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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에 나왔던...
뉴스중 하나
더구나 그 쌍스런 욕들.
이부진은 개차반인 남편이지만 애비라고 아들을 만나게 해줬을까요??
저렇게 되었을까요? 무당과 어울려서
위자료 받은 거 다 탕진하지 않았을까.
어쩌다 저렇게 되버렸는지
아들 보기 부끄러울 거 같네요.
못보고 살죠 저정도면.
생물학적인 아버지일뿐.
도리를 따지다가,자식한테 들러붙어서 돈뜯어먹을거 뻔히 알텐데요.
이혼소송할때 임우재가 위자료를 1조 2000억을 요구했잖아요.
그리고 저런 썅욕과 폭력을 이부진이
당하지 않았을까요?
저런 놈한테 자기 자식 등떠밀어서 만나라는 엄마가 어딨겠어요.
앞으로 골아플듯
장자연한테
새벽에 35번 전화했던놈
터지고 애비는 저꼴로 터지고 참 ㅜ
헐 전 처음 알았네요 저에게는 대박 충격이네요 이런 사람이었나요 사람은 겉만 봐서는 모른다더니 ....
이부진 아이가 아니니 만나게 해주니 마니 하는게 아니죠
돈없는 아빠는 못만나게 하는것도 아니고
법에서도 보장되죠
이젠 성인이니 아이가 안만나겠죠
상황 돌아가는거 보니 인생 대충 살다가 외동아들한테 빨대 꽂을거 같은데 이부진이 경호원 시켜 단도리해야겠네.
이혼소송시 삼성에서 쉴드쳐준 자기과거 다 까발기는거 보면서도 아들생각 1도 안하고 머리나쁘구나..했는데.
사기꾼 들이 보기애 완전 금광이었을듯. 나 멍청한. 졸부야 ! 하고 인터뷰하니 저모양이 되죠.
96억 위자료는 받아다 어디 쓴거예요?
어디 다 날리고 무당이랑 움막얻어 사냐고요..재벌가 전사위가
어휴..
젊을 땐 괜찮아 보였는데 나이들면서 인상도 안 좋게 변한 게 사람이 이상해져서 그런 듯...
뒷북죄송
근데 이혼은 어떻게 한건가요?
젊을 땐 괜찮더니
나이 드니 디룩디룩 욕심 많은 돼지상이네요.
젊었을 때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그 딸이랑 다니면서 그렇게 살뜰히 챙기고 결혼 후 인품 좋고 예의 바르다고 삼성 직원들이 칭찬 일색이었다고. 반대로 아들은 오냐오냐해서 난리부르스라 커서 뭐될까 하고 애 엄마는 아들 버르장머리 지적하면 애한테 상처준다고 따지는 태도로 욕 먹었는데 그 남자가 결혼 생활 동안 인상도 엄청 변하더니 저 모양에 그 아들이 잘 크고.......
겨우 아들 하나 낳고 남자가 한달 만에 아예 집 나갔다는데 학벌 세탁 과정에서 적응 못하고 돈 맛은 들고 그러니 술에 여자에 으휴... 남자는 돈 많고 할 짓 없으면 왜 다들 저 루트로 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