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 아들에 합가 한지 원 10여년...
저녁에만 보는데도, 목소리만 들어도...
저분은 저기 아들이랑 평생 안떨어진 사람 같음
뒤돌아 보면, 내가 자기 아들이랑 같이 있은
시간이 질투가 엄청 난 듯.
이제 나이 들어서, 아기 처럼, 뭐든 것을
의존하고, 보면 아프다 소리 달고
참 인생은 힘들다.
그냥 좋게 봐주고 싶은데, 내 아이들 건사 하는게
힘든데, 난 혼자 살아야 할 팔자였나봐.
외동 아들에 합가 한지 원 10여년...
저녁에만 보는데도, 목소리만 들어도...
저분은 저기 아들이랑 평생 안떨어진 사람 같음
뒤돌아 보면, 내가 자기 아들이랑 같이 있은
시간이 질투가 엄청 난 듯.
이제 나이 들어서, 아기 처럼, 뭐든 것을
의존하고, 보면 아프다 소리 달고
참 인생은 힘들다.
그냥 좋게 봐주고 싶은데, 내 아이들 건사 하는게
힘든데, 난 혼자 살아야 할 팔자였나봐.
한국 엄마는 왜 허리가 꼬부러져도 아들을 놓아주지 못할까요?
원글님. 힘 내세요.
애초에
합가는 시작을 말아야 해요
둘이 살게 하던가요
1,2주 마다 가는데도
현관문을 붙들고
첩년집에 남편보내는 본처의
애처로운 눈빛을 연기하던 그 모습
종살이 하느라 안그래도 체할것 같았는데
막판 그모습이 안잊혀져서
집에돌아오면 내낸 분노로 치를떨고
다시 애들들 끌고
또 그짓거리를 하러가고
지겨운 그세월 ..
이젠 사실 남편도 시엄니집에 의무적으로만가요
혼자 가니까요
합가라니요 ㅜ
전 이혼하자 더는 못한다 못간다 안본다 했어요
공황장애가 생겼어요
정신건강 잘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