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멈추지않고 흐르는 여사님 모습을 보며 또 울고있습니다
아까 유시민님과 한명숙여사님을 보면서 한바탕 울었는데 다시 눈물이...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사셨으면 좋았을걸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해찬 어르신님.
눈물이 멈추지않고 흐르는 여사님 모습을 보며 또 울고있습니다
아까 유시민님과 한명숙여사님을 보면서 한바탕 울었는데 다시 눈물이...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사셨으면 좋았을걸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해찬 어르신님.
그러게요..몇년이라도 더 사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얼렁얼렁 가는게 맞죠
220아 맘보 곱게 써라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든 공신이라고 누가 그러길래
공신은 윤석렬이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