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금고 있으면 단독주택 위험할까요? ㅜㅜ

혹시 조회수 : 3,496
작성일 : 2026-01-21 22:02:02

현재 보안 잘된 아파트에 살고 있고

안방에 금고 설치한지 10년째에요.

 

제 로망이 노후에 단독주택 사는 거라 슬슬알아보고 있는데 

문득 단독주택은 보안이 취약해서 금고 있으면 도둑들 거 같고 위험한 거 같아 급 망설여지네요.ㅜㅜ

예전에 듣기론 평창동쪽도 알게 모르게 도둑이 많은데 신고를 안할 뿐이라고..

 

어릴적 단독주택에 산 경험있는데 은근 좀도둑있었어요.

단독주택에 금고 있으면 위험할까요?

밤에 칼 들고 와서 번호 대라고 하면 어쩔 수 없잖아요ㅠㅠ

그냥 아파트 살아야 할까요.. 고민되네요.

IP : 39.7.xxx.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1.21 10:03 PM (121.173.xxx.84)

    대체 금고에 얼마나 많으시길래 것땜에 단독로망을 포기할까 고민하신다는거에요

  • 2. 친구네
    '26.1.21 10:05 PM (116.46.xxx.144)

    삼성동 빌라 사는데 경비 아저씨 안 계시니
    실제로 도둑이 자주 든다고 ,,

  • 3. ..
    '26.1.21 10:05 PM (118.220.xxx.162)

    은행 개인금고?에 보관하심이 어떨까요? 윗댓글은 그게 왜 궁금하신가 ㅎ

  • 4. ..
    '26.1.21 10:06 PM (58.238.xxx.62)

    세스코
    캡스
    잘되어 있어요

  • 5. 안많아요
    '26.1.21 10:08 PM (39.7.xxx.63)

    증여받은 돈을 남편몰래?넣어둔 게 있어요ㅠ
    그리고 어릴적 기억으로 단지 도둑이 무서울뿐..ㅠㅠ
    은행대여금고는 주말엔 못 쓰고 왔다갔다 번거로워서 포기했어요.

    친구네 글 쓰신 분 무섭네요.
    울아파트도 경비실 없는 쪽은 예전에 도둑 든적 있고
    저 사는 동은 앞에 떡하니 있어요.

  • 6. ㄱㄱ
    '26.1.21 10:11 PM (59.1.xxx.45)

    세콤이 있잖아요~

  • 7. 세콤
    '26.1.21 10:13 PM (59.1.xxx.109)

    20년차
    안전빵

  • 8. ...
    '26.1.21 10:14 PM (175.194.xxx.151)

    도둑 들어요
    저희집은 항시 사람이 있어서 도둑 든 적은 없으나 동네에 대부분 집이 털림요
    심지어 가전제품까지요

    저희동네 저도 안전한 줄 알았는데 집에 항상 사람이 있어서 우리집은 안털린거였어요

    알고보니 주변에 꽤 털렸더라구요

    동네거 한적하긴 한데 이런 동네까지 오나 싶더라구요

    집에 귀중품 두지 마세요

  • 9. 금고를
    '26.1.21 10:16 PM (58.29.xxx.96)

    가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표적이 될까봐 못산다는 사람도 있어요.

  • 10. rntmf
    '26.1.21 10:17 PM (121.174.xxx.162)

    15년째 단독주택에 살고있습니다
    대문있지만 형식으로 늘 열려있습니다
    단도리만 잘하면 도둑걱정 전혀 안하고 삽니다

  • 11.
    '26.1.21 10:31 PM (112.146.xxx.207)

    그럼 집안에 도둑 들어도 금고가 눈에 안 보이도록, 매립하세요.
    벽에 매립하든(그 위에 그림 걸어서 가려야죠) 바닥에 매립하든
    업자 손을 안 빌리고 직접 하셔야 할 것 같은데(업자를 믿을 수가 없으니…) 일단 매립을 하면 그때부턴 안심될 것 같아요.

  • 12. 단독은
    '26.1.21 10:36 PM (203.81.xxx.51)

    도둑이 판을 치는줄 아는데 전혀요...
    그리고 요즘도 도둑이 있는지...싶어요

  • 13. 아니
    '26.1.21 10:37 PM (211.211.xxx.168)

    은행 대여금고 이용 하세요. 근데 현금은 이자도 안 붙고 아깝지 않나요?

  • 14. 단독
    '26.1.21 10:48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단독주택 살면서 대문도 현관문도 안잠그고 여행을 가도
    도둑 든 적 한번도 없거든요
    그런데 친구네는 온 동네 집집마다 세콤 설치했는데도
    여러번 털렸어요.
    차이점은 저희 동네는 진짜 가난한 서민 동네이고
    친구네는 누구나 다 아는 부촌이라는 것.
    도둑도 부잣집만 가는구나 했어요

  • 15. ㅇㅇ
    '26.1.21 11:14 PM (112.166.xxx.103)

    세콤있다고 안털리나요~
    은행 개인 금고 이용하세요

  • 16.
    '26.1.21 11:25 PM (59.11.xxx.115) - 삭제된댓글

    세콤 설치 하고 한달에 얼마씩인지 지불 하면 스위치 누르면 밤에도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와 함께 대낮처럼 온집안과 마당까지 불이 환하게 켜지고 10분만에 파출소에서 경찰 여러명이 나와서 집안을 돌아 본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털어 가나요?

  • 17. 위에
    '26.1.22 12:06 AM (39.7.xxx.44)

    썼듯이 개인금고는 평일 오후랑 주말엔 사용 못하는 등
    귀중품 들고 왔다갔다 불편해서 쓰다가 관뒀어요.
    집에 두는 금고가 널찍하고 수시로 사용하기 편해요.
    아... 고민되네요.

  • 18. ...
    '26.1.22 12:06 AM (104.171.xxx.20)

    우리나라 아파트선호이유중하나가 치안이예요. 실제도 빌라도 도둑 많이 당하는데 집값떨어질까봐 신고도 못하고 쉬쉬한데요. 현금많은사람은 더보안이좋은 타팰같은 주복살더군요 사람이 안다치면 그나마다행이죠

  • 19. ㅇㅇ
    '26.1.22 12:25 AM (211.234.xxx.219)

    주택 무서워요

    나나 강도 들은거 주택 아닌가요
    웹툰작가 주호민도 강도 들어 싸웠잖아요
    세콤도 있었다고 하는데 아침이라 무의미했다 했어요

    금고 있건 없건 조심해야해요

  • 20. 나나집
    '26.1.22 5:26 AM (119.198.xxx.184)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118

    단독주택 아니고 4층짜리 고급빌라라는대요
    그것도 단독진입로가 따로 있어서 보안상 안전하다고 소문난 ???

  • 21. ㅇㅇ
    '26.1.22 5:28 AM (119.198.xxx.184)

    나나가 매입한 빌라는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까지 구성된 규모가 크다. 이 빌라는 펜트하우스 2가구를 포함한 총 8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외부 노출 없이 드나들 수 있는 단독 진입로를 보유하고 있어 보안이 우수하다. 이러한 이유로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빌라로 알려졌다

  • 22.
    '26.1.22 6:49 AM (112.161.xxx.169)

    단독주택만 있는
    주택단지 이십년째 살아요
    경기도 신도시예요
    집집마다 cctv 있고
    세콤 등 많이 사용하고있는데
    이십년째 마을에 아무 사고 없었어요
    낯선 차가 들어오면
    다들 경계도 합니다
    이웃들끼리 우리가 세콤보다 낫다 하구요
    요즘도 도둑이라니
    그저 놀랄 뿐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88 82님들~~ 저 어제 베스트글 올라온 택시기사님의 택시를 탔어요.. 22 어제 그 승.. 2026/01/21 4,988
1790587 아파트팔고 주택 5 아파트 2026/01/21 1,774
1790586 이번 초등학교 1학년이 5 2026/01/21 1,460
1790585 나솔, 옥순 볼수록 별로네요 5 으잉 2026/01/21 3,037
1790584 82 게시글,댓글 삭제하기 (조금 편하게 삭제하기) 6 .. 2026/01/21 638
1790583 팝페라 가수 임형주씨 8 2026/01/21 5,667
1790582 합숙맞선 상간녀 18 현소 2026/01/21 8,613
1790581 벌써.. 애쓰기가 싫어요 2 2026/01/21 1,932
1790580 아름다운 나라 노래 2026/01/21 543
1790579 시금치, 포항초, 섬초 9 2026/01/21 2,565
1790578 사는 낙은 어디서 찾나요 16 ㅡㅡ 2026/01/21 3,618
1790577 제미나이 욕도 시원하게 잘하네요.ㅋㅋ 11 Vv 2026/01/21 2,887
1790576 주식 리딩방에 빠진 지인 8 정신차려 2026/01/21 3,723
1790575 안쓰는 라이터 처리 방법 2 라이터 2026/01/21 1,192
1790574 굴냄비밥 성공했어요!! 6 ... 2026/01/21 1,316
1790573 개들은 가족들이 집에 들어올때 마중나가는 걸 큰 의무로 보는거 .. 8 강아지 2026/01/21 2,126
1790572 집에 금고 있으면 단독주택 위험할까요? ㅜㅜ 20 혹시 2026/01/21 3,496
1790571 지금 cj홈쇼핑 최화정씨 니트 1 니트 2026/01/21 2,982
1790570 10시 [ 정준희의 논 ] 이완배 × 정준희 한덕수 .. 같이봅시다 .. 2026/01/21 353
1790569 이런 날씨에도 런닝하시는분 있나요? 16 2026/01/21 2,682
1790568 다들 보험 실비말고 암보험도 10 2026/01/21 2,337
1790567 성우들이 회식하면 생기는 일 6 ㅋㅋ 2026/01/21 3,819
1790566 남해여쭙니다 4 11 2026/01/21 864
1790565 싱크대 배수구가 막혔어요 ㅠㅠ 34 아ㅠㅠ 2026/01/21 4,226
1790564 뿌린대로 거둔다 7 ... 2026/01/21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