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종료로 실업급여 대상인데요
건너건너 아는 사업장에서 바로 다음달부터 나왔음좋겠다고 하는데요.
실업급여 다 받고 새로운곳을 못찾고 더 힘들어질까봐 고민이 되어서요
아는 사업장 급여도 실업급여에서 30정도 많은거니그리큰차이는 아니거든요.50을 목전에 두니 일자리하나하나가 소중한데 실업급여 받으며 좀 쉬고싶기도 하거든요~
계약종료로 실업급여 대상인데요
건너건너 아는 사업장에서 바로 다음달부터 나왔음좋겠다고 하는데요.
실업급여 다 받고 새로운곳을 못찾고 더 힘들어질까봐 고민이 되어서요
아는 사업장 급여도 실업급여에서 30정도 많은거니그리큰차이는 아니거든요.50을 목전에 두니 일자리하나하나가 소중한데 실업급여 받으며 좀 쉬고싶기도 하거든요~
님고민 그대로죠.
어떤일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낼모레 50이면 일자리 구하기 진짜 쉽지않은데 실업급여 다 받고 쉬고나서도 님이 갈곳이 있을지는 님이 제일 잘알거에요
쉬고싶고 공짜돈 받고싶은마음 이해는 합니다만 저같은면 한달만이라도 쉬고 오라는 직장있다면 땡큐할거에요
그만 두고 오라는 곳에는 얼마만에 나가는 건가요..
저는 안전빵이라서 오라는 곳 있으면 나갑니다
실업급여 끝난 후 거취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면
오라는 곳 있을때 바로 가야죠.
요즘 일자리 진짜 없어요.
2월부터 나가게되면 한달쉬고(실업급여 신청 안함)
나가게 되는거구요. 나이가 있다보니 이게 참 고민되네요. 이력서 넣어도 연락없는걸 겪어보니 젊었을때랑은 또다른 생각이들었거든요..
요즘 일자리 진짜없다는말은 실감하고있어요~
계약직으로 일했을때 너무 힘들어서 계약종료만 생각하고 버틴지라 더 쉬고싶었나봐요ㅜ
정년으로 퇴직해서
실업급여 자격돼요
고용센터에 가서 실업급여 신청 접수하는데
절차도 까다롭고 창구 직원도 딱딱거리고
너무 화딱지나서 안 받고 싶더라고요
치사스러운 마음
일자리나면 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