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땐 힘들긴하지만 요즘 겨울은 그래도 한파때 빼면 예전만큼 안춥고 여름다가온다 생각하니 겨울 지나가는게 아쉬워요.
여름엔 겨울처럼 덜춥고 더춥고가 없이 내도록 폭염이라 끔찍해요.
작년보니 이제 6~9월은 폭염이더만요.
한파땐 힘들긴하지만 요즘 겨울은 그래도 한파때 빼면 예전만큼 안춥고 여름다가온다 생각하니 겨울 지나가는게 아쉬워요.
여름엔 겨울처럼 덜춥고 더춥고가 없이 내도록 폭염이라 끔찍해요.
작년보니 이제 6~9월은 폭염이더만요.
저는 추워 벌벌 떨어도 겨울이 좋아요 여름은 두려워요
저도 폭염이 싫어요.
추우면 꽁꽁 싸매면 되죠.
추위에 덜덜떨고 감기걸려 아파도 겨울이 좋아요
여름은 끈적끈적 땀범벅에, 벌레에, 몸이 막 늘어지고, 밥도 해먹기 싫고
여름이 좋네요
눈길 운전도 무섭고 싫고요
더위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습하고 덥고ㅠ 갱년기라 더 그런가.ㅠ
저랑 똑같은 분들이 계시네요
언제부터인가 여름이 극혐이라
봄이 다가오는게 두려울정도로
겨울을 붙잡고싶네요
여름 에어컨 전기세가 가스비보다는 저렴하더라구요
나이들수록 추위 더 타지만 여름은 너무 끔찍해요
사업 안정되면 여름은 북유럽에서 보내고 싶어요
저도 겨울이 여름보다는 나아요.
그 끔찍한 습도와 더위..ㅠㅠ
요 몇년새 폭염 생각하면 끔찍해요
사람 돌겠던데…
저 여름 젤 좋아하던 사람 ㅜㅜ
에어컨 바람 잘못 맞으면 바로 병 걸리는 사람이라
추워도 겨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