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6 8:27 PM
(123.212.xxx.85)
와 대단하세요. 수익 축하드리고요. 단타로 65만원 버시는 능력만으로도 이미 너무나 부럽습니다.
펌핑 주식은 어떻게 발굴하시는지 또 단타 비법 좀 알려주세요.
2. ㅇㅇ
'26.1.16 8:27 PM
(211.251.xxx.199)
그게 정상은 아니란거 님도 아시죠?
그런거 보고 불나방처럼 달려 들다가
내 원금 다 날립니다.
다 경험자의 글이니 행여나 그런서 또 쳐다도
보지마세요
3. ㅇㅇ
'26.1.16 8:30 PM
(118.235.xxx.27)
남편도 님처럼 그런 주식 골라서 단타를 해요
하루는 매수한 주식이 오를 생각을 안해서
잘못 짚었네 하고 매수가와 비슷한 가격에
매도를 걸어놓고 바로 잤대요
근데 실수로 매도 가격에 0을 하나 더 붙여서
매도가 안된 거예요
자다가 깨서 매도가 됐나 하고 살펴봤더니
매도는 안돼 있고 주가는 몇십프로 올라와 있어서
앗싸 하고 수익 보고 팔았대요.
아침에 일어나니 매수한 가격으로 다시 내려와 있더라며
그런 행운도 있다고..
4. 너무 잘알죠
'26.1.16 8:34 PM
(119.149.xxx.215)
그건 솔직히 돈놓고 돈먹기?
정상적인 투자는 아니고 미국 스탈이 그러니
그냥 안전한 범위에서 어느정도만 수익을 내곤
빠지는 편인데
계속 수익인 상태라면 굳이 계속 기다려도
됐건만 인내심이 부족이다 싶어서 그렇게됐죠
이미 6~70만원 수익인 상태면
50만원이상만 수익보면 되니까
기다리자 훅떨어져봤자 팔면되니깐
이런 마음으로 하면 되는데
넘 오도방정이었나 봐요 ㅎㅎ
5. 그냥
'26.1.16 8:57 PM
(221.140.xxx.8)
내 것이 아니었다 생각하세요.
65만원도 운으로 되신 것. 그정도 운이었다 생각하세요.
저도 그런 주식으로 1300만원까지 수익나서 팔까말까 고민하다 그냥 두자하고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다 날라가 있었어요.
속은 쓰렸지만...뭐 내가 공부해서 잡은 주식도 아니고 감만 믿고 진행했던거라...
6. ㅇㅇ
'26.1.16 9:06 PM
(125.130.xxx.146)
그냥님 너무 아깝네요
절반 아니 1/3이라도 매도 하시지..
7. ᆢ
'26.1.16 9:16 PM
(183.107.xxx.49)
하루에 근 10배 뛰는 주식이라 그런건 도박이죠.
8. . . .
'26.1.16 10:19 PM
(115.138.xxx.142)
3.2달러에 잡혔다고요?
저도 어제 3달러이상에 걸어놨었는데 두시간 넘게 안잡혀서 포기했어요. 분명 계속 제가 걸어논 단가보다 내려가는데 안잡히데요
9. ,,,,,
'26.1.16 10:29 PM
(110.13.xxx.200)
내것이 아니다 생각하면 되요.
알고 있으니 앞에서 놓치니 안타까운거지..
내것이 아닌건 내것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10. ...
'26.1.16 10:49 PM
(86.164.xxx.115)
말만 들어도 진짜 멋지네요. 주식으로 수익내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