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번도 못봤네요.
밖에서 82쿡하는거 본적있나요?
1. ..
'26.1.20 6:20 PM (1.233.xxx.223)주변 아는 지인 몇 분 82해요
전 모른척 하지만 ㅎㅎ2. ㅋ
'26.1.20 6:20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누가 알아볼까봐 밖에선 절대 안해요.
본적도 없어요. ㅋ3. 저는
'26.1.20 6:21 PM (39.118.xxx.199)지하철 없는 곳이라
자차로 다니니 볼 일 없지만
간간히 지하철에서 82쿡 하는 거 목격한 사연 올라오죠.4. ㅇㅇ
'26.1.20 6:25 PM (211.36.xxx.166)저도 웬지 감추게 돼요
너무 열성적으로 오래 하고 있어서 좀 창피한가 싶어요;
게임하는거 감추는것 처럼5. ᆢ
'26.1.20 6:26 PM (211.209.xxx.130)아직 못 봤어요
6. 저도
'26.1.20 6:29 PM (125.178.xxx.170)못봤어요. 딸아이 말이
푸바오 보는 아주머님들 많이 봤다고 ㅎㅎ7. ..
'26.1.20 6:31 PM (218.144.xxx.232)지하철에서 본 적 있어요. 왠지 반가웠다는..
8. ..
'26.1.20 6:31 PM (211.241.xxx.230)전 봤어요
그분보고 절대 밖에선 하지말아야겠다 다짐했어요9. ...
'26.1.20 6:40 PM (222.108.xxx.61)저도요...가까운 친구나 지인들도 없는거 같아요 꽁꽁 숨기시나요 다들?
10. 저 합니다만
'26.1.20 6:47 PM (118.235.xxx.123)이동중에 와이파이 되면
외신 읽거나 정치글 보러 여기 들어옵니다11. 왜요?
'26.1.20 6:53 PM (59.6.xxx.211)남이 보면 챙피한가요?
그러면 82 하지를 말아야죠12. ㅇㅇ
'26.1.20 6:53 PM (221.139.xxx.197)봤오요
온라인에서도 몇백명들어있는 채팅방 질문이 여기에 ㅁ독같이 올리는것도 봤고
동네 온라인 카페에서도 자주봅니다
커밍아웃하기도 하구요(나 82에서 봤다...요런식)13. ...
'26.1.20 6:53 PM (223.38.xxx.11)82하는 사람의 인식이 그리 나쁜가요? 저 가끔 했는데
14. 밖이든
'26.1.20 7:11 PM (118.235.xxx.31)안이든 82 안보면 뭘봐요? 82가 어때서요? 자존감 낮은 소리를 하시네요
15. ...
'26.1.20 7:14 PM (211.234.xxx.75)82 이미지가 남들한테 들키지 말아야하는 정도의 수준인가봐요
16. ㅁㅁ
'26.1.20 7:17 PM (112.187.xxx.63)들키고싶지않은건
나만의 대나무 숲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심정이지
창피는 아니죠17. ...
'26.1.20 7:48 PM (106.102.xxx.96) - 삭제된댓글본 적 없어요
82 인식이 나쁜 편이라
나는 밖에선 절대 안함18. ...
'26.1.20 7:49 PM (211.36.xxx.2)본 적 없어요
82 인식이 그다지라
밖에선 절대 안함19. ...
'26.1.20 7:53 PM (222.236.xxx.238)생판 모르는 남들이야 보든 말든 상관없는데 지인들은 모르게 하는거죠. 내 사연 알아볼 수도 있으니까요.
20. ㅎㅎㅎㅎ
'26.1.20 8:10 PM (211.234.xxx.124)우리 형님이요.
충청도라 매우 겉과속이 다른 분이세요.
알면서도 모르는척 모르면서도 아는척
제가 아주 가끔만 로그인해서
어쩌다 한번 글남기는데
그걸 본듯하더군요.
그런데 형님이 머리가 많이 나빠서 그런 티를 내면
나도 형님이 82를 하고있구나 하고
눈치를 챌거라는 생각은 못한것 같더라고요...ㅎㅎ
최대한 잘해주며 살았는데
인간이 음흉해사
이제 어려운일 있어도 못본척 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자업자득이죠 형님 ㅎㅎㅎ21. ..
'26.1.20 9:46 PM (1.233.xxx.223)들키고싶지않은건
나만의 대나무 숲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심정이지
창피는 아니죠222222. ..
'26.1.20 9:53 PM (211.217.xxx.169)집 밖에선 거의 이동 중이라
숨이 짧은 인스타 주로 보고요.
집 와선 편하게 82 봅니다.
왕년에 비해 82가 걍 그렇긴한데 추억이 방울방울 입죠23. 저도
'26.1.20 10:12 PM (222.233.xxx.216)들키고 싶지 않은건
나만의 대나무 숲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심정이지
창피는 아니죠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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