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놀랐네요.
주식을 소소히 하다말다 하는줄알았는데
들여다보지도않고 팔지도 않고했대요 ㅎㅎ
대박났다해서 얼마나? 했더니 170프로라고.
헛똑똑이 딸보다 몇배배는 낫네 했어요.
깜짝놀랐네요.
주식을 소소히 하다말다 하는줄알았는데
들여다보지도않고 팔지도 않고했대요 ㅎㅎ
대박났다해서 얼마나? 했더니 170프로라고.
헛똑똑이 딸보다 몇배배는 낫네 했어요.
몇 주인가가 중요한데 많이 사셨나요 ^^
전원주처럼
1주 2주 이런건 무의미하죠
최소한 1000주 넘어야 의미있죠
오래 보유하면 수익률 좋더라구요.
원래 그래서 애들꺼 어려서 들어놓은게 제일 수익률이 좋다고.. 사팔을 안해서.. ㅎ
포스트 전원주!!!
대단하시네요
우리아들 어렸을때 들고 안팔았는데 수익률 진짜 높아요
천주아니라 몇십주라도 어디서 몇백이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100주면 900만원정도
1000주면 9천만원
이웃집 결혼 전 75만원에 2주 사 놓고 놔뒀더니 액면 분할하고 해서
지금 100주 천오백만원이 넘었다네요
어머니참 진득하시고 현명하시네요
그 연세에도 주식을 ㅎㅎㅎ
200주래요
우량주 묵히기 그게 주식의 정도인가봐요.
일희일비하지말자..오늘 또한번 마음에 새겼어요
어머니 대단하시네요.
저희는 그 정도 기간은 아닌데 남편이 진득한건지 바빠서 못쳐다보는건지..
21년에 엔비디아 5000만원 사서 액면분할 2번 거쳐 지금 4000주 가지고 있어요
20배 넘겼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팔순 넘은 엄마도 4만원대에 1억들여 삼성전자만 샀고 아직도 보유중이세요.
저는 2억으로 삼성전자, 이차전지, 바이오 사서 반토막까지 갔다가 현재 -5000 으로 회복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