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밥이며 청소며 대청소 아닌이상
앉아서 살살 방 닦는 정도는 아파도 다 할수 있지 않을까요???
운동한다 생각하고 하면 다 할거같은데 ..
밥도 살살 대요리 아니고 조금씩 살살 해먹으면 할수 있지 않나요?? 감기나 몸살 걸려도 다리를 못쓰는거 아니면 다 하니까요..
제가 노인들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한가요??
남이 해준 따뜻한밥을 받아먹고 싶어서
나이들면 대우 받고 싶어서 아프다 못한다 그러는 부분도 있지 않나요?
솔직히 밥이며 청소며 대청소 아닌이상
앉아서 살살 방 닦는 정도는 아파도 다 할수 있지 않을까요???
운동한다 생각하고 하면 다 할거같은데 ..
밥도 살살 대요리 아니고 조금씩 살살 해먹으면 할수 있지 않나요?? 감기나 몸살 걸려도 다리를 못쓰는거 아니면 다 하니까요..
제가 노인들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한가요??
남이 해준 따뜻한밥을 받아먹고 싶어서
나이들면 대우 받고 싶어서 아프다 못한다 그러는 부분도 있지 않나요?
개인차가 큰데 저희 시어머니 보니 정확히 칠십후반부터 몸동작이 잘 안되면서 뜨거운 국에 데이거나 기름이 튀어 다친다던지
그래서 가사일을 못하고 팔십초부턴 걷지를 못하고 중반인 지금은
본인 화장실도 간신히 가세요.
개인차가 크지만 보통 칠십후반- 팔십 초반부터
잘 안되고 무리하다가 넘어져서 크게 다칩니다
엉덩이 무릎관절 손목 팔 어깨 다 전같지않으니
그 슬슬 닦는것도 못하세요.
여자노인들은 골다공증도 흔하고요. 골다공증이 심해지니
걷는 동작도 느려져요
밥, 가벼운 청소도 못할만큼 노쇠한 분도 있어요.
그러니 고려장과 마찬가지인데도 요양원에 가지요.
노인들이 내 방 살살 닦고 내 밥 챙겨먹을 정도 기운 있으면
죽어도 요양원에 안갑니다.
아직 늙지도 않아도 힘들어서 못하겠더고
밥 3끼도 힘들어 하잖아요
사람들이 그런세상인가봐요
청소는 청소기가
빨래는 세탁기가
설거지는 식세기가
우린 유튜브. 핸펀 하느라 살림할 시간이
없는거지요
한가하면 커피숍 가야지요
사바사 입니다.
본인도 그럴수있어요.
나는 안그래는 없습니다.
저는 저희시어머니 처럼 체력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저희 친정엄마는40대부터 아파를 외치고
계신분! 다달라요
세끼 힘들죠 저도 투정부리고 근데 그게 귀찮고 더 편하고 싶어서 그러는 투정이지 남에게 의탁하면서 못하겠다는 아니니까요
몸살감기 걸리니까 아프면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던데요.
건강하면 나이들어도 깔끔한사람보니까 물건없이 간소하게 깨끗히 살아요. 80넘으신분들 얼마나 깔끔하시고 음식도 정갈하게
해드시는지ᆢ젊었을적 부터 몸에 배여있는 습관대로 사시는것 같아요
지저분하고 안해드신분들은 늙어서뿐 아니라 젊을적도 마찬가지
. 나이들면 살아온 흔적이 보이잖아요.
지병 있으면 진짜 힘들어요. 누군들 건강하게 늙고 싶지 않을까요? 이제 곧 내차례구나..싶던데요.
노쇠힘이 다른거 같아요
어떤분은 80-90인데도 님이 말하신정도는 충분한 분들도 있고
어떤분은 60-70인데 님말씀하신 정도도 안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수술한 적이 있는데
집에 퇴원하고 왔는데 겉으로는 멀쩡해보일수 있는데
몸에 힘이 하나없이 방울방울 기운이 바스라진다는게 어떤건지 알겠더라고요 기력저하란게 어떤건지 경함했어요
노인들 기력이 떨어지시면 간단한 청소나 밥하는 정도도 못한다는게
이해될거 같아요
시어머니 힘들어도 눈귀 다 희미해도 먹고씻고청소까지는 아 직 잘 하십니다. 파킨슨처럼 진행되는 병이 있므면 몰라도 노화로 못한다는 건 말도 안 되지요.
혼자 먹고 화장실가고 씻고 그게 안 되는 날이 바로 요양원 들어가는 날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본인이 스스로 삶을 결정해야죠. 요양원 들어가는 것도 본인이 힘들면 결정해야죠.
드메납조끼걸쳐입는느낌.몸이 무겁고 둔함
50대 남편 배울만큼 배운 사람인데
오늘 김치찌개 끓여 놓았는데 거의 반은 태웠드라고요.
잘난척은 오지게 합니다.
노인여서 그런게 아니라 알려주면 들은척도 안해서 그런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