도 동거도 안하는 쪽으로요.
자식을 몇 낳고 평생 동거하는 커플이 아주 많아요.
동거도 법적으로 배우자 인정해주니까 굳이 결혼할 이유가 없다네요.
남편이 런던 주재원 나가서 보니 현지채용 직원들 다 동거하더래요.
월세가 너무 비싸서 혼자 사는 게 불가능해서 그런 것 같다고...
애초에 혼자 사는 게 불가능할 것 같더래요.
아마도 미혼모(부)가)도 육아하기에 괜찮은 제도와 환경이라서요.
결혼과 동거가 법적으로 차별이 없고 모든 복지도 똑같으니까요
굳이 결혼해서 법적으로 구속 받을 이유가 없죠
이혼시 재산분할문제 패밀리 네임 바꾸기 등등이요
미혼모 미혼부 자녀의 육아도 아무 문제 없고요
우리도 집값이 계속 높아지면 동거늘고 그러면서 인구늘지 않을지...슬프네요....
우리도 집값이 계속 높아지면 동거늘고 그러면서 인출산율 늘지 않을지...슬프네요....
우리도 집값이 계속 높아지면 동거늘고 그러면서 출산율 늘지 않을지...슬프네요....
아예 결혼 자체를 안하는 주의로 가고 있어요.
대도시일수록.
특히 남자들...이혼하면 쪽박이라고.
더군다나 단한번(?)의 결혼(사랑)이라는 결정으로 어떻게 평생을 함께 할지 확신도 없다고요.
더 전에 라오스배낭여행하다 만난 스웨던 동거커플이 그랬어요. 자기네는 타인에게 상대방을 남친으로 소개하나 남편으로 소개하나 별반 다를게 없다. 동거하다 자식을 낳고 싶어지면 그땐 법적인 결혼을 하겠지만 굳이 결혼을 하고 싶지는 않다.
친척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동거인을 소개시키고 산다길래 우리나라는 남녀가 결혼이 아닌 동거부터 한다면 사회적 시선도 안좋고 부모들이 먼저 반대할거다 그랬더니 니가 할머니쯤 되면 너희 나라도 바뀔거다. 자기할머니시대도 그랬다고ㅎㅎ
사무실에 유럽에서 파견 오신 덴마크 남자 직원이
자기 성인 아들 두명있는데
둘다 동거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 부서 팀장님이 눈 동그랗게 뜨고
그러면 안된다고
그분은 why not?
근데 결혼과 동거의 법적 차이가 없으면
진짜 결혼과 동거의 차이는 뭐에요? 똑같아지는거 아닌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