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3 9:58 PM
(1.239.xxx.246)
집 사세요.
일단 집 산 다음, 그런 투자 하는거에요.
가진 돈이 혹시 아주 많으면 몰라도요
2. ㄱㄴㄷㅂ
'26.2.3 9:58 PM
(117.111.xxx.205)
살집은 한채 있어야죠
3. 이찬진
'26.2.3 9:59 PM
(211.177.xxx.170)
-
삭제된댓글
금감원장 2주택자라 대통령 질책받고 22억에 높여 내놨다가 안팔리니 18억에 매도
2억을 etf. 사서 단기간 수익이 장난아니래요
떠밀려시 집 팔았는데 다른곳에서 수익을 얻었네요 ㅎㅎ
4. 어우
'26.2.3 10:02 PM
(223.39.xxx.69)
같은 30대 후반인데 저는 반대입니다. 저도 혼자인데다 살림도 단촐해서 집 굳이 살 필요있나였는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니 집 사길 잘했다싶어요. 저는 상투잡고 몇년 전 집 샀는데도 후회안해요.
5. 올해 40
'26.2.3 10:02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직장 후배들이 있어요, 둘다 2억 5천 모았는데, 한명응 무조건 예금, 한명은 서울대 입구 오피 사서 월세 100 받아요,,
오피 친구는 부담없게 1000 정도 주식해요
6. 제발
'26.2.3 10:06 PM
(211.36.xxx.76)
제발~~~미친짓 좀 그만하세요.
내일 당장 정리하세요
800번거 그것만 다 날려도 괜찮은 돈이니 그것만 하세요.
주식으로 먹고 사는 집입니다만
아무리 주식이 잘나가도 살집 없이 전재산 거는거 아닙니다.
님 기준 투자가 아닌 투기도 아닌 놀음판입니다
7. 오수0
'26.2.3 10:08 PM
(182.222.xxx.16)
지금 월세나 전세 살고 계신거고 ㅇ예금의 반인데 뭔 놀음이니 뭐니 그런말을 하는지요????
선택입니다. 집을 사셔도 되고 지금처럼 예금이나 주식을 하셔도 되구요
8. 원글
'26.2.3 10:11 PM
(49.170.xxx.15)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위에 놀음이라고 하신 211.36님 ~
전재산 다 거는 게 아니고 2억중에 현재 1억이 들어가 있어요. 놀음인 이유가... 뭘까요? 종목 공부해서 조금씩 해보면서 투자금을 늘린건데 어떤 부분 때문에 당장 빼라고 하시는 걸까요?
오늘 화난 일이 있으신지...
9. 우선순위
'26.2.3 10:12 PM
(117.111.xxx.254)
우선 순위를 정하세요.
나는 자산을 불리는게 중요한가.
아니면
집을 마련하는 게 중요한가.
전자면 주식이고
후자면 집이겠죠.
하지만 집을 사면 그냥 그걸 깔고 앉아서 지내는 거라서
자산형성은 더 이상 어렵죠.
저는 결혼여부와 상관없이 집이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그냥 돈 생기는 족족 주식에 투자했어요. 월세 살면서요.
지금은 Fire 했는데 여전히 전세 살아요
집 구매할 생각은 없구요.
10. ㅇㅇ
'26.2.3 10:12 PM
(211.193.xxx.122)
몇달 지나면
집값이 많이 내릴겁니다
집을 구입해도 그 때하세요
주식은 정말 우량주만
11. 아휴
'26.2.3 10:13 PM
(58.120.xxx.117)
걍 집이나 사세요.
날리고 후회말고요.
집있고 여윳돈으로 주식
12. 음
'26.2.3 10:13 PM
(118.235.xxx.230)
저라면 집 한채는 사겠어요 싱글일 때 생애 최초에다가 아직 젊을 때 직장인 신분으로 대출 받아서요
주식은 그거 남은 돈으로 하고 최대 1억으로 유지하고
13. 음
'26.2.3 10:15 PM
(118.235.xxx.230)
그리고 요새 집값이 너무 비싸져서 서울 사는 직장인들은 그냥 집 없이 주식 억대로 하는 사람 꽤 돼요
왜냐 모아도 어차피 집 값이 안 되니까 집값 만들려고
그래서 서울은 집값 하락도 쉽진 않을거예요
14. 원글
'26.2.3 10:15 PM
(49.170.xxx.15)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맞겠네요.
저도 집을 사면 종자돈이 없어서 불어날 게 없는 게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투자할만한 제대로 된 집을 살 금액도 아니고요.
Fire 이후의 삶에 대해서 앞으로 집구매 생각없으시다고 써주신 분~~ 그런 라이프 스타일을 결정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고정 소득 마련을 어떻게 하고 파이어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5. ㅇㅇ
'26.2.3 10:15 PM
(59.16.xxx.238)
저라면 안 사고 그 돈으로 안전한 채권을 하겠어요.
16. ??
'26.2.3 10:17 PM
(112.214.xxx.147)
?? 지금 수익이 1500인데 장하락을 예상해서 800쯤이 수익이라구요?
하락장을 예상한다면 지금 정리하는게 맞지 않아요?
하락장이 오더라도 수익 800일때 매도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작년 10월 시작했으니 달콤한 주식장만 경험하셨을텐데(중간에 조정기도 있었지만 본격적인 하락장은 진짜 매운맛입니다.) 더 투자는 말리고 싶습니다.
17. 지금은
'26.2.3 10:18 PM
(79.235.xxx.185)
집사면 상투잡는거죠.
집은 올 후반이나 내년쯤 사고
남은 1억은 남겨두세요.
18. 아무도 몰라요
'26.2.3 10:26 PM
(59.7.xxx.113)
옛날에 3억 8천 전세금 빼서 부모님집에 들어가고 그걸로 주식 몰빵해서 2억 번적 있어요. 1년 안되게 걸렸었죠
19. 우선순위
'26.2.3 10:37 PM
(117.111.xxx.254)
Fire 한 후에는 서울에 있을 이유가 없어서
지방 중소도시로 내려와서 조용히 살고 있어요.
직장생활은 그래도 거의 20년 정도 했어요.
사실 Fire 도 뚜렷하게 목표가 있던 건 아니에요.
주식해서 빨리 Fire ! 해야지 그런 건 아니고....
20년 정도 되니까 슬슬 지치기도 하고 직장에서
보기 힘든 철면피한 사람들 (특히 무임승차하는 상사들)보기
힘들더라구요. 딱 그떄 코로나가 터졌구요.
재택근무 해서 회사 안 가서 보기 싫은 사람들 안 봐도 되니까 그렇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모은 자산 계산해보니까
혼자면 (저는 비혼 1인가구) 충분히 먹고 살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뒀구요.
생활은 주식배당금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해요. 1인가구니까요.
그만 둔 이후로 자산은 오히려 더 증가했어요.
20. __
'26.2.3 10:45 PM
(14.55.xxx.141)
30대 후반에 2억이 있다는게 성실함을 증명합니다
제 주위에 조카들도 많지만 30대에 2억저축은 아직 못밨어요
21. 요즘같은
'26.2.3 11:11 PM
(220.84.xxx.8)
좋은장에 집에깔고앉기는 아깝고 좋은집을 살만큼
여유롭지도 않으니 1억으로 주식투자는 계속 하고
나머지는 안전자금으로 예금해둘것 같아요.
집도 지금은 더 오를일없고 내릴가능성이 많고요.
지방집이야 언제든 살수있을만큼 가격은 안정적이니
너무 집에 의미를 두지않을것 같아요.
집이중요한 사람들은 집사라하겠지만 저는 지방살아서
집이 거주의미외엔 없어요.
22. 물방울
'26.2.3 11:48 PM
(49.165.xxx.150)
전 재산이 2억인데 주식을 1억 하신다면 너무 큰 비중같습니다. 제 생각엔 주식비중을 5천으로 줄이시고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을 통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주식투자를 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제 주위에 코로나때 10억 벌었다가 윤석열때 15억 손실 본 분도 있어요. 주식시장은 죽을때까지 열리니까 조급한 마음 갖지 마시고 긴 안목으로 하시면 좋겠네요.
23. ...
'26.2.4 12:02 AM
(124.50.xxx.169)
주식초보가 2억이라니..왜들 그러세요?
떨어지기 시작하면 금방 다 까먹어요
계속 오르기만 하겠어요? 2억 넣고 5천 남으면 견디시겠어요? 주식은 없어도 되는 돈으로 하는 겁니다
이제 주식경력 몇 개월 안되신 분이 겁이 없으시네요
지금은 조심조심 할 때예요 다들 집어넣기만 하면 돈이 될 듯 불나방처럼 모여들지만 주식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