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ddd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26-01-16 08:52:00

회사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피할때도 있지만 마주칠때가 많아 짜증납니다.

대화 말투가 그렇게 싫어서요.

남을 깎아 내리면서 결국 본인 자랑인데  자랑도 참 너무 유치하고 어이 없어서 더 짜증나는데요.

회식을 했는데   술을 안 먹는 직원들이  마시길래  나도  먹었어요.

기껏해야 인당 2병정도요.

한 직원이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때문에  새벽에 몇번 깼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그렇다고 나도 한 두번 깼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똘아이 직원이  그 맥주 때문에 잠을 못 잤냐고?

그거 마셨는데 잠을 못 자냐고?  본인은 우리보다 더 마셨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잠을 아주 푹 잤다고?  별거 아닌데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비꼬는 말투라 그런지? 짜증나더라구요.

뒷담화도 엄청 심한게  뜬끔없이 안경을 어릴적부터  직원 000는 눈이 좀 이상하다고?

속으로 본인도 안경 쓰면서 저런말을 왜 할까? 싶었는데  그 뒷말은 더 이상해요.

본인은 성인이 되어서  안경을 써서 괜찮은데  그 000직원은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을 벗으면 어색하다고?  

항상 저런식이예요.

누굴 욕하거나 누굴  이야기 하면서  결국은 본인 자랑인데요. 남은 이상한데 본인은 괜찮다.

그게 돈이 많아서 배포 크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가방을 샀다 비싼걸 뭐 샀다 그러면 들어줄만한데 

진짜  사소한거   맥주를 더 먹은게 자랑,  안경 쓰지만 본인은 성인되어서 써서 안 어색하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더 좋다.  동네 병원인데 자기가 가는 병원이 더 좋대요.

음식 많이 못 먹는게 자랑이구요.

이것도 웃긴게 먼저 000는  뚱뚱하다라고 이야기 시작하면서 끝에는 자기는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살이 안찐다ㅎㅎㅎ

아무튼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 여자인데요.

본인은 할말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말을 꼭 해야 한대요.

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남한테 지적은 많이 하는데 다른 본인한테  지적하면 그 사람은 천하의 나쁜사람이 되어 있어요.

나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적을 많이 당했는지 적이 많더라구요.

요즘 얼굴 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1.16 8:57 AM (220.76.xxx.3)

    그냥 좀 모자란 사람인 듯

  • 2. 000
    '26.1.16 9:04 AM (121.144.xxx.88)

    우물안 개구리가 그리요
    옆에 저런사람 있음 정말 스트레스죠.
    되도록 무시하고 피하는수 밖에
    전 제가 때려쳤어요...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따라 때려치대요 ㅋ
    그런 모지리만 남은 조직 .
    좋은 직장인데...그렇게 되더라구요.

  • 3. ㅇㅇ
    '26.1.16 9:19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있을때 지적을 하세요.
    당사자 없는데서 얘기하는거
    듣기 좀 그렇다구요.

  • 4. 그게
    '26.1.16 12:52 PM (112.150.xxx.63)

    자기자랑 안받아주면 화내고 시비걸어요
    https://youtu.be/bPPsNES9kWo

  • 5. 그여자
    '26.1.16 1:32 PM (58.234.xxx.106)

    혹시 73년 정땡땡 우리회사 똑같은 사람있는데 ㅋ
    근본적으로 시기 질투가많은 불쌍한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36 마운자로 하시는분들 손이요. say785.. 15:11:14 1
1789835 도박판이구만요 코스닥 도박 15:10:49 31
1789834 적금들면 바보죠 6 . . . 15:00:13 587
1789833 Sdi는 왜오르나요? 7 dalfac.. 14:57:03 482
1789832 평일에 퇴근하고 약속잡고 사람들 만나고 하는 분들이요 4 ........ 14:54:48 271
1789831 차은우도 로펌 선임했네요 11 .... 14:54:42 901
1789830 여기가 ""꿈의직장"" 이군.. 7 .. 14:47:11 894
1789829 미국의 서북청년단과 트럼프 기소가능성 3 .... 14:39:19 391
1789828 병원에 진찰 때문에 눕는거 9 14:38:22 819
1789827 뇌혈관과 심장혈관 검사는 어디서 하면 좋을까요? 6 분당쪽 용인.. 14:37:40 297
1789826 현대차 하이닉스 익절해야 하는 타이밍인가요? 2 123123.. 14:35:04 895
1789825 미국에 갔던 아들이 돌아온다는데 13 Oo 14:33:38 1,734
1789824 고인의 사인을 물어보는거 일반적인가요? 27 ㅇㅇ 14:33:25 964
1789823 보유세 3%정책 대상자 21 .. 14:32:53 780
1789822 이태원 사고는 그럼 6 ㅓㅗㅎㅎ 14:31:27 795
1789821 퇴직한 남편 요리 배울 생각이 없어요 6 14:31:11 384
1789820 원목식탁 포세린식탁 뭐가낫나요? 4 ㅡㅡ 14:27:57 380
1789819 내 인생을 바꿔준 82의 어떤 글 20 .. 14:27:00 2,098
1789818 현차나 하닉 지금들어가는거 어떻게 보세요? 5 // 14:26:53 970
1789817 보온병 보온안되는거 버려야하는거죠?>> 보온병 14:23:10 179
1789816 부부 속초 온천 여행 (주말) .... 14:21:48 432
1789815 현대차 고수님..! 5 ㅇㅇ 14:21:02 1,161
1789814 보통 아침에 일어난 직후랑 오후에 키 줄어들었을때랑 몇센티 차이.. 14:19:50 107
1789813 "정보 유출 3000건"이라던 쿠팡…경찰 &q.. 1 ㅇㅇ 14:17:32 702
1789812 눈끝에서 눈물이 나는데요, 1 나비야 14:17:20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