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선호사상이 강한집안중에 식사할때 남녀 겸상 하지않는 집안이 있죠...
지금도 그런 집안 있어요...
남자가 있는 밥상에는 고기반찬 여자가 있는 밥상은 야채만 있고
기제사만 1년에 10번 넘고
제 친구 시댁이야기입니다...
남아선호사상이 강한집안중에 식사할때 남녀 겸상 하지않는 집안이 있죠...
지금도 그런 집안 있어요...
남자가 있는 밥상에는 고기반찬 여자가 있는 밥상은 야채만 있고
기제사만 1년에 10번 넘고
제 친구 시댁이야기입니다...
헐.. 대박
미개인들.
지금도 그런다고요?
명절에 저희도 남녀 상이 달라요
80년대 이야기 인줄
지금도 그러하면 고치셔야죠
밥상은 여자들이 차리는데
그걸 왜 못고치나요
우리도 상이 달라요
손주들까지 10 명이 넘어요
그래서 상2개인데
반찬은 똑같습니다
오히려 애들먹는상은 1인 1갈비그릇
갈비찜만 3.40 만원 정도
상이 달라도 차별은 안해야죠
상은 달라도 차별은 하지 말아야죠
저희 시가가 그래요.
25년 전에 결혼해서 시골 큰집에 갔더니 남자들 다 먹고 난 상에서 여자들이 남은 반찬으로 밥 먹더라고요.
먹다 남긴 밥도 먹고요 ㅜㅜ
그런 분위기가 코로나 전까지도 변하지 않았어요.
같은 21세기 사는게 맞나 싶은...
웃긴건 저랑 비슷한 연령의 시누 동서들도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서 그게 더 놀라웠어요.
덧붙이면 시아버지 장례 치를때 장손주 나와서 절하라는데 당시 제 딸이 나갔더니 여자라 안된다고!!
상관도 없는 큰집 장손이 대신 절했어요.
남녀차별 없다고들 하지만 아직 이런 집안도 있습니다.
21세기에 그랬다는 건 이상한 집안 인증
남자들은 쓰레기, 여자들이 멍청한 집안
전원일기에 나오던 얘기 아닌가요
시가에서 받을 재산이 어마하게 많나보죠?
그러니 지금 세상에 참고 사는거 아니예요?
아니면 혼자선 밥도 굶을 무능력이거나.
반찬이 같아도 상은 왜 성별로 나눠요?
너네는 일하고 먹으라는 건가요?
그것도 차변ㆍ
반찬이 같아도 상은 왜 성별로 나눠요?
너네는 일하고 먹으라는 건가요?
그것도 차별
우리 시가도 명절에 남자상 여자상 다른데
남자상엔 반찬 각기 그릇에 따로... 여자상은 상도 작고.. 한그릇에 여러반찬... ㅠㅠ
그나마 먹던 반찬 아닌게 다행인가요
지금 시절이 어느 시절인데...
그런 집안이신 분 위로드립니다.
하지만 먼저 나서서 바꾸시기는 어려우신가요?
저라면 이런 식이면 다음부턴 참석하지 않겠다고 하겠어요.
그냥 욕먹고 말죠.
먹다 남은 밥이라니...
남자는 절 2번 여자는 4번 하래요. 이상한 집안
여자는 절 네번..울 시댁이네요.
차례상 음식장만도 내가 다 해. 상차림도 내가 다 해.
그런데 절도 나만 네번 하라고?
딸 낳은 뒤로는 똑같이 두번씩 하다가 지금은 절 안합니다. 상 안차린 사람들이나 절 하라고
그런 집구석은 뛰쳐나와야죠
시댁을 가지 말아야함
남편이 뭐라하거든 그냥 이혼해야죠
애들이 뭘보고 배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