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사이 자녀니 나 아니면 상대방 닮았을 텐데요.
내 자식이라서 키운다고 하지만
정말 증오스럽거나 나한테 해를 가하거나 이런 사람의
자식이고
거기다 그런 남편을 빼닮았거나 그런 성향을 물려받았으면 어떤가요?
저는 그러면 못 키울거 같거든요.
모성애가 뭔진 모르겠으나 그건 모성애라고 하기도 그렇고
강간당해서 임신한 아기를 키우는 미혼모 이런거 보면 정말 어떤지 모르겠어요.
애는 죄가 없다 그러지만
만약 애가 그 유전자를 빼닮았다면 어떨런지.
이부진 경우도 자녀가 다행히 아빠 안닮고 바르게 커가지만 나중에 혹시라도 안좋은 상황에서 그런 부정적인 면이 나타나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