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줄 알았는데 엄마랑 같이 사네요
결혼하기 힘들 듯
결혼 한줄 알았는데 엄마랑 같이 사네요
결혼하기 힘들 듯
할 마음 없는 거 아닌가요?
어디 나오나요?
하기 싫은가보죠 뭐
굳이 꼭 결혼해야되나요?
어린왕자로 쭉 살면서 노래하고 음악감독하고 그렇게 지내는 모습도 잘 어울릴거 같은데요
와
엄마가 대놓고 자식들 차별을 하네요
임형주보다 16살 어린 셋째동생 리차드만 편애해서
임형주가 마음의 상처가 크네요
깜짝 놀라면서 봤어요
외동인 줄 알았더니.
형제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동생들하고 나이 차이도 많고
다 친형제들인가요?
아버지얘긴 없는데 어떻게 된 건지
저도 당연히 외동일 줄...
엄마 차별 너무 심하던데요. 의외였어요. 상처가 클듯
외동인 줄 알았는데
4남매더라구요.
엄마가 대단한 사람인 듯
얼마전 음악프로그램에 나왔던데
나이가 보이네요. 세월무상..
그 엄마는 왜 임형주한테만 그런걸까요?
임형주 같은 성향은 오냐오냐 받아주면 성공 못할꺼라고 미리 내다 본걸까요?
원래 매몰찬 성격이라기엔 막내 동생한테는 또 잘 한다면서요..
첫째 둘째낳고 터울이 엄청 기네요
13년후에 셋째 넷째 낳았다고 하니
첫째랑 셋째랑은 16살 차이래요.
그러니까 엄마 40대에 큰아들은 16살인데 아기 낳았다면
첫째 둘째는 다 큰 어른처럼 느껴지고 셋째 넷째는 아가처럼 보이겠어요.
임신 출산 하며 큰아이 콩쿨 등 모두 따라다닐 체력도 안되었겠고
상황상 이해는 가네요
하면서 그 나이에 애가 들어선거 보면 임신이 엄청 잘되는 체질인가봐요. ㄷㄷㄷㄷ
저는 그 엄마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임형주씨 좀 여리지 않나요?
임형주도 본인 입으로 엄마가 거침없이 사업하면서도 가정에 굉장히 신경을 쓰시는 분이다라고 했어요. 그 엄마도 그러더라구요. 사업으로 아무리 바빠도 저녁 약속은 절대 안잡고, 집에서 아이들 저녁 챙겨주고 그게 엄마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편집이 이상하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선공개 되고 엄청 악플 달렸을 때 임형주가 어느 정도의 연출이 있으니 이상하게 보지 말아달라고 했고요.
저도 프로그램봤는데...와 엄마 너무 심해요.
저 어릴때 큰 언니가 그랬어요. 항상 혼내고, 지적하고, 기 쎄고, 다혈질에 본인 기분대로.
저는 정말 싫더라고요.
그 엄마 엄마라서 음식해서 먹이는건 알겠는데 참 말 이쁘게 안한다.
하는 생각
아빠는 없나요?
외아들인 줄 알았는데 형제가 4명이나 되는군요
엄마가 자식을 대 놓고 편애 하는 것 같은데 여린 임형주씨는 상처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엄마랑 그냥 앙숙이라던데요?
살이 찐거 같아요 그런데 결혼 못할거 같아요 엄마가 ㅠㅠ
기부를 많이 했다고 하네요 유투브에서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