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은 클수록 최상품이고 맛난거라는데 귤만 예외라고 하죠. 그런데 저는 그런 비싼 귤보다 쥬스용으로 파는, 껍질 훌렁훌렁 쉽게 벗겨지는 물 많고 약간 싱거운 귤이 좋더라고요. 단 거 무지 잘 먹고 좋아하는데도요.
작고 껍질 얇은 귤보다 크고 껍질 두꺼운게 좋아요
ㅇㅇ 조회수 : 775
작성일 : 2026-01-19 14:27:20
IP : 72.143.xxx.1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1.19 2:28 PM (175.199.xxx.125)요즘은 귤이 커도 달더라구요... 올해 몇박스나 사먹었는지....
사는거 마다 맛있었어요..2. ㅁㅁ
'26.1.19 2:3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우리도 너무 단건 싫어서
까기쉽고 좀 싱거운?대과 취향입니다3. 저도요.
'26.1.19 3:52 PM (211.234.xxx.149)속껍질까지 까서 먹을때 그 알갱이들이
한꺼번에 터지는 수분감이 너무 좋아요.
오렌지, 자몽처럼 귤 특유의 향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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