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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웨이트)하는 오십대중반입니다

... 조회수 : 4,597
작성일 : 2026-01-16 00:10:42

줌인줌아웃에 사진 올렸어요

모두 운동에 즐거움 느끼시는 한해 되시길

IP : 58.78.xxx.7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16 12:16 AM (121.173.xxx.84)

    와 대단하심 진짜

  • 2.
    '26.1.16 12:25 AM (211.197.xxx.13)

    피티 제대로 해주는 사람을 어떻게 찾지하며
    늘 미루는 삶인데 멋지시네요
    집에서 가벼운 아령만 매일 드는데 오~~~

  • 3.
    '26.1.16 12:25 AM (223.38.xxx.45)

    너무 멋지세요

  • 4. ......
    '26.1.16 12:31 AM (118.235.xxx.50)

    오 상하체가 진짜 다 탄탄.

  • 5. ㅇㅇ
    '26.1.16 12:43 AM (27.113.xxx.86) - 삭제된댓글

    근육 멋지네요
    우동해야 되는데 반성해요

  • 6. ㅇㅇ
    '26.1.16 12:44 AM (27.113.xxx.86)

    너무 멋지네요
    저도 운동해야 하는데
    운동 하신지 어느정도 되었나요

  • 7.
    '26.1.16 12:46 AM (222.252.xxx.15)

    사진보고 왔는데 멋있어요. 전 피티 시작한지 2년반 됐는데 게을러서인지 아직 원글님 몸 따라가려면 멀었네요.
    주 몇회나 근력운동하시나요?

  • 8. ....
    '26.1.16 3:02 AM (211.202.xxx.41)

    멋있어요. 몇 년 되셨어요?

  • 9. 쓰니
    '26.1.16 5:53 AM (49.236.xxx.96)

    멋있어요
    대박

  • 10. 질문이요
    '26.1.16 7:36 AM (121.166.xxx.208)

    그렇게 운동하면 하루달리하는 관절통이나 오십션은 안 생기나요?

  • 11. 부럽다~~
    '26.1.16 7:48 AM (118.235.xxx.155)

    얼마 하셨어요 원래 운동 좋아하신 분이시죠...그저 부럽^^

  • 12. 오오
    '26.1.16 7:58 AM (220.78.xxx.213)

    상하체 밸런스가 넘 좋으세요!
    60이 되니 무게치다 부상 입을까봐
    (몇 번 경험) 저중량고반복으로 하다보니
    너무 슬렌더로만 가고 있어서 맘에 안들어요
    전 보이는 근육을 좋아해서요 ㅎㅎ

  • 13. ...
    '26.1.16 8:03 AM (58.78.xxx.77)

    웨이트한지 한 8년쯤 됐어요
    주 5회 부위별로 나눠서 해요
    하체 두번, 등, 가슴, 어깨.
    오십대에도 몸이 좋아지는 경험을 하고있어요

  • 14. ...
    '26.1.16 8:11 AM (58.78.xxx.77)

    관절통, 오십견 없어요
    비타민만 챙겨먹고 기저질환도 없고요
    내 몸 괴롭히며 힘들게 운동하면 나이들어서 안힘들고
    내 몸 편하면 나이들어서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 15. 오오궁금해요
    '26.1.16 8:30 AM (222.235.xxx.56)

    더 얘기해주세요!
    피티는 몇년 혹은 몇회나 받으신거예요?
    언제부터 혼자 하셨어요.
    식단은 어떻게 하세요?
    저도 피티중인데 식단을 안해서 살이 더 쪄요.

  • 16. ㅎㅎ
    '26.1.16 8:42 AM (121.137.xxx.231)

    와우~근육량 엄청나고 체지방 한자리수 겠어요.
    저 같으면 근육을 짧뚱하고 벌키하게 키우지말고
    필라테스나 요가같은거 병행해서 가늘고 길게 키우겠어요.
    솔직히 옷맴시는 안날것 같아요.
    팔뚝이나 종아리보니깐요.
    50대중반에 안아프고 건강유지 부럽네요

  • 17. ..
    '26.1.16 9:03 AM (121.137.xxx.171)

    스트레칭 열심히 하시면 근육이 좀더 슬랜더로 길어질거예요. 철봉에 매달리는 (풀업이나 행잉레그레이즈 등) 것도 좋고. 웨이트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칭으로 필라테스의 유연함을 보완해줘야 하는 것 같드라구요. 지금도 충분히 멋있으세요.아시겠지만 스트레칭은 가동범위를 넓게 해줘서 퍼포먼스가 잘 나오게 하잖아요.

  • 18. 자극 되네요
    '26.1.16 9:04 AM (119.71.xxx.144) - 삭제된댓글

    저는 피티2년받고 운동한지 15년됐는데 요새 너무 하기싫어서 헬스장 주3일 겨우 다니고 있어요
    오늘 자극 받아 상체운동 열심히 하고 와야겠네요. 사진도 보고 왔어요 멋져요!

  • 19. 자극!
    '26.1.16 9:06 AM (119.71.xxx.144)

    저는 30대후반에 PT2년받았고 운동한지 15년됐는데 요새 너무 하기싫어서 헬스장 주3일 겨우 다니고 있어요 오늘 자극 받아 상체운동 열심히 하고 와야겠네요. 사진도 보고 왔어요 멋져요!

  • 20. 짜짜로닝
    '26.1.16 9:12 AM (182.218.xxx.142)

    참나 옷맵시 안나긴요
    운동하고 펌핑됐을 때 벗고찍은 사진이라 그렇지
    저몸에 옷입으면 얼마나 어깨 각잡히고 멋진데요
    남이 몇년동안 키운 근육에
    본인은 운동 안해본 사람이 깎아내리는 거 너무 웃기네요
    필테 백날 해봐야 근육 안늘고 필테강사들도 헬스로 몸만드는데 ㅋ

  • 21. ㅇㅇ
    '26.1.16 9:34 AM (218.51.xxx.169)

    저번에도 올리신거 봤어요 열심히 하시네요^*^

  • 22. 멋져요
    '26.1.16 9:36 AM (124.50.xxx.66)

    저도 오십 중반
    웨이트 한지는 2년 좀 안됐는데
    원글님 너무 건강해보이고 이뻐요.
    전 요즘 잠깐 침체기인데
    자극 받았어요.
    다시 좀 채찍질 해야겠어요.
    사진 감사해요.
    헤이해질때 다시 볼게요.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 23.
    '26.1.16 10:28 AM (163.116.xxx.80)

    와 소리 밖에 안나와요. 진짜 멋있어요. 혹시 식단 관리도 하시나요?

  • 24. 아고~
    '26.1.16 10:31 AM (182.222.xxx.31)

    식빵 입에 물고 82하다 봐버린 사진..
    운알못인데도 근육 좋고 균형잡힌 몸이라는게 딱 보이네요..
    저도 새해부터 저녁먹은후 내려가서 조금 깔딱거리다 오긴 하는데
    잘 모르니 런닝머신과 자전거와 레그프레스만 하다 와요..
    피티는 비용도 부담이지만 차 타고 나가는거에 벌써 부담이고...아파트거는 그럭저럭 잘 돼있는데 강사샘이 없어 혼자해야하는 수준..
    뭐 다 핑계지만요...암튼 비슷한 나이인데 자극 받고 가요~

  • 25. 와우
    '26.1.16 2:19 PM (122.101.xxx.85)

    멋져요 언니~~~
    전 이제 1년반됐어요.
    처음엔 다이어트로 시작했다가 근육 붙는 재미를 알아서 몸에 대한 생각도 변했어요
    언니 몸을 보니 얼마나 꾸준히 하셨을지가 느껴져요.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 26. ㅎㅎ
    '26.1.16 5:41 PM (39.7.xxx.2)

    근육만든거 폄하한건 절대 아니에요.
    솔직히 짤뚱한 근육몸매에 민소매 원피스 어울릴까요?
    저런분들은 레깅스핏만 어울리더라구요.
    저는 추구미가 있어서
    근육을 가늘고 길게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 27. 밉상
    '26.1.16 6:04 PM (220.78.xxx.213)

    39.7 친구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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