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은 학창시절
x폭행 당하게 주도한
친구의 오빠와 결혼한건가요;;
심지어 그 친구의 딸을 거두고요
암튼 엄마가 연쇄살인마일거라고
짐작했는데 맞춤
그러네요. 사랑은 또 다른가봅니다. 그리고 아이는 죄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않—>안
부잣집 딸들사이에서 공부 좀 하니까 그룹에 낀 거라서 극중 남편 딸은 일종의 빵셔틀 포지션일걸요.존재감 없는. 남편이 치명적인 매력이 있나부다하고 봤네요.
남편 동생 오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