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fds 조회수 : 1,231
작성일 : 2026-01-19 09:56:10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화도 너무 많이오고 

만나자는 사람도 많고 

할일은 더 많고

남편있고 자식들있고..

다른사람에게 쓰는 에너지가 점점 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내 에너지가 적어기 때문인 탓)
좋은 사람들은 너무 많은데

그닥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는

46세의 바쁜 주말이었습니다....
조용히 82하며 근무하는 이시간이 최곱니다...

IP : 61.254.xxx.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19 9:57 AM (222.117.xxx.76)

    토요일은 저도 미용실 병원 오후는 아이들 학원댈다주고 밥해주니 밤이내요 일요일른 가족 점심식사후 휴식

  • 2. ..
    '26.1.19 9:58 AM (121.190.xxx.7)

    인생을 어떻게 살아오셨는지가 보이는 글이네요
    전화도 많이 오고 만나자는 사람도 많다니

  • 3. ..
    '26.1.19 9:59 AM (14.35.xxx.185)

    저도 남편, 자식들, 친정식구들.. 정신없이 보냈네요.. 월욜부터 일하지만 이 시간이 더 좋아요

  • 4. ㅇㅇ
    '26.1.19 10:01 AM (1.240.xxx.30)

    인기많으시네용ㅇ

  • 5. 111111111111
    '26.1.19 10:01 AM (61.74.xxx.76)

    전 주말은 운동모임에만 집중해요 ㅎ 그래서 그런가,,,주말엔 전화도 만나자는 사람 한명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6.
    '26.1.19 10:02 AM (112.145.xxx.70)

    전 주말엔 남은 안 만나요.
    내 귀한 시간을...

    목욕가고 골프연습가고
    스크린가고 마사지하고
    남편과 애들이랑 외식하고
    낮잠도 잤네요.

    월요일 출근이 가뿐했습니다!

    약속은 평일저녁에 잡아요.

  • 7. 남대문
    '26.1.19 10:04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나 문제많은가보네요
    캔디폰이거든요

  • 8. ..
    '26.1.19 10:05 AM (121.190.xxx.7)

    저두 평일은 에너지를 너무 써서
    주말엔 집콕해야 힘이 생겨요

  • 9. 혼자
    '26.1.19 10:08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늦잠자고, 빈둥거리고, 드라마 보고,
    책 읽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
    혼자 이틀 지내다 출근 해서
    사람들 속으로 오니 좋네요.
    이 적절한 반복이 좋아요.

  • 10. 혼자살아서.
    '26.1.19 10:10 AM (211.234.xxx.149)

    늦잠자고, 빈둥거리고, 드라마 보고, 운동가고
    책 읽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하며
    혼자 이틀 지내다 출근 해서
    사람들 속으로 오니 좋네요.
    이 적절한 반복이 좋아요.

  • 11. ㅎㅎㅎㅎ
    '26.1.19 10:15 AM (61.254.xxx.88)

    이번주말의 의미 : 젊은 친구들한테 두쫀쿠 선물 받아서 먹었어요 ㅎㅎㅎㅎ 재밌더라고요
    다음 주는 좀 편하게 쉬며 보내겠습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61 고3때 여명의 눈동자 보고 신랑감을 정했어요. 13 대단하다 09:24:27 1,307
1790360 환율 1475.80 .. 09:23:55 302
1790359 요즘 주식시장이 너무 과열된 느낌이라 무서워요 10 09:23:52 1,402
1790358 새벽에 혹시 밖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요? 1 귀신이닷 09:19:49 417
1790357 3개월간 수익률 100%였어요(극소액) 6 3개월간 09:16:51 1,030
1790356 유럽가는데 목걸이 반지 11 여쭤봅니다... 09:14:03 1,255
1790355 로봇주 이제 끝났나보네요 8 ... 09:12:11 1,862
1790354 술끊고 5일째.. 몸무게가 그대로인데 4 금주 09:11:16 556
1790353 선거앞 국세 100조떼어 지방 살포 2 09:10:43 265
1790352 스타일은 아니지만 패딩바지 진짜 따뜻하네요 6 추워 09:09:17 803
1790351 재개발이나 재건축 아파트 구조가 엉망인가요 4 ... 09:08:01 338
1790350 저도 외동 키우는데.. 모임에서 둘째 6 .. 09:05:07 1,297
1790349 짜장면도 8000원이네요 12 ... 09:00:57 750
1790348 캐시미어100 니트와 코트 아까워서 못입어요 11 ... 08:57:50 1,223
1790347 올해 하나도 안춥죠? 26 ㅇㅇ 08:55:57 2,026
1790346 불면증의 공범은 휴대폰이었어요 2 .... 08:55:36 959
1790345 심형탁 돌잔치 안했나봐요~ 4 개념가족 08:54:17 2,171
1790344 아동 발레 타이즈 교체 주기 4 발레맘 08:51:50 139
1790343 저는 단독주택 살이 100퍼 만족 중입니다. 23 라이프 08:49:18 2,397
1790342 둘 중에 선택하라면 어떤 인생을 택하시겠나요? 5 08:48:47 473
1790341 알리익스프레스 행킹당해 86억 털렸대요 16 로얄 08:47:16 1,403
1790340 李대통령 대권주자 떠오르자…이만희 "목적 달성 못할 것.. 9 내가새누리당.. 08:42:29 1,012
1790339 손종원쉐프가 불효자인 이유 1 ㅇㅇ 08:42:22 1,669
1790338 안네발렌틴 안경테에 꽂혀서 4 60만원 08:40:18 576
1790337 근데 경제 안좋다면서 주식은 왜? 16 .... 08:39:39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