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중반 갈수록 기억도 안나고
대화할때 단어가 기억 안나서 그게 뭐더라를 제일 많이 얘기하는데
덜컥 공공기관에 서류를 내서 면접을 봐야합니다.
자기소개, 전문지식, 근로자 정신자세 의사 표현 능력, 창의 의지력 발전 가능성...
6명이 면접관으로 있다던데
지금도 가슴이 뛰어요
50대중반 갈수록 기억도 안나고
대화할때 단어가 기억 안나서 그게 뭐더라를 제일 많이 얘기하는데
덜컥 공공기관에 서류를 내서 면접을 봐야합니다.
자기소개, 전문지식, 근로자 정신자세 의사 표현 능력, 창의 의지력 발전 가능성...
6명이 면접관으로 있다던데
지금도 가슴이 뛰어요
가면 약처방해줘요.
인데놀 반알?정도 먹어요
인데놀 처방받거나 우황청심 요즘 액체로 먹기좋게 나왔더라구요. 근데 예상질문 연습을 많이하세요.
인데놀은 병원가서 처방 받아야 하고 보험 되지요?
안정액이나 청심환이 만만하죠
마시는 우황청심원 있어요~
먹었어요
불안장애 약
제가 먹는거 한알씩 제일 작은 약
중독성 없어요.
어쩌다 하나 먹은건데요
내과 가서 인데놀 처방 받으세요
젊을땐 안하주더니 나이드니 그냥 해주더라구요
인데놀 신경안정제 수면제 등
대충 증상 얘기하면 이젠 처방전 잘 내줘요
인데놀 추천하러 욌어요
액체청심원 반병만 드세요 안떨려요
마시는 우황청심원 괜찮아요.
전에 실기 시험을 보는데 흑백요리사 술빚는 윤주모님처럼 숟가락이 위아래로 떨려서 떨어졌어요. 그 다음 시험에 마시는 우황청심원먹고 남은 시험 2개는 바로 합격했어요.
정말 신기하게 감정의 동요가 하나도 없고 배웠던게 하나하나 다 기억나고 제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었어요. 그 이후로 시험이나 뭔가 중요한 날은 마시는 우황청심원 마시고 갑니다.
안정액은 효과 없어요.
댓글 주셔서 모두 감사드리고
약국에서 그냥 살 수 있는 우황청심원 사볼게요
인데놀은 병원 가야해서 먼저 청심환 마셔보겠습니다.
인데놀이 혈압을 떨어 뜨릴수도 있으니
식사는 꼭 하고 드세요
면접 잘받아서 합격하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