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깨서 우연히 본 유투브 방송인데
중년이 된 장애 아들들을 돌보는 노부부 스토리(MBN)입니다.
노부부 모두 아프신데도 아들들을 얼마나 정성껏 돌보시고 예뻐하시는지 눈물이 났어요.
아들들을 부를때도 '우리 아기' '우리 강아지' '예쁘다'..
우연히 만난 매달 미용봉사 해 주시는 이웃 분도 어찌나 마음이 예쁘신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70대에도 아픈몸으로 일하며 가족을 돌보는 어머님 정말 대단하신것 같고 우리나라가 더 잘 살게되어 사회적 복지혜택이 더 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