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완전 푼수 아니였나요? 그걸로 뜬것 같은데
어느날 패셔니스타로 나오더니 갑자기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나오네요.
예전에는 완전 푼수 아니였나요? 그걸로 뜬것 같은데
어느날 패셔니스타로 나오더니 갑자기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나오네요.
안떴어요
이혼하고 아이 혼자 키운다고
원래 엄청 내성적인 성격인데 방송이라 참고 밝고 푼수인척 했다더라구요.
이젠 개인 유튜브하니까 본인 원래 성격대로 해도 되죠.
막돼먹은 영애씨 친구로 처음 나왔는데 그때 통통튀는 귀여운 역할이었던거같아요~
내성적인데 그렇게 푼수인척 했다면 진짜 힘들었겠네요.
푼수 이미지 였죠
푼수인데 옷 좋아하는
화장실에 옷 가득두고 살던거도 티비에 나왔었고
처음엔 푼수에 약간 모자라나 싶은 느낌도 들었어요. B급 느낌으로 까불고 나대는데 별로 존중받지 못하는 부류로요. 어떨땐 안쓰럽기도 했어요. 그러다 패션쇼하는 외국 도시에 가서 행사 장소 근처에서 빨간 복장으로 패션모델처럼 있다가 사진 찍히고 그게 퍼지면서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목소리 찢어지고..
여기저기서 무시받던 캐릭터...
여고 동창이 나와서 얘기하는 거 봤는데
김나영 그렇게 푼수도 아니었고
고등 때 오히려 차분했다는데
지금 우리가 느끼는 모습이 본모습 아닐까요
푼수 이미지는 연예인 되기 위한 이미지 메이킹
이휘재 좋다고 엄청 들이대고
이휘재는 찐으로 질색팔색하며 무안주고
그랬죠
장영란이나 김나영이나
친근한 감초같은 이미지로 많이 나왔죠
세바퀴인가 이런데서 푼수 무식 백치미 이런 캐릭터로 떴어요
https://m.blog.naver.com/masung_xoxo/224101000286
위에 스토리가 좀 나오는데..
패션의 신이라는 프로하면서 이미지 변신했어요.
그때 옆에 도와주던 디자이너인지..메이크업 아티스트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 남자가 엄청 김나영 키워줄려고 했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한참 붙어나왔는데 지금은 사이가 소원해진건지 같이 나오는건 못 본듯.
암튼 성격은 차분. 뜰려고 여자 노홍철 이미지로 나갔죠.
장영란이나 김나영이나 연예인으로 아둥바둥...
그때그시절 그 캐릭터는 자의든 타의든 있겠으나
톤 높고 시끄러운 이미지는 그때도 그랬을듯
푸시버튼 디자이너 박승건이요.
김나영 가면성 우울증이에요.
겉으로 보긴 시끄럽고 밝고 하지만
내면에 우울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