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가다가 중등 무리인걸로 보이는 남자애들 몇명을 봤는데 지나가다
얼핏 들었는데 니 에미 ×× 어쩌구 성적인 욕 하고 놀더라구요..
다들 이러고 노는건지 아님 이런 애들이 일진 같은 애들일까요?
어제 길가다가 중등 무리인걸로 보이는 남자애들 몇명을 봤는데 지나가다
얼핏 들었는데 니 에미 ×× 어쩌구 성적인 욕 하고 놀더라구요..
다들 이러고 노는건지 아님 이런 애들이 일진 같은 애들일까요?
대부분 그 모양이에요.
엄마만 모르는데 모르는게 낫지 싶어요.
그냥 욕이 추임새같은거더라고요
멀쩡해보이는 중학생도 엄마이름 넣어서
성희롱 하는게 유행이래요.......
영희 물많다
이딴식으로 ㅜㅜ
부를때도 엄마이름이요.. 미친듯
울 애들 이제 고딩졸업해서 재수하는데요.
욕을 해도 니 에미 어쩌고 그런욕들은 친구들도 안 하던데요.
그냥 단순한 욕하던데요.
개딸들 게시판에 욕 쓰는거 보면
딱 그수준
그집 자식일듯
그런걸 패드립이라고 하더라구요.
지들끼리 놀면서 그러는거 어쩔 수 없지만
안 하는 애들도 많으니 충분한 학폭 사안입니다
자녀에게 주지시키고 엮이지 않게하시는게 맞아요.
요즘은 학폭 경중 따지지 않고
일단 기록 남음 좋은 대학 가기 힘들기도 하니.
글에 마침표 찍듯
말에 " 붙이듯 욕을 붙이더라구요
여학생들인데 버스정류장에 서있다가 놀란 경험.ㅠ
또래들이 다 쓰는말 ~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안쓰는애들 정상적인 사람이 듣기엔 분명 폭력이고 더럽죠
온라인게임에서 애들이 그렇게 욕을 접하고 배우며 하더라고요. 스마트폰 게임도 이상한 극우선동 앱도 만들어 퍼뜨리고.. 그래서 남자애들이 빨리 그런 패드립 비롯 욕문화에 익숙해지고 동년배 문화로 중고생때 심하고 대학와서도 그런 애들이 있고요..
저런 남학생들이 나중에 내 딸이랑 결혼하면
장모 욕도 저리 하려나요
대부분 저런다니 아찔 하네요
개딸들 게시판에 욕 쓰는거 보면
딱 그수준
그집 자식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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