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 하자는대로
'26.1.28 12:32 AM
(59.6.xxx.211)
하세요.
원글님이 아이 부모 혹은 조부모도 아닌데
양육방식까지 신경 쓰실 필요 없고
딱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2. mc
'26.1.28 12:36 AM
(14.52.xxx.82)
부탁한대로 안하고 싶을땐 부모에게 미리 동의를 구해야죠.
3. 에구
'26.1.28 12:44 AM
(114.86.xxx.174)
의사부부면 세상 본인들이 제일 똑똑하기 때문에 부모말도 안들어요. 특히 아픈거잖아요. 본인들 지식이 최고라 생각해서 귀에 안들어옵니다. 냅두세요.
4. 설사할때
'26.1.28 12:44 AM
(14.138.xxx.245)
과일 기름진 거 피해야 하는데 먹이라고 해요?
예전에 소아과 의사가 그런 거 먹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었는데..ㅠ
5. ..
'26.1.28 12:52 AM
(223.38.xxx.250)
에구님 말씀이 맞아요
할머니도 엄마 말에 토를 못달더라구요
아기 엄마의 엄마죠
본인이 한 선택이 최고라고
생각해서 누가 뭐라하는거
못보는거 같아요
그랴서 전에 조선족 하원도우미가
함부로 하는거 제 말 안믿을거 같아서
말 안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우연히 듣게
되서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학대정황 있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도우미 구하기 힘들고 하니까
저에게 원망하듯 자기들(엄마아빠)은
잘 못느꼈다고 또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여기 예전에 글올였더니
아이 안됐다고 부모에게 말해주라고
댓글 달린글들 보여줬더니
그 뒤로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6. 이그
'26.1.28 12:54 AM
(125.189.xxx.41)
의사부부가 뭐저래..
주신 식단이 젤 좋은건데 말입니다..
하긴 기본상식은 없어보이는 사람도 많긴
하더라고요..
7. ㅉㅉ
'26.1.28 1:30 AM
(119.70.xxx.43)
설사할때는 금기음식이 우유 두유 쥬스 차가운 거
튀김이나 기름진 거구요
정상변을 연거푸 두 번 보고 나서
어린이집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장염이 많이 돌아요.
원글님 조심하시기를..
아이한테 옮으면 어른들은 더 심하게 고생할 수 있어요.
진짜 상식이 없는 사람이네요.
어쩌겠어요 시키는대로만 하세요.
8. 냅둬요
'26.1.28 2:11 AM
(49.167.xxx.252)
주양육자는 부모인데 보조양육자가 어떻게 끼여들겠어요.하자는대로 하심 되세요.
의사부심이 있는데 팝콘을 먹이든 뭘 먹이든.
9. ...
'26.1.28 3:26 AM
(115.138.xxx.142)
돈주는 사람이 하라는대로 해야죠.
고기먹이라면 안심 구워줬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편하려고 도우미 필요한건데 이기려고 하면 서로 피로해서 같이 일하기 힘들어져요.
10. Dd
'26.1.28 5:28 AM
(73.109.xxx.54)
고기=기름은 아나잖아요
기름기 없는 부위를 줘야죠
그 부모는 무조건 고기 단백질을 먹이는게 좋다고 생각하나본데
그게 백퍼 틀리는 건 아니네요
원글님도 고집이 있으시지만 백퍼 옳은 것도 아니니 부모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사람들은 각자 선호하는 식단이 있고 그게 건강에 좋은거라 믿는 경향이 있어요
원글님과 그 부부 양쪽 다 제가 보기엔 일리가 있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데요
예를 들면 제 경우 된장이 소화가 잘 안돼요
미온수가 찬물보다 좋다는 것도 좀..
아이스크림 케잌 스파게티 다 공장음식이라 그것들도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거 먹고 기분 좋아지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요
고기도 먹고 기운내서 감기 낫는게 목적이라면 나쁘지 않아요
11. ㆍ
'26.1.28 5:47 AM
(14.44.xxx.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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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돈주는 사람이 하라는 대로
12. 양육자
'26.1.28 6:28 AM
(222.109.xxx.93)
돌보미 교육받을때보니 양육자가 원하는 방식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항상 변경할때는 양육자에게 물어보고...
좋은 맘으로 하더라도 일이 잘못되면 비난받습니다
13. 살코기
'26.1.28 8:33 AM
(211.205.xxx.145)
갈아서 죽 으로 주면 괜찮을듯 해요.
그나저나 돌 아기가 첫끼에 아이스크림이라니.
우리 애들은 유치원 가서야 먹어봤구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