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서울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경기도 사람이라고 보나요
예를 들어 남편이 분당에서 나고 자랐으면
니 남편 서울 사람이야? 라고 하면
아니 경기도 사람이야 라고 하나요?
문득 궁금해요
본인이 서울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경기도 사람이라고 보나요
예를 들어 남편이 분당에서 나고 자랐으면
니 남편 서울 사람이야? 라고 하면
아니 경기도 사람이야 라고 하나요?
문득 궁금해요
거기가 서울인가요?
서울이 아닌데서 태어나 자랐는데 어떻게 서울이라고 하나요
분당, 일산은 특별구역인가요?
의정부, 안산 이렇게 언급 안하고 분당과 일산을 일부러 지정해서 말하신거잖아요
당연히 경기도죠
저 분당서 학창시절보내고 살고있는사람인데요
분당은 경기도 성남시예요.
서울이 아니라 성남 사람이죠.
분당은 경기도 성남시예요.
서울이 아니라 성남 사람이죠.
서울에서 태어나 살다가 초등학생 때 일산신도시 입주해서 쭉 살다가 고등학교 때 분당으로 이사가서 대학 때 까지 살았는데요(40대),, 지금도 경기도 살구요.
경기도사람이라는 말은 쓸 일이 없고, 서울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ㅎㅎ 어디 지역 사람이란 생각 자체를 잘 안 한달까요..
?????
당연히 경기도사람 아니에요? 경기도라는말로 퉁치기싫으면 분당사람이라고 하던지요..
서울사람 자부심 갖는거 좀 이상해요
서울로 이사오면 서울 사람 되는건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울나간다표현하는데요?
우리딸 분당에서 태어나서 28년 살았는데
서울사람이란 생각 1도 안해요
당연히 경기도 사람
서울집값 버블을 지키는 1등공신
서울부심...
다른지역보다 당연히 비싸야 하지만
비정상적인 지금 상황은 서울부심도 한몫 합니다 ㅋ
서울에서 30여년 살다가 결혼후 서울번호 쓰는 경기도에서 20여년 살았는데 왜자꾸 서울사람이라고 착각하는지..
경기도민이요
어릴때부터 일산살다 서울온지 5년됐는데
당연히 경기도살다 서울왔다는 생각인데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26년살고
경기남부에서 24년 살고있지만 지금은 경기도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질문이 좀 이상한거 같은데..
이 글의 요지가
1. 경기도에서 낳고 자란 사람이 본인은 서울사람이라고 생각하냐는건가요?
아님
2. 경기도에서 낳고 자란 사람이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서울사람이라고 생각하냐는건가요?
1번 질문이라면 질문이 말이 안되는거라서 댓글이 다 의아하게 여기는 거 같아요.
맥락상 2번의 질문인거 같기도 한데..
뭘 묻고 싶은건지..
서울이 아니고 경기도인데 여기서 서울이 왜 나와요?
이런 한심한 질문을 하는 이유가 뭐에요?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가 뭐에요? 222
한심해라
서울이 좋아? 드럽게 난리네
경기도 부산 광주 뭐가 어때서 서울사람 지랄인지~~~
서울사람 자부심 갖는거 좀 이상해요
서울로 이사오고, 이사가면 서울 사람 되는건데.
서울서 나고 40년 넘게 살다가,
직장 땜에 경기도로 이사왔어요. 출퇴근 힘들어서.
직장에서
남쪽 출신으로 서울 끝동네로 막 이사온 사람이
서울 산다고 부심부리더군요.
이게 뭐야 으하하하고 영 웃기더군요.
아마, 경기도민이 아니라 일산 사람, 분당 사람이라는 게 제일 잘 통할 거예요.
경기도민은 고사하고 고양 사람, 성남 사람이라고도 안하니까요.
별 트집을 다 잡네요
만만한가
잠실 살고 반포 살며 송파 살고 서울 산다고 말하는 사람 있나요
소위 잘사는 동네는 동네 이름으로 디렉트하게 말하죠.
서울 경기도 이렇게 말 안함
연희동 평창동 이렇게 대답하던데.
분당 판교 이렇게 ㅎ
서울에서 파생된? 신도시라서 묻는 질문 같아요
처음에 서울에 살던 사람이 많이 이사 갔잖아요
저도 그렇고 남들도 서울이 커서 굳이 서울 경기 그렇게 구분짓지는 않고
동네 이름을 말해요
분당 반포 교대 판교 목동 과천 송파 신촌 홍대 이런 식으로요
경기도민이라고 생각하던데요. 서울에서 태어나 성인이 되서 분당에 온 난 서울사람이라고 잠시 착각했지만 여기서 나고 자란 애들는 경기도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서울간다고 표현하더라구요 ㅎㅎ
대학에서 경기도보다 못한 서울 살면서 서울 부심 부리는 애들 좀 어이없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