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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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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친구들의 모임에서요

?? 조회수 : 6,276
작성일 : 2026-01-18 21:45:58

오래된 모임이예요 

남편 대학친구들인데 부부동반으로 한 이십여년 모였네요 1년에 한두번이다가 최근 십여년사이는 2-3달에 한번씩 만났어요 네팀이고 비싸지는않는 식당에서 돌아가며 샀었어요

다들 남자들은 퇴직했고 부인들은 전업이고 저만 개인사업하는 사람이예요

작년 한부부가 갑작스레 자기네집에서 식사대접한다길래 ??이러면서 좋은 와인한병 선물들고 다녀왔는데요

퇴직후 애들도 자리못잡고 생활비도 많이 든다며 

앞으로는 외식하지말고 각각 집마다 돌아가며 식사하자는거예요ㅜ

자기네집부터 시작한다네요

다음에는 저희집이 하래요???ㅠ

 

이거 서로 의논없이 이나이에 집에서 식사대접을 한다니까 어이도없고 힘도 들고 참 그렇네요

이런일이 흔한건지 

일단 남편은 제 눈치를 보는건지 이제 모임도 그만나가야겠네 하기는하네요ㅜ

IP : 158.199.xxx.14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9:47 PM (1.239.xxx.246)

    총대 매세요

    이럴 때 맛집 가려고 하는건데,
    그냥 하던대로 계속 하죠. 라고요.

    싫다고 하면 그만 만나는 수밖에요.

    상의하고 의견을 물을 일이지, '내가 먼저 하니 남들도 해라'라고 할 일인가요?
    그 사람은 자기가 되게 매너있는줄 알거에요. 먼저 자기집에서 한거요

    근데 원글님이 그렇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도 환영할걸요?

  • 2. ....
    '26.1.18 9:49 PM (223.39.xxx.182)

    아 너무 싫어요. 요즘 누가 집에서 저런 모임을 돌아가며 해요. 집에서 하는 거 부담스럽다고 의견 내보세요. 그리고 돌아가며 내는 방식도 수정될 필요있다봐요.

    회비를 모아서 그걸로 해결하는 게 맞지않을까요.

  • 3. ㅇㅇ
    '26.1.18 9:49 PM (125.130.xxx.146)

    님네 차례에는 그냥 밖에서 대접해요
    시간도 없고 솜씨도 없다고 하면서요

  • 4. 초대하는
    '26.1.18 9:50 PM (1.229.xxx.73)

    초대하는 팀 맘이죠
    집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집에서
    밖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밖에서

  • 5. 안가가고말지
    '26.1.18 9:51 PM (61.105.xxx.17)

    어휴 요새 누가 집에서
    모임 하나요
    청소에 음식준비
    뒷정리까지
    그럴거면 그만 하자 하세요

  • 6. ??
    '26.1.18 9:51 PM (158.199.xxx.145)

    좀 어이도 없고 기막히기도 하고
    거기다 더 웃기는건
    제남편을 지목하며 야야 네 와이프만 돈버니까 다음 너네집에서는 한우사다가 좀 구워 응응?
    제 얼굴표정이 확 구겨졌는지 다들 제 눈치만 보네요ㅠㅠ

  • 7.
    '26.1.18 9:51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그집이 식대 부담스러워서 그러는거면
    친구들이 이해하고
    집에서 할사람은 집에서 대접하고 외식할사람은
    외식으로 대접하면 되지않나요
    아니면 1년에 한번만 만나든지요
    네팀이면 식대 부담되지않나요?

  • 8. 대충
    '26.1.18 9:52 PM (106.102.xxx.38)

    있는 반찬 내놓고 편하게 해버려요.
    그럼 다른 집들도 편하게 하던지
    아니면 다시 나가서 먹던지 하겠죠.

  • 9. bb
    '26.1.18 9:52 PM (121.156.xxx.193)

    집에서 한다고 돈 덜 들지도 않고
    그 정도로 부담이면 만남 횟수를 줄이거나
    남편들끼리만 보거나 해야죠.

    집에서 하는 게 문제인 게
    저 같은 사람은 빈손으로 못 가요
    뭐라도 들고가면 내 차례 아니어도 돈은 계속 나가는 거

  • 10. ... . .
    '26.1.18 9:52 PM (106.101.xxx.197)

    회비걷어서 하는게 아니고요?헐

  • 11. ??
    '26.1.18 9:54 PM (223.38.xxx.90)

    그집이 외식이 부담스러워 집에서 하는건 본인이 맘이니 이해하겠는데
    왜? 상대방까지 본인이 정해요?
    거기에 메뉴 지정 까지??
    그냥 만나지 말고자하는 맘이 들지만
    그냥 남말에 휘둘리지 말고 평소 사던 메뉴 정도에서 밖에서 사세요
    남 말에 휘둘리면 나중에 후회가 크더라고요

  • 12.
    '26.1.18 9:54 PM (114.206.xxx.139)

    너무 무례하네요.
    어떻게 그런 사람들하고 그렇게 오래 만났나요?
    친구들 사이에도 서열이 있는 거 아닌가요

  • 13. 다떠나서
    '26.1.18 9:54 PM (58.76.xxx.21)

    자기네들은 적당한 외식도 돈아까워서 집에서 알뜰하게 궁상맞게 식사대접하고 님네한테는 한우 사다가 구우라굽쇼??선 넘어도 한참 넘네요

  • 14. ...
    '26.1.18 9:56 PM (211.198.xxx.165)

    달마다 정해진 회비 걷고 일년에 두번정도로 만남 횟수를 줄야야죠
    가족들도 초대하기 힘든데 무슨 ;;

  • 15. ??
    '26.1.18 9:57 PM (158.199.xxx.145)

    그날도 와인 선물들고간건 저희뿐이더라구요
    일부러 꽤 비싼 와인 샀는데ㅜ
    집에와서 어찌나 화가 나는지
    진짜 돈버는 사람은 난데 갑질좀 할까봐요 모임 때려치우라고요
    환갑넘어 제가 이나이에 집에서 음식잔치를 하나요ㅠ 매번?ㅜ

  • 16. 그냥
    '26.1.18 10:00 PM (69.181.xxx.162)

    음식 배달해서 간단하게 차리면 될 일 아닌가요

  • 17. 어차피
    '26.1.18 10:05 PM (1.236.xxx.114)

    날짜 정해진것도 아니고 그냥 모른척하세요
    모임 얘기 나오면
    부담되서 저는 앞으로 모임 못나가겠어요 하세요

  • 18. ??
    '26.1.18 10:05 PM (158.199.xxx.145)

    아무리 간단하다고해도
    집청소나 화장실청소정도는 해야할거 아닐까요?ㅜ
    그릇들도 컵들도 술도 준비해야하고요
    이나이에 저런일들이 워킹맘인 제가 하는건 간단한게 아니랍니다
    게다가 퇴근후에 저녁시간에요????ㅠ
    뒷정리는요ㅜ

  • 19. ..
    '26.1.18 10:06 PM (217.216.xxx.236)

    무례한 게 젤 문제네요..

  • 20. 어차피
    '26.1.18 10:06 PM (1.236.xxx.114)

    혹시 남편한테 연락오면 남편에게도
    와이프가 부담스러워 모임 못나간다고
    그렇게 얘기하게 시키세요

  • 21. ??
    '26.1.18 10:08 PM (158.199.xxx.145)

    설사
    전업주부라할지라도
    환갑넘은 나이에 무지하게 귀찮은일 아닌가요ㅜ

    그냥
    모임 접는게 나을듯싶네요ㅜ

  • 22. .......
    '26.1.18 10:08 PM (106.101.xxx.197)

    모임 2주전 다치시는 걸로 하세요

  • 23. ..
    '26.1.18 10:10 PM (222.104.xxx.220)

    헐..요새 누가 남의 집에서 모여요?

  • 24. 20년
    '26.1.18 10:13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20년을 부부동반으로 그렇게 자주만난 사람들에게
    집에서는 힘들어서 못한다는말도 못하나요
    결론을 안모이는걸로 정할정도 관계네요

  • 25. 바로
    '26.1.18 10:14 PM (125.185.xxx.27)

    그 말할때 왜 가만있었나요 바로 얘기하시지
    이럴때 외식하지 맨날 집에서 밥먹는데 난 싫다고!!!
    그럴때 맛집 다니고 하는거지 별!~~~

    생활비가 거기서 왜 나오지 ㅋ 집에서 차려도 그ㅡ 돈 들건데

  • 26. oo
    '26.1.18 10:14 PM (116.45.xxx.66)

    으악
    이런 일을 통보요???
    게다가 한우까지 껄껄껄~~~
    내가 너네들 입에 한우 넣어주려고 돈 버니?
    설마 원글님네만 모르고 있었던 건 아니길요.

  • 27. 시끄러워
    '26.1.18 10:16 PM (61.105.xxx.165)

    이웃들도 싫어해요

  • 28. . .
    '26.1.18 10:17 PM (112.148.xxx.54)

    그 모임 접으세요
    듣기만 해도 짜증 나네요
    60 넘어 지지고 볶고 손님 치뤄야 하냐구요 ㅠ

  • 29. ..
    '26.1.18 10:18 PM (210.57.xxx.222)

    자기는 뭘 대접했길래 한우를 입에 올리나요? 나가 사먹는게 훨씬 싸게 치이겠네 돈이 부담스러워 집에서 하자가 아니잖아요 원글님한테 독박 씌우기 위한 작전에 들어간거네요
    자연스레 빠지세요 이제 그런다고 뭐랄 사람 없지않나요?
    굳이 집에서 하란다면 차례를 젤뒤로 미루고 다른사람 하는거 봐서 딱 그정도 외식을 하던지 그정도 차리고 부담스러워 못하겠다고 전 빠질게요 하세요 나이들어서까지 일하려니 체력이 안되네요 남편 얼마든지 보내즐테니 재밌는 시간들 보내세요

  • 30. ㅇㅇ
    '26.1.18 10:19 PM (125.130.xxx.146)

    원글님 돈 벌 때 그 사람들이 뭐 도와준 게 있어요?


    남자들끼리 만나면 님 남편이 계산하는 거 아니에요?

  • 31. 화사
    '26.1.18 10:20 PM (125.129.xxx.235)

    아니 왜 만나요!남편들만 만나라고 해요
    무슨 집에서 부부모임이라니~
    그런건 수준비슷하고 전원주택있고 그런 사람끼리 모이는거아닌지~

  • 32. 보통사람
    '26.1.18 10:21 PM (118.33.xxx.15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 비슷 경우예요.
    웃긴건 남편들은 다 친하고 와이프들도 저 빼고 몇번 본사이.
    처음으로 저를포함 한집에서 다 초대해서 비싼와인 사들고 갔더니 이제 집에서 모이자 그러면서 다음에 우리집에서 모이자고.
    좋은 와인 많은거 같다고. 진짜 어이 없더라구요.

  • 33. 그냥
    '26.1.18 10:22 PM (59.8.xxx.68)

    남편들만 가볍게 점심 먹으라 하세요
    앞으로

  • 34. ...
    '26.1.18 10:24 PM (118.235.xxx.223)

    남편보다 돈을 더 잘 버시죠?

  • 35. 봄99
    '26.1.18 10:25 PM (1.242.xxx.42)

    다른집들 반응은 어땠나요?
    님만빼고 의견 맞춘건 아닌지요?
    사전에 미리 안맞추고 저러긴 힘들어요.

  • 36. 집에서
    '26.1.18 10:25 PM (1.228.xxx.91)

    하는 모임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저희가 40대때 남편들 제안으로
    그런 모임 있었는데
    남편들이 더 극성이에요.

    저쪽은 뭐 나왔으니
    우리는 이렇게 하자 식으로
    판이 점점 커져가니 부인들이
    못하겠다고 동맹을..

    아주 절친이라면 부부모임도 괜찮아요.
    그런데 집에서 하면 은근 경쟁심이 발동..

  • 37. ㅇㅇ
    '26.1.18 10:29 PM (125.130.xxx.146)

    8명 중에서 님만 경제활동 하는군요
    남자들끼리는 원글님 남편 치켜세우면서
    니가 내라, 한턱 크게 쏴라
    이럴 것이고
    다른 여자 셋은 흥칫뽕.. 시샘 중이겠죠
    저 같으면 모임 안 나가겠어요

  • 38. ..
    '26.1.18 10:32 PM (119.70.xxx.107)

    집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집에서 하라고 하세요
    난 집에서 하는거 부담스러우니까 내 차례엔 지금처럼 외식할거고 그거 싫으면 이모임 안나간다고 하시면 되죠

  • 39. ..
    '26.1.18 10:4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 초등동창 부부 모임은 나이가 들면서 집에서 하던 것도 음식점에서 하던데.. 연1회씩 집에서 돌려가며 했는데, 그러면 그 집은 어찌나 많이 차리는지 맞벌이인 저는 제 순서 몇 년 뒤에 오는 게 공포였어요. 할 수 없이 음식점에서 하고 다과만 집에서 했어요. 그러다가 환갑지나면서는 음식점에서만 만나요. 어우 무서

  • 40. 한우라니
    '26.1.18 10:43 PM (114.204.xxx.203)

    주제넘네요 내가 돈 버는데 도와준거 있나
    회비 걷어 나눠내던지
    그냥 남자들끼리 만나는게 편해요
    나이드니 동반모임 안해요

  • 41. 네?
    '26.1.18 10:50 PM (223.38.xxx.206)

    집 초대가 음식 배달만으로 끝나던가요?
    오기 전 후 집 청소는 기본이고
    식당에서 한 두시간이면 끝날 일을
    집에서 모이면 밤 샙니다.
    원글님
    남편 얼굴 세운다고 어영부영 끌려다니지 말고
    내 차례는 외식이다 밀고 나가세요.

  • 42. ??
    '26.1.18 10:56 PM (158.199.xxx.145)

    댓글들보고 마음 정했어요
    남편한테 말했어요
    와이프가 못하겠다고 뒤집어졌다고 말하라고했어요
    모임 그만둘테니 앞으로 마음대로 하시라고 그냥 저를 욕하라고했어요

    그간 제가 번다고? 항상 좀더 비싼 레스토랑.식당등에서 계산했었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ㅜ
    뭐든 결론은 빠른 사람이 저라서 남편한테 이야기하고 끝 해줬네요
    섭섭하거나말거나
    뼈마디 쑤시는 나이까지 일하는 사람은 전데 황당합니다ㅠ

  • 43. ??
    '26.1.18 10:58 PM (158.199.xxx.145)

    이런일일수록
    빠른 결정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머리속에서 싸악 지웠어요

    남편은 좀 섭섭한듯?하나
    뭐 그러거나말거나입니다
    생활비 내가 버는데 누가 뭐라고해요?ㅜ

  • 44. 황당
    '26.1.18 11:10 PM (211.211.xxx.168)

    가징 황당힌건 한우드립 이네요.

  • 45. ㅇㅇ
    '26.1.18 11:32 PM (125.130.xxx.146)

    멋지십니다.
    제일 멋진 건 머리 속에서 싹 지운 거예요

  • 46. ……
    '26.1.18 11:32 PM (211.246.xxx.253)

    만나고 싶으면 남자들끼리 회비 모아서 만나라 하세요 돈 없으면 모임을 하지 말던가 그지 마인드에 예의도 밥 말아먹고 만날 이유가 없네요

  • 47. 웃기네요
    '26.1.18 11:38 PM (220.72.xxx.2)

    어디서 하든 그걸 자기가 왜 결정해요?
    자기가 자기 집에서 해놓고
    왜 다른 사람까지??
    그냥 1/n 로 음식값내고 만나든지
    모임 접든지 해야겠네요

  • 48. ,,,,,
    '26.1.18 11:56 PM (110.13.xxx.200)

    요새 누가 집에서 모임 하나요 222
    글구 방식이 너무 일방적이고 무례해요.
    집에서 하는 것도 싫지만 면전에 저런말하는 사람들이며
    너무 수준떨어지네요.

  • 49. ..
    '26.1.19 12:05 AM (124.53.xxx.169)

    "저흰 식당에서 할래요."
    여러 말 말고 딱 한마디로 정리하세요.
    뒷 말 하거나 말거나..
    니머지들도 집에서 하거나 말거나 하겠죠.
    말이 길어지면 피곤,
    좀 더 끌어보다가 그모임 정리든 유지든 님이 미음가는 쪽으로 하심되죠.
    고민할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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