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으로 치면 직장인 회식, 동창회, 동호회 모임, 직장인 인맥들 모임 등등 파티가 잦아요.
드라마 줄거리 때문에 더 파티를 여는 걸 수도 있겠죠. 특이한 건 음식은 별로 없고 술만 좀 먹는 정도네요.
또 극중에서 소설가가 죽어서 사람들이 집으로 모여서 소설가의 가족을 위로하는데 음식은 전혀 안보여요.
부부가 한 커플을 집으로 초대해요.
음식 대접하는데 두어가지 음식을 오븐에 구워내고 술이 어떤 술이니 하는 얘기하고..
저 정도면 파티니 초대니 크게 부담 안가겠다 싶은데
드라마라서 그런 걸까요
(드라마는 영거였고
다이애나 마케팅 팀장과 로런 캐릭터가 제일 웃겼어요. 다이애나가 나중에는 빠져서 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