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배만불리고 결국 점주 몸만 갈아져나가요. 요즘 알바들 툭하면 지각 잠수 예전이랑 전혀 달라서 맘고생만합니다. 가게에 심각한 손해를 입혀도 알바는 맘대로 짜르지도 못해요. 오토로 돌린다는 건 거의 불가능이고요 (조금만 잘 되면 옆에 우후죽순 다른 프차들어옴) 다들 권리금 땡겨서 얼른 팔아치울 생각 뿐이에요 그렇게 배달 매출 올려보일라고 리뷰이벤트하는거구요
까페하지마세요 (특히 프차)
…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26-01-16 02:08:13
IP : 112.169.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1.16 2:21 AM (82.118.xxx.183)주변에 또래 흙수저 30대 부부 둘
몇년 전 프차 카페(이런 카페도 있구나 싶은... 덜알려진 프차) 창업했는데
두 커플 다 2년 정도 하고 접었어요. 잘되면 접었을 리 없죠.2. ....
'26.1.16 3:29 AM (219.255.xxx.153)20년 전부터 하지 말라고 했어요.
창업비 날리고 몸 시간 갈아넣어서
돈을 버는게 아니고, 자기 창업비를 쪼개 받는 꼴.
자기 인건비도 안됨.
몇 년이 지나도 초기 창업비를 다 되돌려 받지 못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