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6시고
줄 길이가 어마어마해요
상상 그 이상
두쫀쿠 그리 맛있나요?
끝물 되면 가서 사먹어봐야겠어요ㅋㅋ
https://www.instagram.com/reel/DTlwMSdkq0E/?igsh=MTZzOGQ1bmQ5Y2Rnaw==
새벽6시고
줄 길이가 어마어마해요
상상 그 이상
두쫀쿠 그리 맛있나요?
끝물 되면 가서 사먹어봐야겠어요ㅋㅋ
https://www.instagram.com/reel/DTlwMSdkq0E/?igsh=MTZzOGQ1bmQ5Y2Rnaw==
https://www.instagram.com/reel/DTlwMSdkq0E/?igsh=MTZzOGQ1bmQ5Y2Rnaw==
고3들 시험끝나고 심심해서 저러는 거 아닐까요?
이또한지나가리다
젊은친구들의 재미죠
오픈런은 현대인의
사냥본능의 충족이랄까
동네 백화점에 원래 줄 안 서는 집인데 줄이
있길래 이거 뭐지? 싶었는데 딸 말이 두바이쫀득타르트 파는 집이라고 ㅋㅋ 이제 막 아류작들이 나오나봐요.
마시멜로가 별루여서 저는 오히려 카다이프로 속 채운 타르트가 낫겠다 싶어 조만간 사다먹어보려구요.
저 동네 사람들은 빨리 유행이 끝나기만 기다리겠네요
탕후루 유행같네요
몇 년 전 띠부씰 재현
제일 더웠던 한여름에 동네 노브랜드 문열기 전 남녀노소 줄 서 있는거 보고 깜놀
엄동설한에 대단 ㅋㅋ
참 유난이다 싶네요;;;;
헌혈도 줄서서 했대요
두쫀쿠 자식들 손주들 준다고
나이 지긋한 분들도 헌혈했답니다
뭔가에 열광하는 열정과 체력이 부럽네요.
띠부씰이 뭐예요?
좀전에 뉴스에서 헌혈을 하도 안해서 위기인데
헌혈하면 두쫀 준다니까 젊은애들이 엄청 몰려왔다고.
난 먹어보지도 않았지만 먹고싶지도 않은 맛인듯해서 관심 무.
유난이니 뭐니 욕할 일 인가요?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건데? 범법도 아니고.
체력과 열정이 부러운건 동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유행 쫒는 것은 알아줘야돼요.
저런것도 알바 있는거 아시나요?
저녁 같은데요? 새벽 분위기가 아닌데?
핸폰 화면에 시계나오는 거부터 찍어서 촬영했으면 신빙성 있겠다만
저렇게 대충 찍고, 자막으로 밤 열한시라고 쓰면 열한시고
새벽 세시 일케 쓰면 세시가 되는 거임? ㅎㅎ
올려야되거든요.
허니버터칩 사려고 이마트 문 열기도 전에 그 앞에 긴 줄이~~
그러고선 1-2년후엔 안팔려서?인지 두세개 묶음으로 팔고 ㅎ
군중심리 다 한때죠.
냄비 맞네요.
Cu에 유사품 있다기에 남편 재고조회 해보고 지금 동네 cu로 달려갔어요.
두군데 cu에 각각 1개씩 재고보유라 이 추위에 그거 먹어보겠다고 쫓아가는거 보니 이게 뭐라고 참나..
인생에서 early 인게 두쫀쿠네요.
유행 전에 잘 가는 카페에 있기에 종종 사먹었는데..
그냥 그런 맛임요.
참 유난이다 싶네요;222
유행에 너무너무너무 민감한
의지의 한국인들 ㅎㅎ
어쩌면 전쟁을 너무 많이 겪어
다수에서 소외되면 목숨이 위태로웠던 선조들의 삶이
우리 DNA에 그대로 박혀서 유행,트렌드에 그리 악착같이 몰려다니는 것 같아요.
백화점 제과점 가는곳마다 아무도 줄안서고 사기쉽던데 저긴 다르나요
아직 탕후루 마라탕도 안먹어본 사람 여기 있어요.
두쫀쿠로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안심하세요. ㅎㅎㅎ
다...이 또한 지나가리니에요.
유행음식 잘 안먹고 흥미 안가는데
두쫀쿠는 궁금하던차에 백화점 지하 팝업 8500원에 팔길래 먹어봤어요
두바이 초코가 낫던데
마쉬멜로 식감 안좋아하고 끈적거려서 별로
안에. 카다이프는 괜찮은데 그 가격에 노노
겉에가 초코인 2~3천원이면 오케이
솜씨 좋은 처자가 좋은 마음으로 선물했는데 평소 쵸코파이나 마시멜로우 좋아하지 않는 이라 한 입 베어 문 순간 모래알처럼 씹히는 게 제 입엔 아니었어요.
결국 반만 먹고 내려놓을 정도로 호불호가 갈리는 맛인 게 다른 이들은 맛있다며 챙겨 가고 가족들 역시 별 반응 없이 입가심으로 보이차로 입 안을 헹굴 정도였어요.
많은 공과 비용을 지불했을 거라 보내 준 처자에게 미안했는데 우리 동네 디저트 집도 난리났는데 이해가 안가요.
하긴 두바이 쵸콜릿도 냉장실에서 굴러 다니다 버린 이니 입맛이 문제인가 봐요.
우리 나라 종특.
남이 하면 나도 해야 함..
딱하기도 하고
또 그게 장점이기도 하고
나도 남과 같은 경험을 하고 공유 해야만 안심이 되는..
sns없었다면 저런것도 안했겠죠. 알지도 못했을거고,
중2우리아이도 왜 먹는지 이해 못한다고 하던데...
맛은 그렇다쳐도 가격이 이해 안가요.
코스피는 5000을 찍었다고 잔치분위기인데
현실은 소확행을 찾아
명품이 아닌 간식사려고 새벽부터 줄서기 ..
명품보다 낫네요. ㅎㅎㅎ
두바이 쳐컬릿보다 두쫀이 더 맛있었네요 제 입엔.
가격이 사악해서 글치
다음에 줄안설때 또 한번 먹고 싶은맛이긴 했어요
자칭 초코중독자인데 이번 두바이 대란에 초코보단 두쫀이 승
누가 유행시킨거에요? 갑자기 난리네요
저도 얼떨결에 일찍 먹어봤는데
마쉬멜로 늘어지고 질겅대는 것도 별로고
내용물 씹을때 아그작대는 것도 제 취향 아니더라구요
저희 애가 오픈런 줄서서 사왔다고 먹어보라고 했을 때는 버석버석한 것이 이상한 질감이고,
맛도 별로이고 그랬는데, 몇 번 더 사와서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첨에 먹을 때는 생소한 맛과 질감이라 잘몰랐던 거 같고, 먹어볼수록 땡깁니다.
맛있지만, 한 번에 두 개 먹기 힘들어요..ㅜ
한 번에 딱 한 개 먹으면 딱 좋아요.
저것도 열정..
전 돈주고 서래도 안섬.
재미죠
먹어본 사람은 맛평가
안먹어본 사람은 이해 안간다며 공감대 형성
경기 안좋은데 만원대 근처 소비, 추억 앃기 괜찮아보여요
재미죠
먹어본 사람은 맛평가
안먹어본 사람은 이해 안간다며 공감대 형성
경기 안좋은데 만원대 근처 소비, 추억 앃기 괜찮아보여요
백화점은 시간대,주말 주중에 따라 다르고 역전연결 위치는 하루종일 줄서 있고 한가한 곳에서 있으면 시간대 영향 받아요
저 일하는데 마시멜로 7 박스가 들어왔는데 30분도 안되서 다 나갔어요
다들 찾는게 똑같아요
피스타치오 마시멜로 .....
저렇게 대충 찍고, 자막으로 밤 열한시라고 쓰면 열한시고
새벽 세시 일케 쓰면 세시가 되는 거임? ㅎㅎ 2222
저런것도 알바 있는거 아시나요? 2222
아직 탕후루 마라탕도 안먹어본 사람 여기 있어요.2222
이번엔 두바이라는 이름으로 위장?
우~~~~언플해서 돈벌거리는 잘 만들어요
글로만 봐도 맛 하나 없을 것 같네요 하나도 안 땡김
저도 별 관심 없는데 아이는 궁금하고 먹고 싶다고 하네요.
자주 가는 빵집 두군데서 봤는데, 한곳은 매번 품절 안내 붙어ㅜ있고 한곳은 넉넉했어요. 그런데 검색 결과 불과 얼마 전 5000 으로 팔던 것이 8000 으로 올랐더군요. 크기는 또 얼마나 작던지.. 재료값이 올라 그런가 봐요. 도저히 살 수가 없어 그냥 왔는데 아이가 다음에 가면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참 나.. 유행이 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