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얘기예요.
방송마다 꼭대기 확인하고 어깨에서 팔라는데
일주일정도는 조정받을 수도 있는데
그때가 어깨인건지 허리쯤에서 그런건지
어떻게 아냐고요.... ㅠ ㅠ
지금도 전문가조차 2월은 조정장이다.
아니다. 상승장 끝나려면 아직 멀었다
의견 완전 갈리네요.
주식얘기예요.
방송마다 꼭대기 확인하고 어깨에서 팔라는데
일주일정도는 조정받을 수도 있는데
그때가 어깨인건지 허리쯤에서 그런건지
어떻게 아냐고요.... ㅠ ㅠ
지금도 전문가조차 2월은 조정장이다.
아니다. 상승장 끝나려면 아직 멀었다
의견 완전 갈리네요.
깨지면 파세요.
근데
꼭대기 70만원 본 기억이 있어서
60되도 못팔아요
좀 버티면 70오면 팔려고
아무도 모르죠 어깨가 어딘지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목표에 팔고 안봐야죠
금액으로 100/200/300 정하던가
퍼센트로 5/10/20% 수익나면 팔아야죠
저는 단타로 5% 만 먹고 빠져요
좀 두고존다치면 20%요
오른쪽 어깨는 알죠
오른쪽 어깨는 알죠. 조정 받고 다시 오르는 추세면 다시 또 들어가면 돼요.
오른쪽 어깨는 알죠. 조정 받고 다시 오르는 추세면 다시 또 들어가면 돼요. 추세선 그어보고 추세선 안 깨지면 조정 받아도 계속 들고 가고요.
어깬지 허리인지는 지나봐야 아는거니 비중을 두고 매도하라하더라구요
정답이 있는게 아니고
자신의 머리 어깨가 았갰죠?
누가 알갰어요.
자기의 규칙 나는 얼마면 익절한다
나는 몇퍼센트 내려가면 손절한다
저는 크지 않은 돈으로 5개월 해보니
욕심만 부리지 않고 결단이 빠르면
15-20퍼센트 이상은 번다라고 생각해요
계속 갈 주식과
단타로 저평가된 주식 오르내림으로 벌고
재투자… 다만 헛된 욕심을 버리고 자기의 규칙으로
해야하더라구요. 그러다 엄청난 기회도 오고 해요.
귀신도 모르죠 그냥 내가 수익률 정해놓고 10퍼 만 먹는다 생각하고 팔고 당분간 잊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