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새 이거 보는데 도승지댁 둘째아들 눈에 띄네요. 연기도 잘하고..짝사랑하는 역인데 왜 내가 설레는지. 나중엔 도와주겠죠?
그나저나 이젠 제 몸 찾아갔으나 다시 도월대군 멋있어 지는 거 다행. 한복이 너무 다양하고 색도 곱고 아름답게 나와서 보는 재미도 있네요.
도월 대군 한복색은 정말 다양해요. 박보검 이후 한복 잘 어울리는 배우같습니다
결론은 권선징악 이겠죠? 둘이 목숨이 위급해 지면 몸이 바뀌는 걸까요? 수시로 바뀌는 설정일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