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인들
'26.1.16 7:43 AM
(151.177.xxx.59)
엄청 들어와서 여론조작질 중.
2. 조선족
'26.1.16 7:45 AM
(223.39.xxx.176)
가사도우미는 대부분 조선족 아닌가요?
3. ...
'26.1.16 7:4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82회원은 아닌가봄
82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걸보니...
4. 기ㅏㅓㄴㄷㅁㅂ
'26.1.16 7:48 AM
(221.147.xxx.20)
오히려 가난하지 않아서 적다고 생각하는거죠
그 돈 받고 그 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세시간에 7만원받고 내내 반찬만든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인건비가 싼가 했거든요 그게 시세긴 하지만요
저는 시간당 12만원 받는 일을 해요 물론 자격증도 따고 한거긴 하지만요
반찬만드는 일의 가치가 별로없구나 했어요
5. ...
'26.1.16 7:51 AM
(211.234.xxx.45)
82에 중국 욕하면 긁히는 사람들 엄청 많잖아요
국적표기는 혐중이라 절대 안된대고
6. 웃기네
'26.1.16 7:52 AM
(159.203.xxx.108)
여기 중국에 긁힌 사람 모여있네요.
돈 얘기에 갑분 중국 ㅋㅋㅋㅋㅋ
7. ㄱㄴㄷ
'26.1.16 7:52 AM
(120.142.xxx.17)
여긴 진보가 많아서 고용주보다 노동자의 입장을 더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글님이 넘 고정관념에 매몰돼 있는 거예요.
8. 부자
'26.1.16 7:54 AM
(211.234.xxx.175)
'26.1.16 7:48 AM (221.147.xxx.20)
오히려 가난하지 않아서 적다고 생각하는거죠
그 돈 받고 그 일을 한다고? 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시세를 알아서 절대 적다는 말안합니다.
제일 웃긴게
5년이면 월급×5라는 도우미 퇴직금..ㅋㅋㅋㅋㅋ
세금을 내길했나...ㅋㅋ
9. ㅇㅇ
'26.1.16 7:56 AM
(223.39.xxx.13)
능력 실력은 없는데 능력자만큼 돈을 받을려고 함.
기술력이 없는데 고급인력이랑 동일선상에서
놓고 보려니 글쵸..
고용주도 일 잘하면 돈 더 주고 데려오고 싶어하죠..
10. ㅎㅎ
'26.1.16 8:02 AM
(223.39.xxx.83)
여기 중국에 긁힌 사람 모여있네요.
돈 얘기에 갑분 중국 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국에 긁힌사람이 어딨다고요????
11. .....
'26.1.16 8:03 AM
(211.234.xxx.172)
70대 저희 친정어머니가
제가 쓰는 육아도우미 월급에 대해
그렇게 적다적다 하시더라고요..
전업주부로 살아오신 기간이 길고
그동안 아버지 월급을 통째로 받아오셨는데
그에 비해 육아도우미 월급 시세 얘기 들으면 적다 느끼실 수 밖에요..
본인의 가치가 평가절하당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았어요...
12. 올라오는
'26.1.16 8:06 A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가격보면 주위에서 흔히보는 보편적이고
타당한 가격인데
82에서는.적다 나같으면 그돈받고 안한다고 등등
위선적 댓글대로 본인의 가사일을 낮게 평가당한다 생각하는
전업들의 긁힘인지....
13. 궁금
'26.1.16 8:07 AM
(119.207.xxx.80)
첫댓은 중국인들이 82에 들어와서 댓글 많이 단다는거예요?
중국인들이 그렇게 한국말 잘하고 한글을 한국인처럼 자유자재로 쓰고 댓글 찾아 다니며 쓸 만큼 시간이 많아요?
그리고 그렇다치더라도 왜 그런일을 하는거죠?
14. ㅇㅇ
'26.1.16 8:09 AM
(218.39.xxx.136)
중국얘기에 긁히는 사람이 누구겠어요.
중국인이겠지
시급 2만3천 꼴인데
적은것도 아니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니 진입장벽도 낮은데
15. 시급
'26.1.16 8:10 AM
(223.39.xxx.31)
2만3천원이나 받나요?? 패스트푸드 일하는 학생들도 만원 좀더 받던데..
하는일에 비해서 넘 많이 받는거 아닙니까?
16. ㅇㅇ
'26.1.16 8:27 AM
(73.109.xxx.54)
본인의 가치가 평가절하당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았어요...
222222
누구나 할 수 았는 일을 하는건데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17. . ㅡ
'26.1.16 8:34 AM
(106.102.xxx.60)
다 중국인들 같고
민주당들.. 같아요..
지들 입맛에 안맞음 거칠기가 이루 말할수 없이 저주를 퍼붓고요.
글도 그냥 쓰면되요. 그런데 누구 빗대어
정치글 엮어 윤때 어쩌고? 댓글 다는 사람들과 판깔아 놓고0
싸우려고 들고
내란거리며 윤어게인 이g랄 하잖아요. 분명 잘못된 것도
내란거리며 다 덮어서 이젠 나라 망조에요.
주식가지고도 하락에 베팅했다고 나라 망하는데 베팅했데..
돈벌려고 베팅했겠지. 지들이 삼전 안놓는거 처럼.
몇주 들고 있지도 않으면서 다들 주식 투자자에요.
관리자님은 정말 게시판좀 관리하셔서 윤어게인
내란거리는 보기싫은 단어 금지시켜주세요. 싸움꾼들이에요.
18. ...
'26.1.16 8:35 AM
(221.139.xxx.130)
적다고 느껴서 개선필요성을 얘기하는 것과
실제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에 감이 없어서(혹은 불만이 많아서) 희망사항을 마냥 지르고 보는 건 다르죠
전 후자쪽이 많다고 느꼈어요
본인 처우에 불만이 있는 해당 직종이거나
그 돈을 지불해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어서 그냥 후하게 해보는 말이거나요
19. 기ㅏㅓㄴㄷㅁㅂ
'26.1.16 8:36 AM
(221.147.xxx.20)
여자들이 하는 집안일은 그런거군요
전 제가 잘 못해서 잘하는 사람들의 재능이 커 보였는데
별거아닌거군요
집안일은 가치가 적고 누구나 하는 쉬운일!!! 기억할게요
댓글단 아주머니들 직업은 뭔가요
전문직?
20. 원글
'26.1.16 8:36 AM
(220.80.xxx.129)
원글 같은 사람이 분위기 망치는 사람이지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될걸,
굳이 이러니 저러니 자극적으로
21. 예전에
'26.1.16 8:40 AM
(1.250.xxx.136)
대형평수 보일러 안돌린다
그랬더니
윗집.아랫집 민폐다.
소형평수나 가라
욕을.욕을 ㅋㅋ
22. 그럼요
'26.1.16 8:41 AM
(151.177.xxx.59)
집안일은 가치가 적고 누구나 하는 쉬운일!!! 기억할게요
집안일은 누구나 다 할수있는 일 맞습니다.
열살짜리 꼬맹이도 배우면 다 해요.
아무나 다 한다고요.
23. ㅇㅇ
'26.1.16 8:42 AM
(218.39.xxx.136)
말이야 바른 말이지
전업만큼 꿀빠는 직업이 어딨다고....
혼자 살아도 요리 빨래 청소 다 해요.
그렇게 힘든 일이면 남편 시키거나 외주주지...
재능까지 요구할 정도면 나가서 일하는게 낫죠.
자격지심 쩔은 분들 많네요.
그나마 집안일도 프로만큼 하는 주부도 별로 없다가 맞을껄요.
24. ㅎㅎ
'26.1.16 8:43 AM
(223.39.xxx.173)
설거지 청소일로 전문직 뺨치게 받아벅을려고 하는게 양심이 없는거죠..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 노력 한것도 아니고 .
누구나 할수있는일을 왜 가치있게 평가하는건가요?
폄하하는게 아니라 그정도 노동가치인거예요.
전 주부인데 제가 능력없으니 그냥 인정하고 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