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거기만의 법이 있다면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구민국인가 싶네요.
진짜 독톡하다 독특해 싶어요.
사람들 정서가 참 이상해요 저긴.
잘못 된 걸 잘못됐다 말하기 보담 그냥 강자, 권력, 대세에 너무나 잘 휩쓸리면서
강자의 논리를 자기가 마치 강자가 된 양 아이구 마 가게가 어렵다 안카나
이러면서 자기화하는 순종적인 곳이라는 인상이
저기 출신 사람들한테서도 과거에 느꼈던 것인데 지금도 그렇다니 놀랄 노자네요.
거긴 거기만의 법이 있다면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구민국인가 싶네요.
진짜 독톡하다 독특해 싶어요.
사람들 정서가 참 이상해요 저긴.
잘못 된 걸 잘못됐다 말하기 보담 그냥 강자, 권력, 대세에 너무나 잘 휩쓸리면서
강자의 논리를 자기가 마치 강자가 된 양 아이구 마 가게가 어렵다 안카나
이러면서 자기화하는 순종적인 곳이라는 인상이
저기 출신 사람들한테서도 과거에 느꼈던 것인데 지금도 그렇다니 놀랄 노자네요.
여러모로 일본스러움
고용자도 피고용자도..
진짜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신고하면 알바생 욕한다면서요.
그들이 바보겠습니까
그들도 최저시급 지켜받고 싶은데
수요 공급이 그렇지가 않은겁니다
그 돈이라도 받으며 알바하고 싶은겁니다
신고? 못해서 안하는거 같습니까?
그 자리도 못 구할거 같아서 울며참는겁니다.
이게 대구만의 상황일거 같습니까?
인력시장은..이렇게 사그러질겁니다
진짜 현실 맞아요?
지금 2026년인데요.
요즘 천원도 못떼먹을정도로
노동법 완전 올마이티인데.
요새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자기 이익에 빠삭하고 똑똑한데
저걸 당하고 산다구요?
솔직히 안믿기네요.
일부 이상한데 취재한거 아닌가요?
노동부 신고하면 고용주 완전 필패인데
저러고 산다구요 저동네는?
고용주가 조폭이라 후한이 두려워서 그러는거라면 믿겠네요.
그 돈이라도 받고 일하려고 하면
그렇게 하는척 했다가
퇴사하고 한방에 노동청 신고해서 돌려받을수 있는데
저동네는 젊은사람들이 바보같아서 그렇게 안하고 당하고 사는걸 자처한다는 건가요?
법이 안지켜지는게 일자리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저 시급받고 하기때문에 그렇다는건가요?
지역 사회는 좁아요..
그리 뒤를 못보며 살수는 없는 사회입니다..
저희 부모님네 진짜 깡깡깡시골이거든요? 여기 편의점 최저 안 맞추는 곳 없어요. 여기는 일할 사람이 없으니 최저보다 더 줘도 구할까 말까거든요.
대구는 일할 사람이 많아서 저런 건가요? 대구 편의점 시급은 괴담처럼 오래전부터 유명했어요. 저도 커뮤에서만 몇번을 봄. 대체 왜 저게 가능한 건가요?
인건비 받는 직업도 많아요
친척 어르신이 화물운송쪽 일을 하시는데
운송료가 30년전 금액이라고 해서 놀랬어요
물론 약간에 msg는 가미를 하셨겠지만요
대구에..대학 숫자보셨어요?
알바시장 왜 그런지 답이 나옵니다
일자리도 없어. 최저임금도 안줘 그래도 주구장창 국힘만 찍는거보면 무슨 옛날 중세 영주같네
염전 노예 월급도 안준다면서요
그래요 .
그들만의 세상.
그래도 살아져요.
물가가 쌉니다. 바닥이 좁아서 신고 쉽지 않아요.
아직도 쌍팔년도 마인드 그대로에요,
답 없죠
물가 싸다고.. 지원하는 학생들 많다고 국가에서 정한 최저 시급을 안주고 괜찮다, 살아진다 소리를 하고 있다니..
지역 사회의 반응을 보니 신안 염전 노예와 대구 청년 알바가 같은 레벨로 취급 되는게 당연하군요.
무지한 82.
대구가 쌍팔년도라면
라도 신안은 조선시대인가
그 돈이라도 받으며 알바하고 싶은겁니다
신고? 못해서 안하는거 같습니까?
그 자리도 못 구할거 같아서 울며참는겁니다.
???????
이게 뭔소리래요?
이걸 변명이라고 ㅉㅉ
당나라 끌어들여서
고구려 광활한 만주벌판을 넘겨주고
삼국통일 했다는 조상들이
대구가 아니었을까? ㅎ
대구 얘기에 긁힌 대구 분들이 있나 보네요. 신안 얘기가 왜 갑자기.
신안도 나쁘고 대구도 나빠요. 각자 아주 나쁩니다. 뭘 유치하게 다른 지역 얘길 끌고 오세요?
신안은 고립된 섬에서 사람들이 반성 없이 약간씩 은은하게 돌아 있는 거라면
대구는 사통팔달 교통 잘 뚫린 멀쩡한 대도시가 왜 그런다죠? 서울 사람으로서 대구가 어떤 면에선 신안보다 더 이상해 보여요.
긁히고 버럭 할 게 아니라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고 개선하셔야죠.
대구가서 살아보세요.
또다른 세상입니다. 2년 살다 나왔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그들만의 정서가 너무 강합니다.
대도시인데 이끼 영회 속 마을같은
그런 곳이에요.
냅둬요. 그 꼴로 살게
제발 기어 올라 오지나 말았으면
대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방 편의점은 대부분 그런 곳이 많아요. 광주도 올라서 8500원 한다더군요. 7000원대 다른 지역보다 높다고 하면서요.
영세 편의점은 많고 지역에 대학은 수두룩하고 대체인력을 구하기 쉬운 지역에서 점주끼리 담합하는 겁니다. 신고하는 사람은 이름 돌려서 두번다시 편의점 알바 못하게 한다고 협박합니다. 이게 같은 지역이라도 학교근처 등 접근성 좋은 곳 편의점만 이러고 또 알바 구하기 힘든 외진 지역은 최저로 준다고 하네요. 시골은 오히려 최저 맞춰 주고요.
전반적으로 전국적인 현상이고 이걸 막으려면 편의점의 담합에 맞서서 모두가 다 신고를 하는 수밖에 없어요. 신고하는 알바생들이 별로 없고 신고하려면 근무를 해야한다는 점이 맹점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