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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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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쌍첩 아줌마가 과거세탁 자꾸 지우려고 하는 글들 박제용으로 여기에 올립니다!! Missyusa 자작행적들

조회수 : 4,733
작성일 : 2026-01-19 09:45:54

싸이녀글 진정 우연인가..??

68.--.36.173
2007-07-20 (22:09:45) 

 
그 애기엄마라는 분. 저도 이 방서 알게 되서 가끔 생각나면 가보곤 하는데요.
항상 방문자수가 예전보다 줄었다 싶으면 뜬금없이 싸이녀 홈피질문을 하게끔 유도하는 글이나 뜬금없는 홍보성(?) 글이 올라오더라구요.
 
며칠전에도 가보고 방문자수가 예전만 못하네? 느끼고선 이러다 며칠내 또 한번 얘기 뜨겠네 했는데 역시나 오늘 한번 뜨네요. 우연이라기엔 너무나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시기..
홈피 닫았다가 다시 열거나 방문자수가 낮아지면 올라오는 그녀에 관한 이야기..
 
정말 질투 아니구요...^^;
이젠 하도 이런일을 보다보니 좀 의아해서요.
 
그냥 재밌어서 한번 써봤어요.
다른 사람들이 본인이 그러는거라고 그러길래 처음엔 설마 했는데..
예전에 가십방에서 듣기로 그 분이 한국 인터넷 포탈에 자기 주소 알렸다는 말 듣고 나니 본인도 유명세를 즐기는구나 그럼 내 예상이 말이 안되는건 아니네 싶은것이 괜히 낚시질에 놀아나는 느낌도 들고...
 
뭐 그냥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봤어요, 우연이라기엔 너무나 자주 있는 일이라서요. ㅎㅎ 
 
-----------------------------------------
 
오늘 글이 그 싸이녀가 아닌거 알아요. 이은지란 처자죠. 예전에 롯데딸로 잘못알려지면서 유명세탄. 그런데 가만히 보면 꼭 싸이녀 어쩌고 하면서 얘기가 나오게끔 흘러간다는거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냥 제 느낌이랑 너무 맞아떨어지니까 좀 그래서요..
그리고 맨날 툭하면 질투라는 분들 제발 그러지 마세요. 아니거든요..
믿으실랑가 모르겠는데 그녀를 질투 안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1  *** 
2007-07-20 pm 10:11:00
74.--.41.6
오늘은 그녀 얘기 아니었어요, 다른 젊은애 한국에 사는애 얘기였는데요? 그 애기엄마는 혼자 씩씩하게 잘사는거 같던데 왜 그러세요...

2  *** 
2007-07-20 pm 10:13:00
70.--.161.254
사람치고 관심 받는거 아주 싫어하는 사람 없지요.
특히 그 분은 외모도 뛰어나고 사는것도 이뻐보이시니..
혼자 보시기엔 아까우셨을지도~ :>
원래 싸이 하면서 사진 올리고.. 이런거 대부분 남 보라고 하는 거쟎아요.
그게 가족일수도 있고..친구일수도 있고.. 뭐 그렇죠 ^^

3  *** 
2007-07-20 pm 10:14:00
76.--.186.229
저도 똑같은거 느꼈는데 원글님 찌찌뽕.
그 분 저희들 느낌이 안틀렸다면 약간 정신적(?)죄송.. 문제 있으신거 같네요.

4  *** 
2007-07-20 pm 10:15:00
75.--.92.37
1번님 .그 싸이녀가 싱글맘이예요?

5  *** 
2007-07-20 pm 10:16:00
203.--.66.123
거기에 그녀가 답글 달았을수도 있죠. 나는 그 애기엄마가 더 좋던데~ 하면 미씨특성상 그게 누군대요??? 하면서 이슈되는거 순식간이죠. 그렇게 자기를 보여주길 좋아하는 그녀가 과연 자기 얘기 나온 글엔 답글도 안달고 가만히 있을까요?
저도 그런거 아주 예전부터 느꼈어요. 자꾸 이렇게 시기적으로 들어맞으니...원글님 말마따나 이젠 픽하고 웃음이 나네요.

6  *** 
2007-07-20 pm 10:18:00
76.--.44.241
싱글 맘 아니에요, 그냥 씩씩하게 잘 산다는 얘기죠.
그리구 그분 이젠 살짝 좀 티나게 의식 하고 계시더라구요.
지난번에 문 닫아놨을때도 그렇구, 여러분, 막 이러면서 말씀하시는것이.ㅋㅋ
저희들을 의식하시나봐요 ^^

7  *** 
2007-07-20 pm 10:18:00
75.--.238.120
원글님이 착각하셨네요..
오늘의 싸이녀는 그 아기엄마가 아니랍니다..

8  *** 
2007-07-20 pm 10:20:00
76.--.122.213
오늘은 그 아기엄마 아니였는데, 
여하튼...질투하는분 많으시네.

9  *** 
2007-07-20 pm 10:28:00
75.--.92.37
다들궁금한 뉴욕 싸이녀 라는 96779글말이예여 
궁금해하는 글들이 있어서 올린건가요 아닌가요 ?
다찾아보기는 힘들구 그런데 정말 궁금해하기했나 알구는 싶구...

10  *** 
2007-07-20 pm 10:31:00
195.--.37.71
맞아요. 이쁘장한 미씨중에 하나라는건 알겠는데 이 방에서 혼자만 알려져서 그런건지 그렇게 유명세탈 정돈가 싶어요. 싸이를 안해도 삶이 아름다우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간혹 느껴지는 가식적인 모습들도 좀 슬슬 지겨워지네요.주소도 까먹고 있다가
좀 전에 글 올라온김에 생각나서 가봤는데 무슨 극장에서 핸드폰 사진이라면서 올린것도 솔직히 말도 안되고..-_-; 광고시간 불 훤히 켜진 시간에 바로 옆에서 그 각도에 얼굴에 들이대고 사진 찍는데 몰랐다 하는것도 그렇고 자기 남편이 그런데서 사진 찍는게 유치해보여서 쪽팔렸던건지 핸펀 사진이라고 하는것도 그렇고..그런 화질 나오는 핸펀 저도 좀 소개 시켜주세요. 당장 사게...저도 최신형 핸펀 쓰고 있는데 저런 화상도 안나오거든요.
어쨋든 철저히 설정에 의해 보여주고 싶어 안달난 사람은 확실해요.
또 질투라고 하실래나..그냥 내 생각인데.
그리고 유독 여자들이 좋아하는 편안한 인상이라 여기분들한테 더 인기가 많은거 같아요.
편하고 동글동글한 맞며느리 인상이긴 하더라구요.

11  *** 
2007-07-20 pm 10:47:00
75.--.46.175
팬 관리 하겠죠~

12  *** 
2007-07-20 pm 11:07:00
68.--.77.4
주소가 뭐지요? 그 아이 엄마.. canel 뭔가 그랬는데..

13  *** 
2007-07-21 am 2:39:00
76.--.161.95
하루종일 사진찍을 생각만 하는거 같아요.전용 사진기사가 있거나..
그렇게 사진찍으면 울 식구들은 다들 도망가던데...

14  *** 
2007-07-21 pm 3:34:00
74.--.46.1
그냥 그런가보다 하구 넘어가시면 좋을텐데..님두 몇일전에 가보셨다면,
다른미씨분들두 그러실테구, 또 궁금한사람들두 생길수있구..

15  *** 
2007-07-21 pm 7:05:00
208.--.174.143
믿으실랑가 모르겠는데 그녀를 질투 안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이건 또 뭔 여운 이랍니까....원글님....-,,- 이상타...


싸이녀글이 마지막이였으면..

76.--.215.212
2007-07-20 (23:36:56)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이이름.. 이번에는 이 사람이 화제가 아니였다는데..답글을 보면 역시..눈에 띄는 아이피가 은근슬쩍 관심을 이쪽으로 미루어버린다. 늘 이 여자를 옹호하는 아이피. 나역시 할 일 없는 아줌마이다보니 편파성을 띈 아이피를 보면..그리고 강력하게 대응하는 아이피에 민감하게 된다. 지난번 한여성이 이분에 대해 악의적인 얘기를 하자 강력하게 대응하며 비난하던 아이피.
 
내가 처음 이 여성을 알게 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아주 이쁜 여성이 마이클럽에다가 글을 올렸다가.. 질투장이 아줌마들에 의해서 마구 질타를 받는 다는 내용...궁금함에 싸이에 들어가보고 겉모습에 반했었다...결국 사람들의 욕을 견디지 못해 싸이를 닫았었다고 한다. 신기하게도 다시 싸이를 전체 공개하고..가끔 홍보성 글이 올라온다.
처음 한두번은 관심에 목마른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하. 지. 만..
 
잊을만하면 오르는 이름은.. 한사람의 자작극을 연상시키고..아이피는 연관되어 있다.
팬이 올리는 글이라고 항의할 수 도 있다. 
하지만.. 남의 인생사에 그렇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여성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건 사람이니깐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질투를 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아니면 그냥 싫어하는 사람도.. 동경하는 사람도..그냥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 러 . 나.
 
지!나!치!게! 관심을 원하는 사람은 웬지 공허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더이상 이 여성에 대한 글은 보지 않았음 좋겠고.. 더이상 이여성분에 대한 이야기는 쓰지 않을 것이다. 

 

 

1  *** 
2007-07-20 pm 11:40:00
71.--.86.169
누구지?????

2  *** 
2007-07-20 pm 11:41:00
68.--.38.163
맞아여.. 제말이.. 진짜 사실 별 관심 없는데.. 누군가가 자꾸 올리는 느낌..
그리고 미씨에서도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누군가가 팬이여서 올렸다는 식으로 화제 됐었죠.. 근데 마이클럽이란 곳에서도 홍보할 정도 였으면 여기서도 자작극으로 홍보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

3  *** 
2007-07-20 pm 11:43:00
76.--.122.213
어휴, 원글님도 결국 그분에 관한 글을 올리셨자나요
이쁘기만한 여자분이 이리 욕 먹고

4  *** 
2007-07-20 pm 11:45:00
205.--.1.13
맞아여..저도 여기서 하도 싸이녀어쩌구 그래서 한번가보고 그이후로는 뭐 아는사람도 아니니 안갔는데.. 잊어버릴만~~하면 꼭 이글 올라오던데.. 물론 그렇다고 또가보는건 아니지만..ㅎㅎ

5  *** 
2007-07-20 pm 11:48:00
125.--.159.2

싸이녀들

71.--.160.102
2007-08-09 (18:01:40) 

제눈엔 둘다 평균 이상은 되시고 옷 많으시고 남한테 보여주는데 재미들리시고 명품 가방 많으신 누가 더 낫고 누가 더 못하다고 할것도 없는 분들 같은데..
왜 한분은 욕먹고 한분은 거의 숭배까지 받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무슨 자작극인가요?
좀 웃기기도 하고.. 
근데 두분다 뭔가 허해 보이긴 해요
마음이 공허하니까들 그렇게 일반 대중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거 같아요. 
 

 

 

1  *** 
2007-08-09 pm 6:03:00
24.--.228.128
뉴저지 사시는 분은 실속도 있고요, 명품 가방 많은거 모르겠던데요? 씩씩하고 열심히 긍정적으로 인생 사시는것 같아서 보기 좋은거구요. 이 분 한가지 가슴이 좀 아픈건, 제가 느끼기엔 남편분이 그렇게 자상하고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돈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 몰라도, 여자분이 그나마 긍정적이고 씩씩해서 아들 하나 잘키우고 사시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국에 있다는 그 싸이녀는 명품만 두르고, 그것도 진품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거구요, 멋부리는데에만 신났지 생긴것도 완전 고친티나고, 이쁘지도 않고, 골벼 보이잖아요.


2  *** 
2007-08-09 pm 6:08:00
68.--.143.216
저는 뉴저지 싸이 가보지도 않았지만, 아마 자작극같단 생각이 드네요. 잊을만하고 또 글올라오고 잊을만 하면 글올라오고..
(1) 뜬금없이 싸이녀를 찬송한 글이 올라온다. 
(2) 댓글 무진장 달린다.
(3) 갑자기 싸이녀 주소를 묻는 글이 올라온다.
(4) 주소를 알려준다.
(5) 감상문이 주루륵 올라온다.
(6) 한동안 계속 된다. 
(7) 잠잠해진다. 
(8) 다시 (1)번부터 (7)번까지 되풀이 된다.

거의 제가 아는것만해도 일년이 다 되어가는듯.. 자작극 맞는듯해요.. 쫌 정신이 이상하거나 만인에게 자신 드러내놓고하는 분이신듯..

3  *** 
2007-08-09 pm 6:10:00
72.--.11.82
저도 2번님 의 1에서 8까지의 주기는 100번 동감하지만,

2번님 멀쩡한 사람 정신이상자로 모는건 좀....

4  *** 
2007-08-09 pm 6:14:00
75.--.19.105
저도 싸이녀 이야기 이제 좀 지겨워질려고 하지만 원글님 글중에, "마음이 공허하니까들 그렇게 일반 대중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거 같아요." 이건 아니지 싶어요. 그럼 싸이하는 사람들 모두 그렇게요? 그냥 뭐가 좀 더 나아도 나으니까 사람들이 가서 보고, 유명해지고, 그리고선 다들 한마디씩 해야겠으니까 이런말 저런말 나오는거지, 일반 평범한 아줌마들 싸이 아무리 그렇게 홍보한들 이런 관심 없거든요?

 

5  *** 
2007-08-09 pm 6:15:00
69.--.--1.36
저도 뉴져지 싸이녀보고 너무 부러웠는데...
근데 전 1번님이 말씀하시는건 하나도 못느꼈어요..
걍 이쁘다 괜찮다 좋겠다..머 이런느낌들만?ㅋ

6  *** 
2007-08-09 pm 7:16:00
74.--.247.118
2번님, 자작극은 아닌거 확실합니다.

제가 뉴저지 아줌마를 처음 알게 된것은 몇년전입니다. 그때 전 한국에 있었고 처녀라 미시유에스는 몰랐지만 그 당시 뉴저지 아줌마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이미 한국에서 상당한 팬(?)을 보유하고 계신 분이셨고, 제 남자동기들부터 선배들까지(대게 제주위엔 남자팬들이였어요) 그 아줌마에게 꽂혀 환장한 남정네들이 바글했었습니다. 연예인도 필요없다며 그 아줌마 사진 퍼날라 미래의 부인감..이러면서 아주 난리난리 그런 난리도 없었어요. 남상미가 데뷔전 한양대 롯데리아걸로 이름을 날리며 팬클럽이 있었던 것처럼 거의 그 아줌마도 남자대학생들 사이에서 준연예인급의 일반인이였습니다.
저 역시 동기 남자 홈피에서 그 아줌마를 처음 봤구요, 첨엔 임신중이였고 나중에 아들이 기어다니고 있었어요. 하도 주위에서 극성이니 그 아줌마 홈피 닫고 한동안 잠적해서 제 주위 남정네들 아주 우울모드였답니다. 물론 여자 동기들 한테도 인기 만땅이였어요. 결혼해도 저렇게 이쁘게 살리라 롤모델정도. 그리고 잊고 살았는데 미국오고 여기 미시유에스 들러보곤 깜짝 놀랐습니다. 여기 아줌마분들에게도 알려진 분이더군요. 
어떻게 그 분이 그렇게 일반인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는지는 저도 몰라요. 첨 접했을때 이미 유명인이였습니다. 얼마전 제 남자동기에게 그 아줌마 다시 나타났다고 멜 보냈네요. 이곳에서 유치하게 자작극 벌이지 않아도 될만큼 이미 유명한 아줌마입니다. 정신이상자로까지 몰고 가는건 자제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그 분도 딱히 모르는 사람들 홈피에 자기 사진 퍼 날라지고 있는거 알면 그리 기분이 좋은것만은 아닐듯한데...최근 다시 둘러보니 '포기무드' 던데요. 숨어도 자꾸 찾아내니깐. 그냥 평범한 분 주위에서 스타 만들어 놓고, 이젠 정신이상자로 만드는거 같아 몇자 적었습니다.

7  *** 
2007-08-09 pm 8:15:00
221.--.127.211
그런데 저렇게 누가 떡밥던져도.. 아무도 반응 자체를 안하면 될텐데..무슨 롤모델씩이나.

8  *** 
2007-08-09 pm 9:03:00
67.--.112.226
글쎄요..다들 참 ..희한하게 후하시네요..ㅋㅋ 그 사람은 이걸 즐기는걸텐데..

아들 사진까지 스크랩허용으로 해놓은걸 봐선..제가보기엔 조금..

아마 자신을 매우 알리고 싶어하고 꾸미고 싶어하는듯..보입니다.

9  *** 
2007-08-09 pm 9:07:00
71.--.68.119
저같아도 그 외모에 그런 환경이면 자랑하고 싶겠더만요...

10  *** 
2007-08-09 pm 9:09:00
69.--.21.84
푸하하하 롤모델은 무슨...자작극 같다는 생각 저도 듭니다. 잊을만 하면 거론 되고..
공개에 ...별루..부럽지도 않아요.

11  *** 
2007-08-09 pm 10:56:00
68.--.42.56
6번님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아줌마가 그리 난리죠

12  *** 
2007-08-09 pm 11:17:00
211.--.224.245
저도 한국에서부터 그 여자분 알고 있었어요. 자작극 안 해도 될 정도로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에서부터 유명해져서 워낙 유명했어요....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웬 자작극? 사람들이 다 자기 같은 줄 아나.

13  *** 
2007-08-09 pm 11:22:00
80.--.205.43
그 아줌마가 유명하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 거의 제일 유명한 포털중 하나인 마이클럽에 본인홈을 홍보하면서부터였어요. 평범한 분은 아니죠. 왠만한 강심장으론 그런데 자기 홈피 못올리지 않나요? 유명세를 원하시는 분인건 확실. 그리고 무슨 준연예인급..
좀 과장이 심하시네요. 저도 몇년전에 마이클럽에서 알았지만 그렇진 않았죠, 오히려 뭐냐는 반응이 많았던걸로 아는데..ㅎㅎ

14  *** 
2007-08-09 pm 11:24:00
211.--.224.245
그런데 위의 분들, 그렇게 그 사람 깎아내리면 자신들의 못생긴 얼굴이 갑자기 이뻐지고 멍청한 머리가 갑자기 똑똑해집니까? 그분이 쓴 글 제대로 읽어 보셨어요? 가서 또 사진첩만 뒤지고 침 흘리다가 여기 와서 욕글 올리겠지. 글 읽어보세요. 글은 마음을 못 속여요. 문체는 그 사람의 심성을 못 속인다구요. 좀 효율적으로 삽시다. 남 욕하면 떡이 나옵니까?

15  *** 
2007-08-09 pm 11:30:00
81.--.8--.242
이 아줌마는 맨날 왜 익명에서만 유명해~ ㅋㅋㅋ

16  *** 
2007-08-10 am 12:33:00
67.--.197.173

마이클럽에 올린건 싸이녀 본인인데.....

17  *** 
2007-08-10 am 10:35:00
67.--.224.18
6번님 무슨 친척되시거나 본인이시거나...그런듯 보여요.

18  *** 
2007-08-10 am 11:43:00
63.--.3.41
저두 이분 안지 꽤 됐는데요. 
대중을 무지 의식하고 사시죠.
미즈빌에 해명글 올린건 다들 아시죠?

19  *** 
2007-08-10 pm 12:04:00
75.--.195.14
옛날에 학교 다닐때 거짓말을 하도 밥먹듯이 해서 언니들이 엄청 싫어했습니다. 약간 정신이 간듯...자작극이라는데 동의!!

20  *** 
2007-08-10 pm 12:19:00
204.--.196.151
그 NJ Missy는 중국에서 공부했는데.... 그리고 그 남편 저희회사다녀아는데 그 남편의 친한 친구들과 회사후배들은 결혼식날 처음 봤을정도라고하던데요? 6번님 친구분? 좀 그렇네욬ㅋㅋ

21  *** 
2007-08-10 pm 2:26:00
199.--.67.6
20번님 그 싸이녀라는 분 어느 학교 다녔었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싸이녀...정말 이상해요

208.--.107.66
2007-06-05 (11:09:00) 

그동안 싸이가 닫혀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오늘 그 싸이 이야기가 속풀이방이랑 가십방에서 자꾸 나오길래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싸이 열어놓고, 방금 올린듯한 새집 사진 있고
"내 잠수로 인한 성형설, 이혼설을 일축"이라고...정말 유명세 즐기는듯한...
 
싸이녀님 여기서 이러시지 마시고
그냥 집이나 열심히 고치시지...
유치뽕짝이에요.

 

 

1  *** 
2007-06-05 am 11:14:00
24.--.206.2
몇주전에 그분 싸이 가봤었는데 닫혀 있었거든요.
지금 누가 글 올리셔서 열었나 보다 하는 생각은 들었는데...
닫혔을때도 조회수가 몇백을 넘었거든요.
들락 거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시 연거 아신 분이 글을 남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는데 싸이녀가 직접 홍보를 하고 다닌다는 발상도 있을수는 있겠네요. 
ㅋㅋㅋ

2  *** 
2007-06-05 am 11:16:00
64.--.37.140
매일가서 언제나 여나 하면서 기다리다 오늘 열어서 가봤더니 집 새로 이사가고.. 그래서 미씨방 아줌마들이 떼거지로 가서 구경하고..여기와서 글 남기고.

그분 자작극 할정도로 유치한분 아닙니다..오히려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울정도로 인기녀에요..-_-;; 본인 생활도 얼마나 바쁜데..

3  *** 
2007-06-05 am 11:18:00
75.--.63.119
근데 원글님은 그동안 왜 그런 이상한 싸이녀 홈피는 그렇게 열심히 확인하세요...?
원글님이 더 이상...

4  *** 
2007-06-05 am 11:22:00
202.--.54.186
원글님이 더 이상...2222222222

5  *** 
2007-06-05 am 11:22:00
69.--.139.240
근데 원글님은 그동안 왜 그런 이상한 싸이녀 홈피는 그렇게 열심히 확인하세요...?
원글님이 더 이상...222

6  *** 
2007-06-05 am 11:23:00
24.--.206.2
1번인데요 가봤더니 원글님이 쓰신 말은
농담같은 뉘앙스가 짙던데...
그걸 또 유명세 즐긴다고 해석을 하시니 참...

7  *** 
2007-06-05 am 11:23:00
71.--.69.162
원글님은 더 유치뽕짝이네요....어이상실...

8  *** 
2007-06-05 am 11:24:00
69.--.2.--
아하.. 혹시 ㅎ.ㅇ.ㅇ. 라는 여자 이야기 하시는거 아닌가요? 하도 여기서 떠들썩해서 저도 그때 알았거든요. 
저도 한번 들어가보니 이쁘고, 재미나게 살고, 부유한 환경 보기 좋더라구요. 그런데 싸이 문닫기전에 들어간거였는데, 자신이 유명인이 된양 너무 그런점을 부각시키던걸요.
예를들면 남자들이 일렬로 줄서서 자신에게 싸인받던거, 자신이 유명인이냐고 질문받던거 등등요..

그런데 그 여자가 정말로 "성형성 이혼설 일축"이라는 대문글 올렸나요? ㅎㅎㅎㅎㅎ

참나.. 그넘의 유명세가 뭔지.. 참해 보이는 사람하나 망치네요

9  *** 
2007-06-05 am 11:27:00
195.--.37.71
근데 2번님은 그 분을 개인적으로 아시나봐요? 글마다 편들고 다니시네..아님 본인이신가.

10  *** 
2007-06-05 am 11:28:00
71.--.209.32
제가봐도 2번님은 잘 아시는 분인듯. 만약 아니시라면 추종이 좀 과하신 분인듯.

11  *** 
2007-06-05 am 11:28:00
71.--.182.61
유명세 좀 즐기면 어때요. 이미 싸이녀라 불릴만큼 유명한데.
저도 가끔 가보긴 하지만. 성형의혹 이혼의혹 의심하지 않았어요.
저는 하루조회수 15정도이지만 혼자 닫기도하고 열기도하고 그러는데요 뭘.

그냥 놔두시고 혼자 보기만 하세요.
전 가끔 그홈피 보면서.. 물질적으로 그렇게 풍요롭지는 않아도 그렇게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선교도 많이하고, 아주 착한 미씨님같아요. ^^ (참고로 지인아님^^)

12  *** 
2007-06-05 am 11:28:00
216.--.215.130
가보지는 않았지만..
8번님 글을 읽으니..
비호감..ㅎㅎ

13  *** 
2007-06-05 am 11:29:00
67.--.252.205
싸이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넘 궁금한데~~ 저도 보고싶어욤

14  *** 
2007-06-05 am 11:37:00
68.--.36.173
후후 재밌네요. 저도 처음에 이 분 광고다 뭐다 여기서 시끄러울때 가봤다가 한달전인가 닫혔길래 안하나보다 하다가 이상하게 어제 가보고 싶어서 가봤는데 열렸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재미난 마음으로 광고글 한번 뜨겠는데? 했더니 바로 오늘 글 올라왔네요. ㅋㅋ

15  *** 
2007-06-05 am 11:38:00
7--.--.3.179
원글님이나 잘해세요.

괜히 남의 싸이 가서 꼬투리나 잡구.....
님이 더 이상해요.

그리고 일반인이 방문객이 많으면 
부담스러워 열고 닫을수 있는거지
뭔 난리람?

원글님 같이 
암것도 아닌 일반인한테
유명세가 어떻고 -비꼬으시는 분들때문에 
성형설, 이혼설도 나오는거고 거기에 자기변호 하시는데 뭐가 나빠요?

앞으로 남의싸이가서 괜히 트집잡지 말고
맘 곱게 먹으세요.

원글님 같은 분 때문에 
한인사회가 말이 많고, 
상처입고 돌아서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16  *** 
2007-06-05 am 11:41:00
69.--.2.--
오마나 15번님.. 본인인가요? 문제의 싸이녀? 왜그리 흥분을...

철없는 아이들도 아니고 왜그리 이런글에 벌컥 화는....

그리고 거기에 무슨 한인사회가 어쩌구 저쩌구..

17  *** 
2007-06-05 am 11:42:00
208.--.107.66
2번에 140...님, 가십방에서는 한번 몰에서 본적 있다고 하시고는 이 글에는 저렇게 잘 아시는분같이 써놓으시면...의심이 가죠

18  *** 
2007-06-05 am 11:43:00
69.--.--1.36
하도 궁금해서 저도 방금 갔다왔는데요
정말 연앤처럼 이쁘드만요...남편도 잘생겼고 
자랑할만 하던데요...
싸이주소www.cyworld.com/canal_house

19  *** 
2007-06-05 am 11:47:00
71.--.40.251
17번님 내말이요.그리고 자기 남편이 그 여자 이쁘고 참하고 어쩌고 저쩌고...
저같음 자존심상해서 안쓸텐데..

20  *** 
2007-06-05 am 11:57:00
84.--.176.62
그러게요. 2번님 당신의 정체를 밝히시오. 어째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맞아. 본인인갑네..ㅋㅋㅋ

21  *** 
2007-06-05 pm 12:11:00
7--.--.3.179
15번인데요 ^^
싸이녀 아니구요

한인교회 나갔다가 사람들에게 당해서 그게 너무 속상해서......

어쨌든!!!
제발 남일에 신경 끄고 삽시다.

22  *** 
2007-06-05 pm 12:12:00
70.--.41.222
원글님이 더 이상...33333

23  *** 
2007-06-05 pm 12:16:00
74.--.129.185
만약 원글님이 쓰신게 사실이 아니라면
싸이녀는 정말 억울할것 같아요.

24  *** 
2007-06-05 pm 12:24:00
71.--.40.251
한가지더 가십방 제목이 싸이녀본적이 있냐였는데 처음분이 자기 언니가 봤다고했고,
다른 한사람이 같은 동네에 살았나였고 2번님만 몰에서 봤다고 헸는데그것도 이상하고 
그리고 금방 그여자인지알아봤다는것도 그렇고 만약에 2번님이 그 여자를 봤으면 
벌써 여기다 올려서 얘기하지 않았을까요? 여기저기 다 나서는거 보면 보통 말빨은 아닌것같은데....

25  *** 
2007-06-05 pm 12:27:00
24.--.234.54
2번은 여기저기 다니면서 난리군..
왜케 그사람 대변해주느냐고요......쯧

26  *** 
2007-06-05 pm 12:31:00
72.--.32.200
원글님은 더 유치뽕짝이네요....어이상실222

27  *** 
2007-06-05 pm 12:32:00
76.--.44.115
근데요, 왜 전 저 주소를 쳐도 안들어가지죠? 그냥 사이월드 메인 페이지로만 가요..너무너무 궁금해서 나도 한 번 보구싶구만...-.-;;

28  *** 
2007-06-05 pm 12:56:00
69.--.--1.36
저도 안되서 싸이월드로 들어가서 주소창에 입력했더니 되더라구요.

29  *** 
2007-06-05 pm 1:50:00
69.--.180.108
궁금해서 가봤는데요. 츠녀라해도 믿을 이쁜 아짐이 정말 이쁘게 꾸며놓고 이쁘게 이쁘게 살더이다. 음식도 어찌그리 맛나보이게 잘하던지... 부럽땅~

30  *** 
2007-06-05 pm 3:05:00
24.--.96.164
에고.,..엔 질투들은 그렇게 하시나...부럽기만 하더구만. 이쁘고 남편 잘났고 세상 부러운거 없이 사는여자 같더라구요?

31  *** 
2007-06-05 pm 3:10:00
71.--.139.95
남의 사는 삶까지 참견할 정도로 팔자 좋은 미씨님들이 많네여..

32  *** 
2007-06-05 pm 8:32:00
68.--.42.56
제가 보기엔 완전 정신병자던데... 참 미씨님들도 이상타...

오랜만에 올린 사진 3장이.. 


인도서 남자들이 줄서서 싸인받는사진... "당신는 유명한 사람인가요??"" 하며 물었다는.

남부캘리 럭셔리 호텔서 점심 먹으며 즐기는 사진.

카리비안 가서 잠수하는 사진... (잠수하는게 이번 한번이 아니라는 말 하고 싶어서, 예전엔 어쩌고 어쩌고... 푸핫)

 

푸하하하... 지난 몇 달간 전 세계를 일주한 것 같이...


참... 그렇게도 과시욕이 넘치는지. 지대로 미친여자.

33  *** 
2007-06-06 am 6:28:00
125.--.129.119
질투가 넘 지나치시네요...넘 예쁘고 멋찌게 살고계신것 같아서 부럽던데요...
덩달아 저두 열심히 살고싶은 의욕도 생기구요...
뭐...무서워서 싸이질이나 할수나 있겠나요?

34  *** 
2007-06-06 pm 4:18:00
67.--.170.24
와.... 마음씨 꼬인 아줌마 "년" 들 정말 많구만...

난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인데 32번 글보고 왜 내 머리 뚜껑이 열리는지..

지대로 미친여자라고??? 이여자가 입에 걸래물었나..

가끔 그아줌 싸이 들어가서 눈요기는 하지만, 남이 이렇게 살건말건 싸이에 올리건말건

어떻게 남 사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말할수가 있는지...

그 줄서서 싸인받는거 그냥 재미로 올린거고 보는사람도 재미있게 봤구만..

그리고 대문 글 올려놓은것도 농담식으로 써놓은거고...

악플로 죽은 여고생이야기 못들었나? 왜 아무것도 아닌걸로 쓸데없는 욕들을 해대긴..

자격지심에 찌질한 아줌마의 악에 받힌 악플로 밖에 안보이네..

35  *** 
2007-06-08 am 9:21:00
24.--.150.209
34번님 브라보!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여기 정말 무서운 사람들 가끔 있어요. 
32번 68.-.42.56 님. 자주 보이시는데 입에 걸레무신거 맞습니다요. ㅋㅋㅋㅋ

36  *** 
2007-08-10 am 8:42:00
96.--.62.95
정말 34번님 대공감. 이유없이 너무 좋다고 설치는것도 이상하지만 무조건 정신병자 취급하고 악플로 스트레스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함....

IP : 166.48.xxx.20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9 9:48 AM (166.48.xxx.206)

    글 지우지마 아줌마
    최태원한테 비련의 여인 코스프레를 얼마나 했으면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눈에 불을 키고 지우는지
    본인이 자신이 있으면 신경 1도 안쓸텐데
    나이는 50 넘어서 최태원이 여장한거같은 장군 떡대에 청순가련 비련의 여인 쑈하려니 힘들겠다 싶음

  • 2. ...
    '26.1.19 9:49 AM (118.235.xxx.110)

    할일도 어지간히 없나보네
    남일에 이정도로 열내고

  • 3. 길어
    '26.1.19 9:52 AM (61.105.xxx.17)

    애도 이니고 이런글 뭔가요

  • 4. .,...
    '26.1.19 9:53 AM (112.216.xxx.18)

    음 처음 읽다가 죽 내려서 댓글 다는 건데요
    그러든지 말든지 그냥 님 삶을 사세요
    그 사람이 뭘 지우든 뭘 하든 그냥 그건 그 사람 삶인걸.

  • 5. ㅇㅇ
    '26.1.19 9:53 AM (221.156.xxx.230)

    남의일에 지나치게 과몰입~

  • 6.
    '26.1.19 9:54 AM (166.48.xxx.206)

    댓글 달지 마세요 지나가세요
    후대에 길이 남길 내용이라서 이곳에 박제하는겁니다
    그아줌마가 자꾸 본인에 관한 내용들을 지워대고 뽀샵한 사진만 뿌려대고 남겨서는 안되지요

  • 7. ...
    '26.1.19 9:57 A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이런 글도 올릴 필요가 없지 않나요?
    그 아줌마가 그러거나 말거나.

  • 8. ...
    '26.1.19 9:58 AM (115.138.xxx.147)

    이런 글도 올릴 필요가 없지 않나요?
    그 아줌마가 그러거나 말거나.
    그런 부류는 욕먹고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것도 즐겨요.
    딱 보면 알잖아요

  • 9. ..
    '26.1.19 9:59 AM (59.9.xxx.163)

    재벌녀한테 열폭 질투나나벼
    댁 이런거에 1도 신경안쓰고 잘먹고 잘난 잘텐데

  • 10. 소름
    '26.1.19 9:59 A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원글 정신병자 같아요ㅠ

  • 11. 여론
    '26.1.19 10:04 AM (61.105.xxx.165)

    저 여자는
    게시판 활동 열심히 하는 부류 같은데
    여기 82에서도 글 쓰고 있을까요?

  • 12.
    '26.1.19 10:07 AM (166.48.xxx.206)

    이런거 1도 신경 안쓰긴요~~
    맨날 할일없으니깐 사무실 하나 차려놓고 인터넷에 이런글 하나 올라오면 불을키고 지우는데 ㅋㅋㅋ
    여기 댓글단 사람들중에 저 아줌마 있을껄요? ㅋㅋ

  • 13.
    '26.1.19 10:11 AM (166.48.xxx.206)

    나이 50처먹고 한 업적이라고는
    전남편이랑 결혼도 하기 전에 임신 출산
    애 3딸린 유부남한테 다리벌려서 사생아 출산한거
    싸이월드 미씨usa 자작극
    포토샵 만땅 사진으로 인스타 자랑질
    미모가 최고다 언플하다 실물 기사사진 내리기!!
    변기를 금 다이아를 처발라도 용도는 똥오줌 싸는 변기일뿐
    인생 참 잘~~살았다!!! 재벌이라서 부럽네요 ^^

  • 14. 나야
    '26.1.19 10:14 AM (106.101.xxx.150)

    저희애랑 그집애 같은 학교다녔는데요. 실제로도
    많이 봤어요. 최 ㅌㅇ도 학교 같이 온적도 있어요
    소식들으니 뉴욕 최고 보딩스쿨 돼서 뉴욕 맨하튼 갔어요.
    그여자도 딸 따라 일등석타고 센트럴파크 보이는 멘션 (한 500억쯤)
    비서랑 집봐주는 집사.요리해주는 사람이랑 같이 있어요.
    그여자 취미인 남의대학 가서 책읽기 이런거하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잘살더라구요.
    원글 이랑 차원이 다른 삶이니 너무 열폭하지 말아요.
    어쩌겠어요. 그냥 태어나길 다르게 태어난 사람이에요

  • 15. ...
    '26.1.19 10:20 AM (182.211.xxx.235)

    다른건 모르겠고
    상간남과 아이출산한건 진짜 쇼킹해요.

  • 16.
    '26.1.19 10:22 AM (166.48.xxx.206)

    차원이 다르게 태어났으면 왜자꾸 뽀샵떡칠한 사진올리고 자작글을 지우냐고~~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차원이 다르게 살지 ㅋㅋㅋㅋ^^
    차원이 다른데 왜 신경을써 ㅋㅋㅋㅋ

  • 17.
    '26.1.19 10:23 AM (166.48.xxx.206)

    차원이 다르신분이
    왜자꾸 네이버 82 미씨usa에 자작글 올리고
    미모가 최고다 언플하다가
    실물 기사사진 나오니깐 미친듯이 삭제하고
    그런짓을 왜하나요 ㅋㅋㅋㅌㅌ???
    차원이 다르게 살면 그런글들 제발좀 놔두세요!!

  • 18.
    '26.1.19 10:27 AM (166.48.xxx.206)

    차원이 다르게 계속 사시고요
    차원이 다른 그 아줌마 뽀샵사진이랑 실물사진도 삭제 금지!!
    차원이 다른 바이올린 자작극 싸이월드 자작극 최태원 유부남 꼬신거 지가 소문낸거도 삭제 금지!!
    차원이 다른 인생 멋집니다!!

  • 19. 가지가지
    '26.1.19 10:29 AM (106.101.xxx.43)

    근데 원글
    진심 아픈것 같아요?
    당신 삶을 사세요.
    저런거 아이피 긁으러 다니지말고.

  • 20.
    '26.1.19 10:30 AM (166.48.xxx.206)

    맨해튼에서도 차원이 다르게 뽀샵질!!
    남들이 다 열폭해서 그런거야~~ㅋㅋㅋㅋ
    니딸한테도 남자 소변먹는법 열심히 가르쳐라~~^^
    차원이 다르게 돈많은 유부남 사생아 출산해서 사는 쌍첩인생 멋지다!!! 최고의 삶을 살고 계십니다!!

  • 21. ..
    '26.1.19 10:39 AM (70.23.xxx.236)

    지금 세상에 한번 인터넷에 오르내린글이 영원히 없애기는 불가능한거같아요. 벌써 아무것도 아닌 시골아줌마들도 스토리를 쫘악 알고있더라고요

  • 22. ...
    '26.1.19 10:50 AM (115.138.xxx.39)

    취미가 남의대학 가서 책읽기 ㅋㅋ
    남에꺼 내꺼인척 하는게 특기인가봐요
    차원이 다른삶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요
    다른의미로 차원이 다르긴 하네요
    남의집 아저씨하고 애 가지는건
    마지막도 보통사람들의 인생과는 차원이 다를거에요

  • 23. 비교
    '26.1.19 11:07 AM (14.138.xxx.219)

    차원이 다른 삶이죠..
    맞말인데 ㅋ
    열폭이 취미세요? 늙어요..
    쎈트럴파크는 아니여도 집앞 논뷰 공원이라도 걸으세요

  • 24. ...
    '26.1.19 11:14 AM (106.101.xxx.164)

    차원이 다른삶은 이치를 거스리지 않고 내것이 아닌건 욕심내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순리대로 살아가는 삶을 말하는거죠
    대한민국 법원이 상간녀 유사배우자라고 판결내린 삶은 범죄자잖아요
    누가 그런사람에게 열폭을 하나요? 열폭이 아니라 손가락질입니다
    주제파악 똑바로 하고 삽시다
    하긴 그게 안되니 그런 삶을 살겠지만

  • 25.
    '26.1.19 11:22 AM (166.48.xxx.206)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사기치고 감옥다녀와서도 숨겨둔 돈으로 빌딩사고 PH129살고 산다던데
    그런인간한테도 열폭이라고 할태세
    역시 쌍첩 상간년 마인드는 진짜 차원이 다르네요~
    사기 허세 남의것 도둑질한걸로 잘먹고 잘산다 자랑하는 참 차원이 다른 쓰레기 인생입니다

  • 26. ..
    '26.1.19 11:36 AM (14.53.xxx.46)

    남의 가정 파탄내고
    본인 이혼도 하기전에 남의 남자 아이 임신하고
    더럽고 징그러워요
    그런 삶이면 숨어 살아도 시원찮은데
    다 드러내고 재벌 사모된양 우아하게 살고싶어 못견디는게
    우습기만 합니다
    머리가 나쁘니 본인 스스로는 못 이룬것들을
    처ㅂ 되어서 600억으로 자아실현 하는 중이더만요
    에혀 그 친정부모도 한심
    제대로된 조언도 안해줬나봐요
    그러니 온국민한테 조롱 받는 삶을 사는것

  • 27.
    '26.1.19 11:47 AM (166.48.xxx.206)

    친정모도 첩출신이라서 그집안에서는 전혀 문제의식을 못느낄거에요
    가족 대대로 살아온 인생 자체가 남의거 도둑질하는걸로 먹고사는 그런 출신이다보니
    쌍첩 댓글 허위사실이라고 고소했다가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못해서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바꿨잖아요
    가족관계 자체가 정상적 집안 출신이 아니라 대대손손 첩집안임 그러니 저렇게 부끄러움 모르고 용감하게 나대는것

  • 28. 원글님한테
    '26.1.19 12:06 PM (180.211.xxx.201)

    열폭한다는 댓글들 거슬리네요.
    첩한테 열폭?그들도 첩들인가?

  • 29. ....
    '26.1.19 12:18 PM (172.59.xxx.24)

    상간녀에 열폭할 수 있어요? 소문도 더러운데

  • 30. ...
    '26.1.19 12:21 PM (222.237.xxx.194)

    저딴거에 제발 관심 끄세요
    님이 어떤식으로든 관심 갖는게 저여자가 원하는거 아닐까요?

  • 31. ....
    '26.1.19 1:43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예쁘게 사는 애기엄마. ㅎ

  • 32. ㅇㅇ
    '26.1.19 2:23 PM (106.102.xxx.129)

    질투에 눈멀어서 홧병이 생겼나봐요 어떡하나요

  • 33.
    '26.1.19 2:53 PM (211.36.xxx.65)

    상간녀가 이 글 신고해서 지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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