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수십년전에 사업하다 망하고 카드값도 연체해 신불자였다 세월지나 어찌어찌 회생신청해서 신불자 타이틀을 벗었는데 작년에 은행에서 추심업체한테 넘어가 연 18프로 이자가 붙어 더 큰 빚으로 돌아왔어요
회사는 다니는데 큰벌이는 아니고 골프니 뭐니 노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는사람도 많아 경조사비도 엄청나가고 이래저래 자기번돈 자기가 다쓰는사람이라 감당을 못하고 제명의로 된 아파트 대출받아 갚아주면 다달이 갚겠다는데 내가 그성정을 아는지라 거절했더니 연체하고 다시신불되고 회생신청 하겠다는데제가 당하는 불이익은없을까요?
부부니까 아파트가 넘어간다든가 하는 잘아시는분 좀알려주세요 빚은 1억좀넘고 아파트도 대출이 이미있고 지방이라 가격이 얼마 안되는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