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1억 초중반 실거래 찍히네요
남들은 5억 6억 오른다는데
비교되서 ㅂㅐ아파요 ...ㅜㅜ
지금 11억 초중반 실거래 찍히네요
남들은 5억 6억 오른다는데
비교되서 ㅂㅐ아파요 ...ㅜㅜ
비교하고 배 아파하며 내 심성 긁지않는게 건강에 좋아요.
1년새 2억 올랐구나, 내가 일해서 1년에 2억 고스란히
벌기 힘든데 희한한 세상일세, 허허.. 하고 넘겨야죠.
내가 안목이 없어 이런 집을 골랐네, 애고 내 팔자야.. 한다고
더 나아질거 없잖아요.
저는 이런 글이.. 목적이 있는 거로 보여져요.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양극화 심해졌다고, 읽은 사람들 절망감 부추기는 것처럼요.
뭐 하여튼
여기서 읽은 글인데
비교는 하면 할수록
비 비참해지거나
교 교만해진대요.
원글님
굳이 비교로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질 필요가 있을까요?
비교를 하지 않는 선택지도 있어요.
서울 사는 사람들 다 그래요.
잠실 사는 사람은 반포 갈걸.
반포 국평 사는 사람은 10년전 대출 1억 더받아 40평 50평 갈걸.
다 껄무새가 되었습니다.
애초에 10억 이하 집 사고서 더 비싼 집들 5~6억 상승과 비교하다니.. 서울에서 10억 이하 집이 반년만에 2억 상승도 큰거구요.
그거 산수 안돼서 그런 기분 드나요
눈치도 없지
그걸 누가 사줄까요
매매 던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