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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없이 준비물사는거 진짜 어렵네요

kkk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26-01-22 17:56:40

아닌거 같아서 일단 탈퇴했는데 재가입 고민중이에요
기저귀, 분유부터 시작해서 어린이집 준비물, 학교 준비물 다 사고 있는데
내일 갑자기 뭔 생일선물 같은거 가져오라 했대서 멘붕이에요ㅠ
이시간에 어디서 시켜야 내일 아침에 오나요? 네이버랑 쓱도 빨리오나요?

IP : 121.182.xxx.5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6:11 PM (39.118.xxx.199)

    어린이집 선물 간단하게 금액 상한선 있지 않나요?
    동네 마트서 대충 하나 사면 돼죠.
    근데..기저귀 차는 아기에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에 학교 다니는 아이.
    애들이 여럿인가 봐요.

  • 2. 우리애들
    '26.1.22 6:18 PM (218.37.xxx.225)

    어린이집 다니고 학교 다닐때 쿠팡 없었는데...

  • 3. ...
    '26.1.22 6:22 PM (14.42.xxx.59)

    오늘따라 쿠팡 옹오하는 정신빠진 글이 왜 이렇게 많죠? 알바비 충전됐나?

  • 4. ..
    '26.1.22 6:29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우리 애들 어린이집 다니고 학교 다닐때는 문구점이 많았죠.
    등교길에 하나 사서 손에 들려 보냈어요.
    저희 동네는 초등학교,중 고등학교 다 있는데도
    문구점이 다 망해 나가고 없어요.
    어린 아이 있는 엄마들 쿠팡 못 끊는거 저는 이해해요

  • 5. ...
    '26.1.22 6:29 PM (180.70.xxx.141)

    쿠팡쓴 지 몇년이나 되었다고
    이리 바보처럼 우왕좌왕 사십니까..ㅠ

  • 6. ...
    '26.1.22 6:40 PM (59.10.xxx.23)

    학교준비물 살때 쿠팡 별로였어요. 와우 되는건 12색 색연필 사인펜을 두묶음씩만 주로 팔더라구요. 문구점에서 좀 비싸게 주고 하나씩 사거나 다이소에서 사세요.

  • 7.
    '26.1.22 6:44 PM (39.118.xxx.199)

    유별스럽네요.
    우린 뭐 자식 안키웠나요?
    쿠팡없이도 잘만 살았고만

  • 8. ....
    '26.1.22 6:45 PM (59.15.xxx.225)

    동네 근처 마트 가야죠

  • 9. . . .
    '26.1.22 6:52 PM (1.237.xxx.230)

    좋은 말 못들을거 뻔히 알면서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재가입하면되지 뭔 멘붕이 올것까지야.

  • 10. ...
    '26.1.22 7:06 PM (106.101.xxx.10)

    직장맘이라면서
    쿠팡 없으면 큰일난다는
    그런 똑같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쿠팡 새벽배송이 몇년이나 됐나요?
    전에도 갑자기 급하면 다들 집앞 마트 밤에 가서 사오고 다 그렇게 잘만 살았어요.
    (저 대기업 28년차. 저때는 야근 밥먹듯이 해서 지금 엄마들보다 훨씬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갑자기 당장 내일 준비물 알려주는일이
    대체 일년에 몇번이나 있다구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학교 준비물 요새는 진짜 별로 많지도 않고 엄마들 발 동동 구를일 별로 없는데....

  • 11. ...
    '26.1.22 7:09 PM (106.101.xxx.10)

    기저귀 분유요?
    그냥 홈플 이마트 배송 시켜도
    다음날이면 다 와요.
    밤에 주문해서 내일 새벽에 받아야할만큼
    애기 먹을거도 미리 준비 안하고 사시는건 아니죠?
    진짜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들면서(원글님 얘기 아니예요. 제 지인 하나)
    쿠팡 없이는 못산다는 지인 있는데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 12. ㅇㅇ
    '26.1.22 7:27 PM (1.216.xxx.123) - 삭제된댓글

    개때처럼 원글 물어뜯는 1찍들의 나쁜 버릇
    1찍들이 말하길 쿠팡에서 알바하며 돈 버는 것은 괜찮은데 쿠팡을 쓰는 건 매로노 짓이래요

  • 13. ...
    '26.1.22 7:27 PM (1.216.xxx.123)

    개때처럼 원글 물어뜯는 1찍들의 나쁜 버릇
    1찍들이 말하길 쿠팡에서 알바하며 돈 버는 것은 괜찮은데 쿠팡을 쓰는 건 매국노 짓이래요ㅋㅋㅋ

  • 14. 궁금
    '26.1.22 7:49 PM (175.197.xxx.135)

    이마트 바로퀵 이용하세요 50분이내 도착해요
    쿠팡 전 가입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없어도 잘 살아갈 수 있어요 화이팅

  • 15. 필요하면
    '26.1.22 8:05 PM (203.81.xxx.51)

    재가입 하고 쓰세요
    굳이 글까지 올려 화살 받으실 필요 없어요
    회사대응은 진짜 별로이지만 생계를 위해 일하는 직원들도
    많을거니까 필요하면 쓰세요

  • 16. 그나저나
    '26.1.22 8:15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쿠팡죽이기 하고 알리,테무 홍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역시나

  • 17. 근데
    '26.1.22 8:16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쿠팡죽이기 하고ㆍ 알리,테무 홍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역시니

  • 18. 근데
    '26.1.22 8:17 PM (118.235.xxx.43)

    쿠팡죽이기 하고ㆍ 알리,테무 홍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역시나

  • 19. 00
    '26.1.22 8:38 PM (218.150.xxx.10)

    맞벌이 가정인 저희집은 3월 신학기 초에 담임선생님 에게 아이들 인원수와 성별 문의해서 알려주시면 추가로 한두개 더 구입 해서
    두었다가 생일파티 때 가져갔어요.
    요즘은 선물포장도 다 되어 있어서 따로 포장하지 않고 좋아요.
    선물은 저는 원목으로 된 젠가 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반응 좋았어요.

  • 20.
    '26.1.22 9:27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옛날엔 동네 문구점 많았잖아요. 그시절과 지금을 비교하면 어쩌나요? 그리고 저희 애 학교만 특이한건지 애들 준비물 딱히 미리 알려주지 않아요. 그 전날 대부분 클래스팅에 올라옵니다. 문구점 자체가 없는 곳도 많고 있어도 준비물 다 없는 경우도 많아요. 분유, 기저귀 온라인으로 구매하는게 워낙 기본값이라 요즘 마트에 월령 많는 분유 기저귀 없는 경우 많아요. 대형마트도요!!! 분유 못구해서 당근이나 맘카페에 급하게 구하는 글도 종종보고 얼마전에는 인스타에 신생아 분유 없어서 아기 아빠가 조리원에 부탁해서 분유 구한 영상도 핫했어요. 당연히 대형마트 있는 줄 알고 사려거나 온라인 구매 했는데 배송 지연되거나 취소 되어서 그런일 종종 일어나나봅니다.
    쿠팡 불매고 뭐고 좋은데.. 라떼는 쿠팡 없이도 아이 키웠다며 면박 줄 일은 아니에요.

  • 21. ㅎㅎ
    '26.1.22 10:16 PM (175.121.xxx.114)

    별로 그럴일 없던데요 13년차 워킹 아이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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