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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게을러서 서민으로 사는 것에 만족합니다.

음.. 조회수 : 5,746
작성일 : 2026-01-18 17:19:48

게을러서 남들 질투할 명분도 없다고 썼는데

그리고 게을러서 서민으로 사는 것으로도 아주 만족하고 살고 있어요.

 

솔직히 지인들이 잘 사는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제일 못사는지 줄을 쫘악~세워보면

제가 제일 뒷쪽이 아니라 정말 제일 뒤에 서 있을 정도거든요.

 

하지만 

저는 게을러서 잘 살수 있는 명분이 없기 때문에

그냥 서울 서민들 주로 사는  동네에서 서민 아파트에 사는 것에

아주 만족합니다.

 

얼마전에 집 바로 근처에 작은 도서관이 생겨서

진짜 행복도가 더더 높아졌어요.

 

노력도 안하고 게으르게 사는데도

이렇게 주변에 도서관까지 생기는 것을 보면서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처럼 

태생적으로 게으른 분들

우리 다같이 화이팅~합시다.

 

그리고 항상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요.

안 그러면

우린 끝장이니까요 ㅎㅎㅎ

 

IP : 1.230.xxx.192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5:21 PM (39.118.xxx.199)

    ㅋ 저도 공감해요.
    열심히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 더 많이 가져야한다 생각해요.

  • 2.
    '26.1.18 5:23 PM (58.120.xxx.117)

    메타인지가 잘 되고
    지혜로운 분이시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게으르거나 그릇이 모자라면서도
    치열하게 얻은 이들의 결과를 질투하면서 괴로워하거든요.

    님은 현명하신분

  • 3. 저도
    '26.1.18 5:23 PM (220.84.xxx.8)

    별로 에너지가 없어서 많이 돌아다니는거 싫고
    복잡한공부도 싫어해요.자동으로 별 욕심도 없구요.
    주변에 도서관, 저가커피,꽤 가까운거리마트 정도면
    행복하버다.

  • 4. ㅇㅇ
    '26.1.18 5:26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혼자살면 안분지족하다 살다가면 되지만
    자식 있으면 그게 안되죠.

  • 5. 영통
    '26.1.18 5:26 PM (106.101.xxx.229)

    저는 배우고 아이디어 찾는데는 데는 게으르지 않는데

    적용하고 실행하고 지속하는 데 게을러서.


    적용 실행 지속..

    이 거 잘하는 분이 더 가지는 데 동의합니다

  • 6. 행복한새댁
    '26.1.18 5:26 PM (118.235.xxx.197)

    격공해요. 어려서 서민 이하로 가난했는데도 별 불만 없었어요. 가난할수도 있지 하면서 컸어요. 다시 가난해진데도 큰 걱정이 없어요.. 걍 이정도 게으름 유지하고 사는게 나한텐 딱이다..ㅎ

  • 7. ..
    '26.1.18 5:32 PM (59.14.xxx.159)

    원글님 비한아니구요.
    딱 정치인들이 원하는 국민상 이세요.

  • 8. Pp
    '26.1.18 5:34 PM (182.31.xxx.4)

    저도 한없이 게으르고 욕심없고 귀차니즘.
    그래서 주식도 할줄모르고 재테크도 모르고
    이렇게 뒤쳐져 살고있어요
    지방이지만, 친구들 혁신도시 마구마구 이사갈때
    못가고 나중에 후회했지만,
    그래 우리얘들 바로옆 초중고 가까워서 편하게 12년동안
    걸어다녔다, 본전뽑았다 정신승리하며 살았고
    뭐 지금은 나중에 저출산으로 인구 다 빠지면
    70-80세때 아파트 살수있디않겠냐 하며 위로하고 살아요 ㅎㅎ

  • 9. ㅇㅇ
    '26.1.18 5:40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게으르다고 하시는데
    글은 되게 부지런히 자기합리화하신 느낌이네요.

  • 10. 저도
    '26.1.18 5:41 PM (61.81.xxx.191)

    가진거로는 맨뒤ㅎ
    근데요 속은 편해요
    그누구도 저를 비교대상으로 안두고 다 잘해주셔서요ㅎㅎ

  • 11. ....
    '26.1.18 5:43 PM (172.59.xxx.73)

    이재명 지지자들이신거죠?
    갑자기 행복 바이러스가

  • 12. 게으른데
    '26.1.18 5:44 PM (175.113.xxx.65)

    내면에선 욕심 폭발하는 것 보담은 훨씬 나으세요.

  • 13. ㅇoo
    '26.1.18 5:52 PM (211.234.xxx.120)

    제가 원하는 삶입니다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도서관 가서 커피한잔 마시며 책읽다가 느즈막히 천천히 걸어서 집으로 가서 맛있는 저녁 요리해서 먹고 퍼질러 누워서 넷플 영화봐 디비자는 하루

  • 14. ㅇoo
    '26.1.18 5:53 PM (211.234.xxx.120)

    돈욕심 물욕 그딴거 몰라요 생각하기도 피곤 ㅋ

  • 15. 음..
    '26.1.18 5:55 PM (1.230.xxx.192)

    맞아요.

    귀차니즘이 모든 것을 이기다 보니
    어떤 부분에서는 약간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거든요.
    그 부분을 자기 합리화로 하는 거죠.

    역지사지~
    공수레공수거~
    이러면서 정신수양, 자기합리화 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래도 가능하다면
    욕심을 가지고 성취하면서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6. ㅇoo
    '26.1.18 5:55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본인이 좋다는데 딴지 걸지말기 ㅎㅎ

  • 17. 좋은
    '26.1.18 5:56 PM (211.177.xxx.170)

    글 좋은 댓글에.초치는 댓글 보이네요
    부동산 그것도 강남 비싼곳 가져와 본인이 살 능력도 안되면서 집값 운운하는 글 보다 이런거보니 편안하네요

  • 18. 서민
    '26.1.18 5:56 PM (211.222.xxx.211)

    민주당 지지자의 앤딩
    잘봤어요
    평화롭네요 ㅎ

  • 19.
    '26.1.18 5:57 PM (211.234.xxx.120)

    여기서 민주당 이재명이 왜나옴? 정병 노답

  • 20. ㅡㅡ
    '26.1.18 5:59 PM (118.235.xxx.252)

    포기하고 산다는 글이 자꾸 올라 오네요.

  • 21.
    '26.1.18 6:00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남이사 포기를하던 포대기를하던 웬

  • 22. 이렇게
    '26.1.18 6:11 PM (58.120.xxx.117)

    좌파가 원하는 서민들
    포기를 내면화한 서민들이 많아지네요

  • 23.
    '26.1.18 6:13 PM (118.36.xxx.184)

    살아 보니
    지능이 부모님 머리 고대로 물려 받아서
    치열하게 똑똑한 사람들은 이길 수가 없습디다
    그냥 인정하니 편안합니다

  • 24. ㅇㅇㅇ
    '26.1.18 6:14 PM (116.46.xxx.210)

    저도 거의 빈민 수준의 삶을 살고 있는데 별 불만없고 한국에 태어나서 넘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빚은 없으니 부자인가요? ㅋㅋㅋ

  • 25. 저도
    '26.1.18 6:15 PM (118.235.xxx.142)

    저는 게으른거랑은 별 상관이 없는데
    지방에서 4억짜리 적당한 아파트에
    국산차 2대 가지고 아이 둘이랑 아주 잘 살고 있거든요
    위를보면 끝이 없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지금의 삶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감사하며 살려구요

  • 26. ...
    '26.1.18 6:16 PM (222.100.xxx.132)

    잘산다의 기준이 돈이라면
    맨뒤일지는 몰라도
    건강한 멘탈로는 맨 앞일것 같아요
    경제적 풍요로움이 주는 안정감도 좋지만
    탄탄하고 건강한 마음가짐이야 말로
    행복의 기본조건 아니겠습니까?

  • 27. ::
    '26.1.18 6:23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노후대비만 되면 정신적 행복이 최고입니다
    그게 안돼서 비교 지옥에 빠져 괴로운데 너무 부럽네요

  • 28. 음..
    '26.1.18 6:32 PM (1.230.xxx.192)

    노후에 돈이 정말 필요하면
    서울 아파트 팔아서
    지방 내려가서 살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솔직히 지방은 1억 정도만 있어도 아파트 살 수 있거든요.
    남편도 저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이라
    남편 고향, 제 고향
    골라 잡아서 살 수 있어요.
    지인. 친척들도 있으니까요.

    저는 남편이 혹시라도 먼저 죽으면
    사촌 여동생 들이랑
    고향에 내려가서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로 대강 생각해 두었거든요.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 29.
    '26.1.18 6:33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마음이 충만한 사람은 물욕이 덜하죠
    부러운데 그게 잘 안되요

  • 30.
    '26.1.18 6:34 PM (211.234.xxx.120)

    마음이 충만하면 욕심이 없죠

  • 31. 저위 몇 댓글
    '26.1.18 6:35 PM (47.136.xxx.136)

    본인이 안빈낙도 하고 행복하다는데
    왜 딴지 거세요?
    돈이라도 대주셨어요?

  • 32. 우파 놈들은
    '26.1.18 6:40 PM (47.136.xxx.136) - 삭제된댓글

    그저돈 많은 사람들만 행복하고
    가난한 사람은 정신적 육제척으로 늘 자책하고 고통받아야 하는게
    이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하나요?
    여기서 좌파가 왜나와요?

    그나마 서민들 위해 최저임금도 올리고
    세금걷은거 현금으로 좀 돌려주고 의료보험 보장도 확대해주고 한거 다 좌파 정권입니다.

  • 33. 너 자신을
    '26.1.18 6:46 PM (1.250.xxx.105)

    알라
    고 소크라테스가 그랬죠
    본인 그릇을 아는게 인생의 지혜 아닐까 싶어요

  • 34. 우파들은
    '26.1.18 6:50 PM (47.136.xxx.136)

    돈 많은 사람들만 행복하고
    가난한 사람은 정신적 육제척으로 늘 자책하고 고통받아야 하는게 이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하나요?
    여기서 좌파가 왜나와요?

    그나마 서민들 위해 최저임금도 올리고
    세금걷은거 현금으로 좀 돌려주고 의료보험 보장도 확대해주고 한거 다 좌파 정권입니다.
    서민들 잘 살라고요. 무슨 좌파들이 서민들 주저 앉히는 정권인듯 호도하시네요. 몇 댓글.

  • 35. ㅇㅇ
    '26.1.18 7:06 PM (222.108.xxx.29) - 삭제된댓글

    여기서 좌파가 왜나오냐고 호통치는 윗분은 본인이 뭘 지지하고 뭘 찍어주는지도 모르시나봐요.

    개천 살기좋게 해줄테니 나올생각말고 거기 살아라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모두가 강남 살 필요없다
    나는 용기없어 자식 특목고 보냈지만 국민들은 보내지마라

    이게 님이 찍어주는 민주당 스탠스예요
    걔들 입으로 한말이구요.
    민주당 찍건말건 자유인데 얘들이 뭘 하는진 알아야죠.
    걔들은 개천에서 살아도 만족하는 국민이 많아지길 원하는거고 그게 딱 이글쓴 원글같은거예요

    서울에 아파트 있는 분들이

  • 36. 무명인
    '26.1.18 7:07 PM (211.178.xxx.25)

    행복의 제1 조건은 많은 돈이 아니라 몸 건강 마음 건강인데 원글님은 이미 그걸 갖고 계시니까요. 부러워하고 질투하면 행복할 수 없죠

  • 37. ㅇㅇ
    '26.1.18 7:07 PM (222.108.xxx.29)

    여기서 좌파가 왜나오냐고 호통치는 윗분은 본인이 뭘 지지하고 뭘 찍어주는지도 모르시나봐요.

    개천 살기좋게 해줄테니 나올생각말고 거기 살아라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모두가 강남 살 필요없다
    나는 용기없어 자식 특목고 보냈지만 국민들은 보내지마라
    이게 님이 찍어주는 민주당 스탠스예요
    다 걔들 입으로 한말이구요.

    민주당 찍건말건 자유인데 얘들이 뭘 하는진 알아야죠.
    걔들은 개천에서 살아도 만족하는 국민이 많아지길 원하는거고 그게 딱 이글쓴 원글같은거예요 ㅋ

    그나저나 원글은 서울아파트 있다면서 웬 가난코스프레인지 모르겠네요. 빼앗긴 가난이 이런건가봐요.

  • 38. ...
    '26.1.18 7:14 PM (223.38.xxx.67)

    그나마 서민들 위해 최저임금도 올리고
    세금걷은거 현금으로 좀 돌려주고 의료보험 보장도 확대해주고 한거 다 좌파 정권입니다.
    서민들 잘 살라고요. 무슨 좌파들이 서민들 주저 앉히는 정권인듯 호도하시네요. 몇 댓글.
    ㅡㅡㅡㅡ
    최저임금 올리고 물가 올라 자영업자들 망해가는건 안보이세요?
    자영업자들은 서민 아닌가요?

  • 39. ㅡㅡ
    '26.1.18 7:17 PM (221.154.xxx.222)

    아무리 서민이라도 서울에 아파트 자가라면
    가난이랑은 좀 거리가 있지않나요

  • 40. 음..
    '26.1.18 7:19 PM (1.230.xxx.192)

    서민 이라고 했지 가난하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난하지 않아요.
    아주 마음이 부자입니다.

  • 41. 47
    '26.1.18 7:22 PM (98.31.xxx.183)

    서민들 위해서 최저임금 올린거 아니에요
    그래야 인플레이션이 생기니까 올린거고 서민에겐 디플레가 살기 더 좋음 님이 물가 오른거 자산과 아자소득으로 방어중이라먄 님은 서민 아닌거
    그리고 의료보험은 도입한 건 박정희때에요 이재명은 이거 찢을 계획 중립쟉으로 가장 서민을 위한 정책편건 박근혜죠 그래서 탄핵된 걸수도

  • 42. 근데
    '26.1.18 7:25 PM (125.189.xxx.41)

    ㄴ여러가지 복합적이죠..
    최저임금 그정도도 안되면 어쩌나요.

    ㅡㅡㅡㅡㅡ

    저도 노후대비 안되어있고
    일도 써주는곳도 없는데다 남편 병간호까지
    그러나 최대한 아끼고 눈꼽만큼 불리고(주식)
    앞 도서관 다니고 그리살아요..
    이게 한계라 욕심없이 최대한 주어진데서
    행복을 느끼려합니다...
    유시민님 말씀처럼
    꾸역꾸역 우상향이면 참 좋겠다
    꿈을꾸며

  • 43. ㅇㅇ
    '26.1.18 8:03 PM (140.248.xxx.2)

    원글님처럼 서울아파트 가지신 분도 이런 생각하실 정도면 호가만 한것 부풀려 놓은 서울 아파트 누가 받아주나요..
    그리고 갑자기 민주당 운운하는 사람들요,,,
    50대 내 친구들 서울 자가에 사는 대기업에 전문직들인데 다 한껏 욕심내며 사는데 민주당지지잡니다 ㅎㅎ 세상이 달라진 거 모르나.... 민주당지지자들 욕심 많아요 ㅋ 원글님의 편안한 성정때문인거지 갑자기 민주당지지자라니 ㅋ

  • 44.
    '26.1.18 8:13 PM (211.234.xxx.120)

    댓글러들에게. 법정스님의 무소유 추천합니다.ㅋ

  • 45. 게을러요
    '26.1.18 8:13 PM (182.222.xxx.177)

    저도 게을러요
    욕심이 없어서 더 게을러요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욕심 많고 부지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항상 있네요
    도서관이 코 앞에 있어도 한번도 간적이 없어요
    게을러서 나가기 싫어요
    아들이 읽는 책을 한 번씩 보긴 하지만
    이 마저도 1권은 읽었는데 2권은 읽기 싫어서
    안보고 있네요 ㅋ (책제목은 "기억")
    노후는 준비는 되어 있지만
    이것도 제 기준으로 준비 되었다 생각하네요
    이사 다니는것도 귀찮아서
    경기권 신도시로 정착한지 15년이 되었어요
    가족들이 이사가자고 하는데 전 그냥 죽을 때까지 이 집애서
    살려고 합니다

  • 46. ...
    '26.1.18 9:09 PM (106.102.xxx.34)

    포기하고 산다는 글이 자꾸 올라 오네요.22222

    집값 물가 못잡는 쪽으로 국정기조가 돌아가니 슬슬 신도들이 여론조성하는 거 티나요
    여기 민주당 보좌관들 서식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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