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편입이었는데
첫학기에 4학년 2학기 전공과목을 4개 선택했어요.
전공과목만 6개
선택했는데 말이지요.
선택할 줄 몰라서 ㅜㅜ
제대로 못보고 했거든요.
시험 요령도 없어서
준비 일정도 제대로 못잡고
그래도!!
26800만원
장학금 받았어요. ㅋㅋㅋ
진짜 기분 좋으네요.
3학년 편입이었는데
첫학기에 4학년 2학기 전공과목을 4개 선택했어요.
전공과목만 6개
선택했는데 말이지요.
선택할 줄 몰라서 ㅜㅜ
제대로 못보고 했거든요.
시험 요령도 없어서
준비 일정도 제대로 못잡고
그래도!!
26800만원
장학금 받았어요. ㅋㅋㅋ
진짜 기분 좋으네요.
축하드려요
생각보다 장학금 받기 쉽진 않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공부할때 내내 받았어요
치킨장학금 받으셨군요. ㅎㅎ
받으셨네
2억 6천8백만원
방통대 다녔지만 장학금 한번도 못받아봤어요.. 쉽지 않던데 대단하십니다..
2억6천8백만원보다 더 값진 장학금입니다.
원글님 축하드려요~!!!
하하 댓글이 받아주네요
ㅎㅎㅎ
원글님 축하드려요! 올해 또 좋은 일 더 생기시길.
우와 저도 그정도 장학금? 내역이 있더라구요
신기하고 기분좋더라구요
저도 수업신청 어찌하는지 몰라 자동으로 한건데
잘한건지 의문이 ㅠ
26,800원 이란 말인가요?
2억은 아닐거고 어떻게 읽어야하지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경영학과 3학년 편입해서 졸업했는데요
방통대장학금 받으며 공부한게 지금도 자랑스러워요.
방통대는 졸업을 제때에 하시는 분들이 적더라구요. (저 2년만에 했어요..ㅎㅎ)
열심히 하셔서 2년만에 가뿐히 졸업하시기를 바라요~~
학우님들 화이팅입니다.^^
방송대 편입으로 두번 다닌,
거기에 자랑 째끔 더하면,
두번 다 입학 학기에만 수업료 내고,
모두 전액 장학금으로 다닌..
50대 아짐입니다.
즐거운 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작년에 딱 한 학기만 다녔어요. 학위는 이미 있기 때문에 자기계발로 한학기만 했는데 과제는 모두 올 만점 받고 시험에서 몇 개 틀려서 반액장학금 받았어요.
나이는 먹었지만 아직 머리는 녹슬지 않았다고 자긍심을 좀 가져볼까 했는데, 치매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기로 결정하자마자 머리가 바보 되더군요. 그걸 지연성 붕괴라고 하던데, 아무튼 전 아직 회복이 안됐어요. 지금 같으면 과제도 못하고 장학금도 못탔을 거예요.
내가 못살아.
마음만은 억대 장학금으로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