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여러자녀중에 힘을 주는 자녀가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예전에 과외 여러개 뛸때
그래도 학생중에 정가는 애들 만남이 기다려지는 애들
생각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애들이 있어서
걔들때문에 나머지 애들을 견디는(?--;;) 그런 경우조차 있었거든요
가르치는 위치에 가보니 학교 교사 샘 들 마음도 이해가 가는게요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좋은게 아니라
밝은 성품의 아이들이 좋아요
밝은 성품과 미소가 그렇게 큰 힘인건지
그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힘든 순간에 처음 알았어요
근데 자식이 여럿이어도 다들 문제없이 무던해도
그래도 더 맘가는 애들이 있나요
있어도 표내지 말고 공정하게 대해야 하는데
만약 진실이라면 더 관심받는애가 좀 불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