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날 어디사냐고 왜 물어봐요?

부동산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6-01-19 13:41:39

말하기싫은데

왜자꾸묻나요?

얼버무리고 대답안하면

끝까지 끈덕지게 물어보는 이유 모예요?

IP : 211.208.xxx.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26.1.19 1:45 PM (58.143.xxx.131)

    어디사냐 물어보는 것은 너 돈이 얼마나 있냐?
    와 같은 질문이 되어가네요.
    님의 재산상태를 알고 싶나봐요.
    10억인지 20억인지 30억인지. 견적내는거죠.

  • 2. ㅇㅇ
    '26.1.19 1:46 PM (106.102.xxx.240)

    딱히 대답못할 질문이 아닌데 얼버무리니까요
    굳이 대답을 안할 이유가?
    물론 캐묻는사람이 무례한겁니다만.

  • 3. 맞아요
    '26.1.19 1:46 PM (118.235.xxx.55)

    어차피 거래되면 인적사항 적게 되는데
    그 사이를 못 참고 물어대요 ㅎ

  • 4. ....
    '26.1.19 1:47 PM (211.218.xxx.194)

    그사람들은 거래 성사시키고 그 수고비 받는게 수완이니까요.
    그런거 파악하는것 자체가 사업밑천이죠.

  • 5. 생각차이
    '26.1.19 1:49 PM (118.235.xxx.55)

    딱히 대답못할 질문이 아닌데 얼버무리니까요

    딱히 필요한 질문이 아닌데 물으니까요

  • 6. ...
    '26.1.19 1:53 PM (125.128.xxx.63)

    무슨동 산다고 하세요.
    아니면 서울 북쪽 이런 식으로 지역을 크게 부풀려서 말하세요.
    다시 묻거든 아, 그냥 그 쪽 살아요 하고 마시고요

  • 7.
    '26.1.19 1:59 PM (223.38.xxx.56)

    말하기 싫으세요?
    보통 회사에서도 처음 인사하고 스몰톡할때 어디사냐 많이 물어요
    출퇴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뭐타고 다니는지 그런거부터 시작하니까
    그런걸 대답안하면 얘기가 안이어지잖아요

  • 8. 111111111111
    '26.1.19 2:02 PM (61.74.xxx.76)

    무슨 인연이나 활동으로 만나면 스몰톡으로 어디쯤 사는지는 물어볼수 있죠 ㅎ 같은동네 학부형모임이라면 뭐 물어본 의도?가 살짝 이상할수도....
    근데 저 취미모임 나가면 다들 반갑다 인사후 날씨이야기, 어디 서식하는지...기본적인 관심표현이예요 ㅎㅎㅎ

  • 9. 223님
    '26.1.19 2:19 PM (211.208.xxx.21)

    뭔소리하는거예요?
    부동산에서 내가 사는지역을 알아야
    얘기가 이어지는거예요?

  • 10.
    '26.1.19 2:35 PM (211.234.xxx.70)

    그럼 무슨 말을 해요?

  • 11. 당연하죠
    '26.1.19 2:43 PM (220.118.xxx.65)

    이 사람이 돈이 있는지 어디 살아서 그거 팔고 옮기는 게 가능한 건지 알아야 물건을 갖다대죠.
    매도인들도 부동산한테 아무나 델고 오지 말고 자금 여력 되는 사람 데려오라고 큰소리 쳐요.
    부동산 업자들은 뭐 맨날 문 열여넣고 어서옵쇼 하는 줄 아세요?
    약속 잡고 집 보여주고 공 들이는 게 뭐 가능성이 있어 보여야 하죠.

  • 12. ㅡㅡ
    '26.1.19 3:15 PM (211.208.xxx.21)

    나 돈 얼마있다고 공개했는데도
    사는 동네에 따라 매매가 달라지는
    핵심포인트인거예요?

  • 13. ...
    '26.1.19 3:25 PM (222.112.xxx.210)

    어디 사냐고 물어보는게 그 사람 자산을 가늠하기 위한거라는 거 이제 알았네요.
    전 비 강남권이어서 그런가
    그런거 상관없이 어디 사는지 궁금해서 묻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90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3 레슨 16:25:26 237
1790289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10 계란 16:23:26 507
1790288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5 ㅇㅇ 16:17:10 836
1790287 80세 되신 시어머니 5 며느리 16:16:54 1,477
1790286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1 시인 16:16:39 365
1790285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8 상관이 16:12:13 956
1790284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7 ㅇㅇ 16:10:44 2,053
1790283 헬리오시티 21평이 24억 5천에 팔렸군요 7 헬리오 16:08:45 1,170
1790282 나솔 사계 장미 임신 5 기만 16:04:46 1,463
1790281 60대 아주머니 두 분이 싸우는걸 봤는데요 1 .. 16:03:28 1,805
1790280 학교다니면서 재수 5 ... 16:02:45 520
1790279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16:02:11 196
1790278 현대차 외국인 8일 연속 매도세인데 3 ㅇㅇ 16:00:26 1,360
1790277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15:58:46 1,336
1790276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7 ds 15:56:11 526
1790275 첫 상한가!! 7 대박 15:54:16 1,543
1790274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1 ..... 15:44:15 2,854
1790273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6 ........ 15:43:50 1,061
1790272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4 이런 15:43:35 1,904
1790271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3 드라마 15:36:07 1,197
1790270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7 한의원 15:34:45 506
1790269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2 ㅇㅇ 15:34:04 500
1790268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8 에휴 15:33:45 373
1790267 상속세 질문 4 1월 15:31:57 813
1790266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15:30:56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