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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생인데요...

...... 조회수 : 5,154
작성일 : 2026-01-26 17:47:48

다들 도대체 어느 정도 체력 건강이신거예요?

진짜 돌아버리겠네

.

IP : 110.9.xxx.18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3년생
    '26.1.26 5:49 PM (14.40.xxx.74)

    겨우겨우 출퇴근만 하고 있습니다

  • 2. 73년생
    '26.1.26 5:49 PM (211.221.xxx.197)

    두통에 시달리고 잠을 예전 만큼 푹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글쓴이 님은 어떤 문제가 있으신지요?

  • 3.
    '26.1.26 5:50 PM (220.94.xxx.134)

    70년생 눈 침침 무릎 ㅠ 좀 안좋지만 만보걷기가능 ㅋ

  • 4. ㅇㅇ
    '26.1.26 5:50 PM (118.235.xxx.66) - 삭제된댓글

    암 수술부터 다양합니다
    77년생인지 78년생 김영대 대중음악 평론가는 별세했고요

  • 5. 친구야
    '26.1.26 5:51 PM (211.108.xxx.76)

    74년생이에요. 원래부터 약간 저질 체력에 근육 부족, 평범한 키와 몸무게의 소유자인데요. 힘든 일은 힘이 부족해 못 하지만 일상생활은 가능한 정도예요. 한 해 한 해 기력이 달리는 걸 느껴요.

  • 6. ,,,
    '26.1.26 5:51 PM (61.43.xxx.113)

    70년생인데 체력 좋은 편이거든요
    젊을 때에는 저질 체력이었는데
    40대 들어서 시작한 운동이 많은 걸 바꿔주네요
    체력 몸매 피부 다 대박 좋아졌어요
    지금부터라도 운동 시작하세요

  • 7. 70년생님
    '26.1.26 5:52 PM (211.108.xxx.76)

    위에 70년생님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하시는지 궁금해요~
    같이 건강해집시다! ㅎㅎ

  • 8. ......
    '26.1.26 5:55 PM (110.9.xxx.182)

    잠을 자다깨다 한지 3~4년 됐어요.
    처음엔 수면제도 받아먹고 했는데 그냥 포기.

  • 9. ㅇㅇ
    '26.1.26 5:57 PM (222.233.xxx.216)

    74 저도 작년부터 몸이 좀 훅 간 느낌이네요

    허리 엉치 뻐근하고 저리는 통증 달고살고
    자궁내막증수술 받았고

    우울증 공황장애 약먹은지 2년째인데
    체력안배하며 알바하고 지내네요

  • 10. ......
    '26.1.26 5:58 PM (110.9.xxx.182)

    기력이 왜이리 딸리냐구요.
    오늘도 코스트코 갈까 하다가 힘들꺼 같아서 못갔어요.
    다른마트는 다 배달..
    남편 집에 있는데 그냥 자요.
    이냥반도 나랑 20대 에버랜드 뛰어다녔는데..
    50넘고 피곤해함.

    근데 40넘어 남자는 50넘어 애는 어떻게 낳는건지 원..

  • 11. ㅁㅁ
    '26.1.26 5:58 PM (112.153.xxx.225)

    77년생
    친구들중 결혼 안한 친구는 아직도 너무나 쌩쌩하고
    나머지 친구들도 아직 건강해요
    저만 저질체력입니다ㅠ
    집밥만이라도 열심히 하자해서 겨우 해먹고 살아요

  • 12. 저도
    '26.1.26 6:00 PM (218.155.xxx.35)

    74년생
    그것이 갱년기 증상이라 하더라고요
    저도 4년정도 된것 같아요 그냥 그려러니해요
    새벽 3시쯤 귀신같이 눈이 떠져요
    잠이 오면 더 자고 안오면 그냥 눈뜨고 누워 있어요
    건강검진 했는데 슬슬 안좋아지는것이 눈에 보일정도

  • 13. ......
    '26.1.26 6:01 PM (110.9.xxx.182)

    우울하죠? 나만 우울한거 아니죠?
    애들 대학가고 크게 신경쓰이는건 아니지만
    우울해요.
    사춘기때 자식이 난리치는거 우울했어요.
    정말 내가 사랑하는 아이였는데 저 난리를 치네
    지금은 안 그러는데 그래도 우울은 해요.
    예전같지 않은 몸.
    한달에 한번 해야되는 염색..
    도대체 언제까지 살아내야되는건가 싶고

  • 14. ㅁㅁ
    '26.1.26 6:01 PM (112.153.xxx.225)

    저도 잠을 잘 못자요
    혼자 방에서 자면 그래도 좀 자는데
    남편 코골아서 거실서 자거든요
    거실서 자니까 냉장고부터 전자기기 소음있고
    애들 방에서 뚝딱거리는 소리 들리고 화장실 가는 소리에 깨고ㅠ 제가 좀 예민해요
    이러니 수면 질이 안좋아져요
    수면이 중요한것같아요

  • 15. ^^
    '26.1.26 6:01 PM (114.207.xxx.183)

    저도 74..인데 아직 초등고학년 아들램 한명 키우고있어요ㅜ 힘듭니다...
    혈압이 점점 올라가는지..언제부터 뒷머리가 띵해서 조만간 병원 가봐야할거같아요.
    그리고 관절도 ㅜㅜ
    나이 먹은게 확실히 표가 나네요.

  • 16. ..
    '26.1.26 6:01 PM (112.214.xxx.147)

    76년생 미혼 1인 가구.
    3년전 허리 디스크 파열로 입원,
    2년전 작은 수술 후 의료사고로 두달 입원.
    원래도 마른체형인데 깡마른 근육 없는 할머니스타일로 변함. (173/51)
    간신히 회사생활 중인데 다시 디스크 파열조짐 보임.
    무섭고 우울하고 걱정이 산더미. ㅠㅠ

  • 17. 76년생
    '26.1.26 6:05 PM (115.138.xxx.16)

    운동하니 좋아요

  • 18. 건강한편
    '26.1.26 6:06 PM (175.209.xxx.199)

    74년생 친구들 많군요
    저도 새벽3시에 귀신같이 눈떠요
    정말 신기할 정도
    어쩜이리 잠이 없어진건지

  • 19. ......
    '26.1.26 6:09 PM (110.9.xxx.182)

    아니..3시에 단체카톡이라도 할래요
    왜 3시에 눈이 떠지냐고..씨부럴.ㅠㅠ

    운동하면 피곤해서 좀 더 자긴 하는데
    진짜 한번도 안깨고 통잠 잔지가 몇년 되었어요

  • 20.
    '26.1.26 6:12 PM (220.94.xxx.134)

    74.76들 체력이 안좋은 이유가 있군요 갱년기 저도 폐경무렵 몸 안좋았었는데ㅠ

  • 21. ....
    '26.1.26 6:13 PM (110.9.xxx.182)

    생리는 또 꼬박꼬박해요.
    뭐니 증말.

  • 22. ..
    '26.1.26 6:18 PM (112.214.xxx.147)

    불면증이 너무 심해서 회사생활에 지장을 주길래 정신과에서 약 먹고 해결했어요.
    자나팜 1mg 자기전 한알 먹어요.
    컨디션 200% 좋아집니다.

    그리고 소음이나 빛에 예민하신 분들.
    저 예전에도 한번 올렸는데...
    소음은 다이소에 3M 이어플러그 고급형(보라색!!!!! 리필로 사면 4set에 2천원) 써보세요.
    차음 끝내줘서 소음에 예민한 사람에게 진짜 큰 도움 됩니다.
    그리고 빛은 잘맞는 수면안대 찾아보세요.
    전 역시 다이소의 유치찬란 동물모양 안대 쓰는데 생긴것에 비해 포근하고 빛도 잘 막아줘서 2개째 쓰고 있고 1개는 쟁여 놨어요.

  • 23.
    '26.1.26 6:22 PM (211.234.xxx.72)

    저는 체력 컨디션은 아주 좋아요
    갱년기 증상도 딱히 없고..
    근데 암 발병함ㅠ

  • 24. 헉 이제 56세
    '26.1.26 6:30 PM (61.105.xxx.17)

    아직 생리하는데도 그렇군요
    저도 잠때문에
    매일 저녁 한시간 뛰고 걷고
    해야 겨우 자요

  • 25. 어머나
    '26.1.26 6:42 PM (14.32.xxx.242)

    74 인데 저는 예전부터 2시간마다 깨서
    이게 이상한 건지 몰랐어요

  • 26. ㅣㄴㅂㅇ
    '26.1.26 7:02 PM (118.235.xxx.166)

    74....2년마다 숨쉬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나서 한약 먹어야 합니다 자율신경 문제래요
    목과 어깨 너무 아프고 허리도요
    열감과 우울감때문에 결국 호르몬제 먹고있어요
    갱년기 지나면 나아질런지...

  • 27. 생리불규칙
    '26.1.26 7:04 PM (180.65.xxx.211)

    생리 불규칙해지고, 뒤통수에 흰머리가 늘어가네요.
    다행히 헤어라인에는 아직 안나서 염색은 아직.
    잠은 잘잡니다. 노안도 없고.
    운동도 30,40대와 동일 강도로 하고요.
    고강도 운동 규칙적으로 하고 영양제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요.

  • 28. ......
    '26.1.26 7:08 PM (110.9.xxx.182)

    아..맞다..
    노안은 없고..골다공증 없대요.
    척추가 20대인지 30대 골밀도 라고.
    뭐 하나는 좋네

  • 29. 저72년생
    '26.1.26 7:34 PM (119.192.xxx.176)

    여전히 30~40대의 체력과 활동력 유지하고 있어요
    폐경이후 여성홀몬 처방받아 먹고있고
    얼굴은 레이저
    운동은 헬쓰, 탁구, 태극권, 발레핏(유튜브)
    같은 직장 일 25년째
    일과 운동모임이 활력을 줍니다. 추천

  • 30. 눙물
    '26.1.26 7:47 PM (175.114.xxx.248)

    저 76년생. 운동 꾸준히 한지 15년 이상. 혈압 당뇨등 가족력도 없고 모든 피수치 완전 건강체. 엄청 건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두달 전 유방암 발병으로 갑자기 환자 됬네요. 10년은 호르몬제 먹어야 한대요 ㅠㅠ

  • 31. 친구
    '26.1.26 8:09 PM (177.102.xxx.238)

    저는 딱 정반대네요.
    잠은 통으로 잘자고 체력도 괜찮아요. 기분도 나쁘지않고
    그런데 전 노안으로 너무 불편해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집니다. 노안도 일찍와서 돋보기 사용한지 오래됐어요.
    골다공증도 시작됐다고 관리 잘하라 하네요.
    이제 그런 나인가 싶네요.

  • 32. 어 저도 76
    '26.1.26 8:28 PM (118.235.xxx.244)

    당수치만 조금 높고 생리하고 나름 괜찮았는데
    유방암 진단받고 낼모레 수술하네요 ㅠㅠ
    암환자됐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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