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당연한 이야기 인가 싶지만
인성 좋은 부모님 자녀들이 공부도 잘 하네요
정서적 안정감 플러스 교육 플러스 설득력 보고 배우는것들
넘 당연하지만 그렇네요
넘 당연한 이야기 인가 싶지만
인성 좋은 부모님 자녀들이 공부도 잘 하네요
정서적 안정감 플러스 교육 플러스 설득력 보고 배우는것들
넘 당연하지만 그렇네요
안그렇던데요.
제가 집 잘살았을때 공부 진짜 잘했거든요
집안 망하고 성적이 곤두박질 쳤어요
아빠의 부재와 엄마는 공장다니고 도시락도 못싸 굶고
근데 오빠는 또 의대갔어요
결론은.. 본인 의지가 중요하구나..
요즘은 고등학교 시기로 가면 공부는 공부머리가 기본적으로 있는 애들이 성실성까지 물려받고 환경까지 받쳐줬을 때 잘하는 거지 부모 인성만 좋다고 잘할수가 없어요
예전처럼 개천용도 힘든 시대고요
미안하다 니가 공부 못하는게 어미가 인성 나빠서 그런거란다 ㅜ
우리집 잘살고 남편 돈 잘벌고 집안이 평화롭고 사교육도 원하는거 다 시키고 예의바르고 인성좋지만 아이공부는 뜻대로 안되네요
공부잘하는것도 재능이라 원한다고 되는게 아닌듯해요
뭐 그냥 생긴대로 살다가면 되지 어쩌겠냐 싶습니다
아이한테도 최선을 다해보고 안되는건 미련가지지말고 접고 다른길 찾으면 된다고 해요
글쎄요. 자식 성적과 상관없는듯요. 우리 시모 비롯하여 공부 잘하는 집 부모들을 본 결과 다 그렇지도 않아요.
당연하죠 인성 좋고 부자면 대부분 자녀도 그렇습니다. 인성이 성품이 훌륭해요.
돌연변인가요?
일치하진 않던데요. 집안에 제가 본 역대 최악의 인성을 가진 의사가 있는데 애들 공부 잘해요. 근데 엄마한테 못된 것만 배워서 애들 인성도 영 아닙니다.
아이들 중고등때 만난 엄마 중에 가장 성격이 이상한 여자의 아들이 6년 내내 전교 1등 했었어요.
그 아이 아버지는 지방 모 국립대 교수였고요.
아이들의 부모가 다 만나는 행사에서 두어번 그 아이 아빠를 봤는데 그 역시 인성이 개차반이었습니다.
타고나는 거잖아요
예외 없는 규칙은 없다지요.
모든 룰에는 예외는 있지만
인성 좋은 부모의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서 공부의 집중도도 높겠죠.
공부는 타고난 두뇌가 가장 큰 몫을 하지만
거기에 정서적 안정이 더해지면 더 좋은 결과를 내겠지요.
우리 부부 인성이 안 좋아서 아들이 공부를 못 하는 건가....;;
아닌듯요.
부모 인성이 좋으면 집안이 조용하고, 일관성 있는 교육이 가능.
즉 아이 정서가 안정되고
정서가 안정되면 집중력이 좋아집니다.
우리집 잘살고 남편 돈 잘벌고 집안이 평화롭고 사교육도 원하는거 다 시키고 예의바르고 인성좋지만 아이공부는 뜻대로 안되네요
공부잘하는것도 재능이라 원한다고 되는게 아닌듯해요
뭐 그냥 생긴대로 살다가면 되지 어쩌겠냐 싶습니다
아이한테도 최선을 다해보고 안되는건 미련가지지말고 접고 다른길 찾으면 된다고 해요2222222
애가 공부를 잘하면 엄마가 여유로워 인성이 좋아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