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전 세계 최초로 전기차(EV)의 매립형 문 손잡이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가 최초로 대중화시킨 이후 논란의 중심에 서온 디자인이다.
이 같은 조치는 잇따른 인명사고로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안전성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가운데 나왔다. 중국에서는 '샤오미'사 전기차와 관련해 사망 사고 2건이 발생했는데, 전력 장애로 문이 열리지 않아 탈출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해야 합니다.
중국 당국이 전 세계 최초로 전기차(EV)의 매립형 문 손잡이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가 최초로 대중화시킨 이후 논란의 중심에 서온 디자인이다.
이 같은 조치는 잇따른 인명사고로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안전성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가운데 나왔다. 중국에서는 '샤오미'사 전기차와 관련해 사망 사고 2건이 발생했는데, 전력 장애로 문이 열리지 않아 탈출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도 그렇지 않나요?
저도 새차사고 남편에게 물어 봤었어요
차 손잡이가 남편이 중앙에서 조작해줘야 튀어 나오는 구조라서
사고나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동의합니다
매립형 손잡이가 새로운 디자인이어서 시선을 끌었던거지
제 눈에는 예뻐 보이지도 않아요
그런데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하다니
매립형 손잡이를 유지할 이유가 없지요
그리고 또 하나, 대형 전자 화면으로 되어 있는 계기판들도
안전을 위해서도 아날로그 형태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매립형 손잡이는
나쁜 놈들 외부충격에는.안전하지만
화재에 대해서는 그런 문제가 있군요
매립형 손잡이가 차량에서 그다지 심미안적인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지않고
안전에 관련되니 더더욱 필요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