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된 자식이 너무 안 풀리네요
부유한 부모가 아니라 더 지원해줄수도 없고
독립하기까지 최대한 도와줄려고 하는데
자식의 일이 잘 안풀리네요
힘듬을 몇번을 넘고 넘고 해야겠지요
제가 다시 사는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
자식의 인생과 분리해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요
아닌척 내색하더라도 속이 무너진데요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 맞아요
성인된 자식이 너무 안 풀리네요
부유한 부모가 아니라 더 지원해줄수도 없고
독립하기까지 최대한 도와줄려고 하는데
자식의 일이 잘 안풀리네요
힘듬을 몇번을 넘고 넘고 해야겠지요
제가 다시 사는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
자식의 인생과 분리해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요
아닌척 내색하더라도 속이 무너진데요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 맞아요
제갈길을 찾아야 안심이되는데
요즘 절은애들 갈곳이 없어요
기운 내세요. 부모가 할 수 있는건 용기주고, 적절한 지원 해주시고..서로 관계가 나빠지지 않게 노력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아들 4수할때 맘고생 많아서 이해는 합니다.
저는 정신과약먹는 애들이 둘이나 있어요
멘탈이 어찌나 약한지 학교폭력때문에 저리되었네요
어찌취직은 했지만 결혼은 힘들것같고
진짜 노후준비가 왜이리 빡쎈지
몸도 아프고 그렇네요
속상하죠 저도 남일아닐듯 저희애들은 1도 노력이 없어 미래가 암울해요ㅠ
제가 다시 사는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
ㅡㅡ
이 말씀 너무 공감되어요.
사는게 참 고단하네요.
지금은 답답하고 안풀리는것 같지만 자녀분들 곧 좋은 소식도 있고 술술 편안해지는 시기가 올거에요.
부모는 그저 믿고 기다릴밖에요.
두셋낳는건 굉장히 무모하고 용기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애들 자식 안 낳는거 이해되요
자식이 주는 기쁨 당연있고 자식으로인해
제가 점점 어른이 된다는거 알아요
그렇지만 감정적인 소모랑 걱정이랑
맘 아픔이 너무 크네요
부부만 산다면 노후 넉넉할거 같고
현재 하고싶은거 맘껏 하고 살 수있었을거 같아요
요즘 절은애들 갈곳이 없어요
-=====
준비한 애들은 잘 찾아가더라고요.
자식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요.
아침에 쳇지피티한테 하소연 하고 위로 받았네요.
취업이 이토록 힘들줄 생각도 못했어요ㅠㅜ
상팔자라는 말은 무책임하게 들립니다. 자식은 낳아달라고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세상에 태어났어요. 자식이 지금 제일 괴롭지 않을까요?
대입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취준 4년하니 아이도 저도 멘탈이 너덜너덜해지네요..
좋은데 취업한 애들진짜 부럽고 신기해요
진짜 하나라서 정말 다행이다싶어요.
저는 아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공황 장애 증상까지 나타났었어요.
요즘은 그냥 어차피 인생 잠깐 살다 가는 건데 정 안되면 자식 하나있는거 우리가 데리고 살면 되고 최소한 아르바이트하며 제 식비는 벌겠지 이렇게 내려놨어요.
...님 4년을 취준ㅠㅠ 남의일 아니네요 뭘 보통 준비하나요?
요즘 애들 자식 안 낳는거 이해되요
자식이 주는 기쁨 당연있고 자식으로인해
제가 점점 어른이 된다는거 알아요
그렇지만 감정적인 소모랑 걱정이랑
맘 아픔이 너무 크네요
부부만 산다면 노후 넉넉할거 같고
현재 하고싶은거 맘껏 하고 살 수있었을거 같아요22222222
하나만 나아서 정말 다행이다22222
다시 사는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22222
다 공감해요..ㅠ
어제 아들 하나 있는거 논산훈련소 델따주고 왔는데 오늘 소대장님
전화왔어요. 뭘 해보려는 의지가 없는 부적응자라며. . ㅠ ㅠ 상담보내준다네요. 군대가서도 이런 전화 걸려오다니. . 아 진짜 자식 키우기 너무 벅차요. 사춘기 시작하면서부터 여즉 깜깜한 첩첩산중에 갇힌것 같아요.
고문관같은 자식들 있죠.. 누구는 알아서 척척 해내는가 하면 누구는 도와줘도 안되고 -.-
취업도 운이 참 많이 따르더군요..
스펙 나름 많은데도 최종에서 계속 미끄러지네요..
인턴경험많고 학점좋고 자격증도 여러개인데 문과라서 그런건지 참 쉽지않네요..
그보다 스펙 적은 친구들은 또 취업했구요..
인생 다시 사는것 같다는 말 완전 공감해요
저도 큰애 5년만에 취업 성공했어요.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 작은애가 아직도
취준생입니다. 힘내세요.
아후 아흐 염병 에혀~
내가 안되는것 보다 그런 자식을 보니 어후 말을 하면 뭐할까요 먹먹합니다
저는 정신적으로 아픈 아이가 있어요.
잘되고 말고를 떠나 이 질병이 나을수 있을까요
이 먹먹함은 언니 동생도 이해못하더라고요.
친정엄마도요. 맨날 저를 탓만해요. 본인한테 더 잘하라고요.
거의 의절수준으로 연락안해요.
그랬는데 요즘 질병의 회복 기미가 보여요.
저는 아프지 않은것만으로도 감사하거든요.
그런데 먹고 사는것도 걱정이긴 해요.
제가 다시 사는 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 . 흑흑
다시 젊은 시절로 가기 싫은데. . .자식 일이라 모른척이 안돼요....
다시 사는 것 같아요 ㅡ
공감 동감이요
너무 공감해요ㅠ 자식 키워본 분들은 다 그마음 아실듯
내가 좌절겪는것보다 자식이 좌절하는 모습 옆에서 보는게 더 힘들죠
그래도 또 자식땜에 웃는날도 올거에요. 기운내시길요
저도 다시 사는 거 같아요.
잠도 못자고 너무 고통스러운 나날이네요.
내 자식이 이럴줄이야ㅠㅠ
아고 ~~댓글들보니 반성 하게 되네요
저도 한때 그렇게 아이 독립 걱정했는데 취업도 되고 다 살아지네요
오늘도
좌충우돌 난리난리도 아닌
아이의 회사 적응기에
지쳐있었는데
다 자기 먹고 살 밥그릇은 있나 봐요
모든 어머님들 힘내세요 반드시 잘 풀릴거예요
시기는 인생에서 제각각이니까요 기다려주세요
아는 언니가 집집마다 한둘씩은 백수가 다 있지않아?
하면서 자조적인 말을해서 쓴 웃음을 지었더랬죠
말은 그렇게해도 4년 5년씩 취준하면 아이도 부모들도 너무
지치고 힘들겠어요
어쩜 이래요 날이 갈수록 힘들다는 소식만 들려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