눼..제목보고 낚이신분들..
미리 죄송하며..
새해에는 부디 음란 마귀로부터 벗어나시길 기원하는 바입니다..
자..본론으로 들어갑시다.
김밥을 싸면 욕망이 주체가 안되요.
자꾸 재료가 추가되고..
후토마키보다 어마무시한 김밥이 떡 하니 나옵니다.
일단 일본은 가볍게 이겼으니 다행이랄까요
가족들은 김밥 볼때마다
정상적인 김밥을 먹고싶다고 하는데
저도 머리로는 다짐을 하는데
멀 그리 때려넣고 싶은지
욕망의 김밥이 탄생합니다.
다른 음식을 할때는 최소한의 재료로 심플하게 하는편인데 도대체 왜 이게 자제가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