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전 평일엔 약속을 못잡아요
퇴근하면 피곤하고 내일 또 출근에 대한 부담도 있어서
그냥 회사집 회사집 하거든요
평일에도 약속잡고 사람만나는 분들 보면 그 에너지가 부럽네요
부럽네요
전 평일엔 약속을 못잡아요
퇴근하면 피곤하고 내일 또 출근에 대한 부담도 있어서
그냥 회사집 회사집 하거든요
평일에도 약속잡고 사람만나는 분들 보면 그 에너지가 부럽네요
다...젊었을때 일이죠.
40대까지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50 넘으니...퇴근후 집으로 순간이동이 간절합니다.
30대때는 어찌 그리 퇴근 후 평일 술약속이 많았는지..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어메이징합니다.
40대 싱글인데 지금은 평일 저녁 약속은 꿈도 못꿔요.
비슷하지 않나요?
약속은 금토만 잡아요
일요일도 나가는게 부담이여서
이렇게 나이 먹나봅니다
전 원래도 평일에는 약속 안 잡았어요. 집에 가서 헬스장 갔다가 요가하고 집에 가면 밤 10시요.
아침에 6시에 눈 떠서 밤 10시에 집에 들어가는 데 약속은..
지금도 동일한 생활 반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