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스터라고 하나요? 비싸게 주고 산 도자기 양념통들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포트메리온 등 제법 큰 원형 도자기의 나무 뚜껑 실리콘들은 시간이 지나니 딱딱해 지면서 밀폐가 안되네요.
아직도 예쁘고 화사해서 20년 넘은 것들도 다 가지고 있는데 정작 저장 기능을 못하니
버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밀폐될까해서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는데 소용없어요.
브랜드는 달라도 나무재질의 뚜껑에 홈이 파여 있고 거기에 둥근 실리콘이 끼워저 있는 구조는
다 같은데 왜 실리콘만 구매할수가 없을까요. ㅠㅠ
온라인으로 이거 저거 실리콘 종류를 샀는데 결국 다 버렸어요.
많은 분들이 이런 경험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비싸게 구매한, 기능잃은 캐니스터 , 저장용기들 어찌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