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청 장수한 분들 나이 이야기 하기 민망해하시네요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26-01-28 19:19:23

이경실씨 어머님이 97세라고 해서 보는데 

오래 살아 미안하다 

또 다른 110세 할머니는 나이 이야기하기 챙피하다 

너무 오래 살아도 민망하고 챙피해지는건가봐요

IP : 219.255.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로는
    '26.1.28 7:21 PM (221.161.xxx.99)

    그러셔도 더 살고 싶다 하시네요.
    셤니 96세.

  • 2. 사실
    '26.1.28 7:22 PM (220.78.xxx.213)

    90 넘으면서부터는 자식 먼저 잘못될까봐도 걱정되죠
    장수하시는 분들 자식 앞세우는 경우 많잖아요

  • 3. ...
    '26.1.28 7:23 PM (211.234.xxx.107)

    90넘으면 자식 앞서는 경우도 많지만 그 나이까지 살면 아무래도 자식한테 의지하면서 사니까 자식 수명 깍아먹는다는 말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예요. 그러니 나이 말하기 싫은 거 이해되네요

  • 4. 90된
    '26.1.28 7:24 PM (118.235.xxx.236)

    할머니 죽어야 하는데 아들이 퇴직때까지 살라하네
    죽어야 하는데 딸이 엄마 죽으면 나도 죽는다 하네 하시는데
    실상은 너무 살고 싶어하세요

  • 5. ..
    '26.1.28 7:31 PM (211.177.xxx.85)

    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골골하고 벌써부터 무릎도 너무 아픈데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 6. 그래도
    '26.1.28 8:38 PM (106.102.xxx.41)

    미안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경우가 바르신 분들이죠.

  • 7. ....
    '26.1.29 8:21 AM (202.20.xxx.210)

    90넘으면 저라도 부끄러울 듯요,
    그 나이면 자식이 먼저 가는 경우도 많아요. 적당하게 건강하게 살다 가는 게 서로서로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83 미장 무슨 일 있나요 ㅇㅇ 04:00:08 161
1794782 삶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 듣고 싶어요 ㅇㅇ 03:39:00 177
1794781 시누와남편이 눈치가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8 아내 02:38:57 589
1794780 재산상속 분쟁 이렇게 6 01:48:08 866
1794779 딸 아이가 이불을 똑바로 못덮어요 39 ㆍㆍ 01:26:29 2,013
1794778 내일 체크인해야할 숙소 예약을 못하고 있어요 4 dd 01:25:46 546
1794777 MSCI 한국 ETF 많이 오르네요. ........ 01:23:19 674
1794776 [요양보호]가족간병과, 요보사 부르는걸 같이 받을수 있는가요? 1 요보 01:21:46 348
1794775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1회 접종 비용이 얼마인가요 3 ... 00:55:18 857
1794774 20대 여친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했다 12 대체무슨일이.. 00:53:56 2,742
1794773 빌라사기로 민형사소송했는데 패소(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행복한세상 00:46:58 544
1794772 명언 - 시도해보기도 전에 포기하고 만다면 3 ♧♧♧ 00:44:52 402
1794771 미용실에서 어머님이라고 호칭하네요. 12 ........ 00:43:49 1,373
1794770 박충권..폭발해 버린 노영희. (노영희 맘=내맘) 3 그냥 00:31:18 1,323
1794769 대상포진 전염성?? 14 까치 00:27:05 852
1794768 쇼핑몰 택배요 배송된다더니 오늘부터 휴무라고 2 명절택배 오.. 00:25:32 497
1794767 설날 제사 없는집은 만나서 뭐하세요 ? 12 설날 00:23:00 1,174
1794766 남천동은 구독자 몇천이 날라갔군요. 16 .. 00:17:26 2,570
1794765 유투브 에서 ai 거르는 방법은 없을까요? 5 ufghj 00:09:57 710
1794764 친정엄마가 친구가 없어요 14 00:04:07 3,533
1794763 이번 30기 나솔 영수가 짜장면을 먹다니 6 ㅇㅇ 00:02:59 1,597
1794762 엄마랑 인연 끊을까요? 9 정이 00:02:28 1,712
1794761 휴민트 봤어요(스포없) 9 ㅇㅇ 2026/02/11 2,390
1794760 한쪽에서는 매물 내놓는다고 난리고 한쪽에서는 집값 오른다고 난리.. 14 dd 2026/02/11 2,003
1794759 (김민석의) 보완수사권 6월 논의는 검찰개혁의 무산을 의미 22 .. 2026/02/11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